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이 업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업‘에 갇혀 좋아하는일을 포기하지는 말자.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주위의 납득과 승인을 구할 필요는 없다. 좋아하는 그 마음과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이 지속해야 할 더 정당한 이유다.
그리고 또 혹시 아는가. 여러 가지 배움으로 풍요롭게 다져진 나의 과거와 현재가 모여 미래의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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