이런 경우의 해독제는 ‘행동 활성화‘라고 부르는 작지만 의미 있는 일을 지속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사소한 것을 하면서 축적되는 변화‘를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해석하도록 돕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 또한 쉽지는 않지만 그 경험이 일정하게 있어야 그래도 변화가 일어날 환경 자체가 구축됩니다. 이때의냉소와 자조, 비협조를 견뎌내는 것이 참 어렵지만, 그래도 견뎌내는것이 필요합니다.
자기 공감
사회적 인식으로의 전환
자기 수용과 함께 도움을 요청하기
공동체 활동과 사회적 처방
행동 활성화 - P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