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의학 전공 학위도 필요없다. 생활의 원칙은 강의실이나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행복을 얻기 위해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날마다 그런 노력을 한다. 더불어 다른 사람들도 그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일이다.
정신건강을 다룬다고 꼭 무거워야 할 필요는 없다. 뭔지 모를 전문용어로 가득 찬 따분한 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난해한 설명을 피하려고 애썼다. ‘행복‘은 절대로 복잡한 문제가 아니라고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전반에 흐르는 주제는 두 가지다. 하나는 우리가 자신의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미 내렸거나 아직 내리지 않은 선택의 관점에서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라. 그러면 자신의 현재 모습과 자신의 감정에 대한 모든 책임을 당당하게 자기 어깨 위에 올려놓게된다. -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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