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다른 갈매기들은 먹이를 찾아 해변으로부터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 이상의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었다. 하지만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에게는
먹는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 더 중요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나는 것을 사랑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이 될 수 있는 자유.
그대의 진정한 자아가 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그 어떤 것도 그 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