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툴레인의 여러 모험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어왔고 앞으로 겪게 될 많은 일들을 상징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한참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기에도 서로 이 해하고 사랑하여 더욱 따뜻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오늘 우리 세 아이들과 도넛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연중행사가 되어 버린 아이들과의 요리 약속을 오늘도 미룰까 하다가문득 에드워드가 생각났습니다. 그러자 사랑하는 이들과의 소중한 일을계속 미루면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아야 되겠다는생각이 들더군요.
‘마지막에 에드워드와 애빌린과의 만남, 또 애빌린의 딸인 매기와의 만남은 얼마나 감동적인가요.
세상의 모든 만남이 그렇게 감동적인, 가슴 벅찬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