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면 진달래가 지천입니다. 수줍은듯 예쁘게 꽃을 피우는 진달래를 생각하며 지금이 봄임을 실감합니다.

진달래

겨울에 오셨다가
그 겨울에 가신 님이

봄이면 그리워라
봄이 오면 그리워라

눈 맞고 오르던 산에
진달래가 피었소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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