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기 위한 좋은 방법들을 앞에서 제시했다.
이 모든 과정은 자신의 기피 행위에 대한 새로운 통찰에서
출발한다.
그런 다음 구태의연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보자.
위대한 발명가나 탐험가가 미지의 것을 두려워했을까?
미지의 세계는 성장이 살고 있는 곳이다.
문명과 사람 모두를 위한 곳이다.
두 갈래로 나뉜 길을 떠올려보라.
한쪽 길에는 안전이 있고 다른 한쪽 길에는 개척되지 않은
멋진 미지의 세계가 있다.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미국의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Frost)는 가지 않은 길(The ReadNot Taken)‘ 에서 그 문제에 이렇게 답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선택은 나의 몫이다.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오류지대는
언제든 새롭고 가슴 설레는 활동에 자리를
내줄 준비가 되어 있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필요는 없다. 일단 길에 들어섰다면,
- P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