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일상이 답답하거나 불만스럽거나, 때로는 좌절하거나 화가 날 때우리는 새로운 나, 새로운 세상을 꿈꾼다. 자신의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혁명‘을 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다. 이때의 혁명이란 세상을 뒤엎는 일이아니라 ‘생각을 뒤집는 일이다. ‘내가 원하는 나‘, ‘내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인지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내 삶은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내 두 발로 우뚝설 수 있는 삶을 원한다면 고전을 읽어보자. 고전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이기 때문이다. 모진 풍파와 거센 변화에도 살아남은 정신을 이어받아, 긴 세월의 파고 속에서도 빛을 발할 생각을 실현시켜보라. 이 책에 소개된 동서양 고전들은 자신만의 고전, 자신만의 생각을 이끌 나침반이자 마중물이 될 것이다.
- P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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