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동 몇 가지를 살펴봤다. 어렸을 때 배웠던 가르침과 어긋나는 점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한때 우리는 자기사랑의 화신이었다. 어렸을 때 우리는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직감적으로 알고 있지 않았는가.
다시 한 번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자.
"불평 없이 나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늘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가?"
"나는 사랑을 베풀고 받을 수 있는가?"
이 문제들은 얼마든지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 것들이다. 이 세상에서목표를 정하라. 그 소중한 사람은 물론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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