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한다고 해서 빛나는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말을 빛나는 눈동자로 듣고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회의할 때 책상에 남들보다 살짝 더 당겨 앉은 당신의 의자가, 살짝 더 앞쪽으로 전진해 있는 당신의 어깨가, 아주 살짝 상대에게 느껴질 만큼의 입꼬리를 올린 당신의 표정이 빛나는 당신을 대신한다. 대부분의 직장 동료들은 작은 빛도 금세 눈치챈다. 빛을 내는 사람이 드문 사무실이기에사람들은 빛나는 당신과 대화하고 회의하고 일하고 싶어 할 것이다. 당 신이 그런 느낌을 누군가에게서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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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작가의 말처럼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맞는 곳에서 맞는 말을하는 것뿐만 아니라 안 맞는 곳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불쑥 해버리지 않는 것도 포함한다. 결국 조직생활에서 눈치라고 하는 것은 상대의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모든 행동을 의미한다. 부족한 것보다는 조금 넘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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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일치하는 일치하지 않든 상대방의 말에 성급하게 생각하고말하는 것이 아님을 표현해주는 것, 그 이야기에 집중하고 상대에게 관 심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해주는 것, 그것이 경청의 기술이다. 그리고 이것은 대화의 습관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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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고 해도, 실천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것들이 있다. 바로 ‘관계‘다. 직장 내 관계 속에서 나에 대한 평가는 어떤 기준에서 내려질까? 우리는 혼자 일하지 않는다. 동료, 선후배와 함께 일하고 그들은 나름의 잣대로 우리를 평가한다. 심지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우리를 누군가에게 보고한다. 하루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직장이다. 여기서 소홀히 생각할 수 있는 관계란 없다. 그렇다면 수많은 관계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까? 습 관처럼 ‘기본‘을 실천해야만 주변인들에게 우리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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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천할수록 더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출근시간 지하철을 가득 채우는 대부분의 직장인들, 사원·대리·차장·부장, 모두 일을 하러 간다. 땡땡이로 사우나를 즐기는 일부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퇴근 전까지 일을 한다. 그중 누군가는 상사에게 인정을 받지만 누군가는 그저 일만 한다. 상사의 인정은 어디에서 비롯될까? 당연하게 들리겠지만 직장에서의 인정은 ‘일‘에서 비롯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늘 고민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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