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
이재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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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지식부터 실전 매매기술까지
주식투자의 원리를 이보다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 책은 이제껏 없었다!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파는 투자자 중에는 정작 분석을 하지 않은 채 
동물적 감각으로만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명 ‘묻지마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나라에서 주식투자라고 하면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고 여기게 된 것은 
종목에 대한 철저한 분석 없이 투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할 확률을 낮추는 방법은 분석능력을 높이는 것뿐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분석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재무제표 숫자의 의미, 기업의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이슈, 거시경제 분석을 통한 금융시장의 움직임, 
산업 트렌드, 금감원 공시 분석방법 등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변수들을 알아보고 분석해 
주가의 상승과 하락의 확률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투자자문사 애널리스트로 저자가 지난 6년 동안 경험한 실무지식뿐만 아니라 
투자전략 및 종목 선정기준, 가치평가 분석 등에 대해 강의했던 내용까지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경제, 산업, 기업을 분석하고 종목을 선택하는 핵심전략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지은이가 주식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저자와 같은 경우, 대학교에서 '투자론' 이라는 수업을 들을때 

종목에 대한 리서치 및 투자전략을 세우고 PPT를 만드는 과제가 있었다고 한다.

 ㅏ제를 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고,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서 금융권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증권회사에 취직하게 되고, 직접 기업을 탐방하여 경영시스템 및 

재무분석을 배우고, 기업의 이슈와 이벤트를 점검해 시기에 맞춰 투자하는 방법을 익혀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다보니 수익이 날 확률이 점차 높아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투자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전략을 정립한 그는 

시행착오도 겪어가며 투자리스크를 관리하게 되었고,

이 책에는 저자의 지난 6년의 노력들이 담긴 책이라고 한다! 




가장 기본적으로 담겨있는 개념은 대략 이 정도쯤 된다.

재무제표의 숫자의미, 기업의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이유, 

거시경제분석을 통한 금융시장의 움직임, 산업트렌드, 금감원 공시분석방법 등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변수들을 통해 주가의 상승과 하락의 확률패턴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책들이 많아지면 주식에 대해서 관심가질 사람들도 많아지고,


주식을 잘 몰랐던 사람들이 나도 한번 해볼까? 하면서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요근래 읽은 책들에서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 


항상 월급쟁이들은 월급만 벌어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지적하기 때문이다 ㅠㅠ 










사례와 같은 경우 컬러로 핸드폰 화면을 일일히 캡쳐해서 넣은 것 처럼 들어가 있어서


보고 따라할 수 있게끔 만든 방법이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 뒤는 체크포인트 항목이 따로 있어서


앞에서 설명했던 이야기를 한번 더 강조하거나 다시 한번 어떤 말인지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읽을때 매끄럽게 읽히지 못했다면 체크포인트와 번갈아서 읽으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분석을 왜 해야 하는 지도 잘 나와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분석은 필수적인데,


주식을 사야할 이유, 팔아야 할 이유가 분석을 통해 결정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무런 분석도 하지 않고 주식에 투자한다면 패가망신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ㅠㅠ


또한 지인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무슨 주식을 사라고 


묻지마 투자를 권한다면 열중 아홉은 그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니 이 또한 주의하도록!!! 




나 또한 주식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데, 


여지껏 훑어봐왔던 주식 관련 도서중에서는 정말 읽기 쉽게 만들어진 도서라고 생각된다.


기초지식을 이렇게 깊숙하게 다룬 도서를 보지 못해서 그러는 지도 모르겠다.


실전매매기술, 주식투자의 원리를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


초보 투자자에게 주식관련 실전안내서로 추천하는 이유를 알 것 같은 책이니


초보투자자와 주식투자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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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확실한 재테크
김세민.노두승.이상수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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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거창하고 뜬구름 잡는 재테크 이야기는 NO!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재테크

 

나름대로 아껴 쓰고 열심히 모았는데 남은 건 하나 없는 우리네 ‘텅장.’

시중에 나온 재테크 책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비슷하다. 


“짠하도록 아껴 써라. 얼른 종잣돈을 만들어라. 그리고 부동산에 투자하라.” 


재테크 삼위일체로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반짝 따라 하다가 금세 지치고 만다. 

재테크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팁으로 시작해야 재미도 붙고 통장도 불어난다. 

여기 소소하지만 따라만 하면 새는 돈 막는 확실한 재테크 비법을 소개한다. 


생활, 인터넷, 직장인, 자동차, 금융, 카드, 부동산 총 7가지 테마로 본 현실적인 재테크 이야기!

 당장 우리 집에서 할 수 있는 생활 속 재테크부터 각종 금융 투자, 

부동산 세금 줄이는 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





정말 제목대로 소소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는데,


이 소소한 팁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재테크라는게 머리 좀 쓸줄 알고, 아는 것 많은 사람들에게나 적용되는 말이지


일반 사람들이 쉽게 다가갈 수는 없는 분야가 아닌가 ㅠㅠ


누구나 다 재테크를 할 수는 있겠지만 잘하는 건 다르다고 생각한다...


다 잘하면 ㅠㅠ 가난한 사람이 어디있겠어 다 부자겠지... 





이 책은 재테크를 잘 모르는 다수의 독자들을 위해 


무의식적으로 새는 돈들을 체크해보면서 


작은 돈부터 조금씩 모을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다. 


 한 사람이 쓴게 아니라서 더욱 신뢰가 가는 책이기도 하다.


 한 사람만 썼다면 이 사람의 경우에만 이렇게 돈을 모으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을 해볼법도 한데, 여러사람이 저자이다 보니 


각자 자신이 가장 잘 아껴왔던 분야와 관련된 팁을 알려주고,


그 정보들이 모여서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각 챕터별로 다양한 방법으로 재테크 방법이 써져있는데, 


( 생활, 인터넷, 직장인, 자동차, 금융, 카드, 부동산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 


예를 들어보자면 이런 식이다.


인터넷 재테크 부분에서 " 항공권 싸게 사자 " 라는 에피소드가 있다. 


( 아무래도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주제 ㅋㅋㅋㅋ ) 


항공사 프로모션( 땡처리, 특가이벤트 등등 ) 이야기는 다들 알테니까 스킵하고....





인터넷 접속기록 ㅠㅠ!!!!!!!!!!!! 이 부분은 몰랐던 부분이였다.


항공을 자주 이용하지 않다보니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 1년에 1번 이용할까말까... ) 


최저가 항공권을 찾겠다고 검색하다가 다시 맨 처음 가격을 찾으려면


어느새 슬쩍 가격이 올라가 있어서 ??? 그새 올랐나? 하는 의문을 가졌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건 인터넷 접속 기록이 쌓여서 


여행사와의 이해관계 때문에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라고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프라이버시 모드를 사용하면


인터넷 접속 기록이 남지 않기 때문에 가격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해두면 좋겠다!!! 


같은 조건이라면 단 10원이라도 저렴하게 사는게 좋을테니 말이다 ㅠㅠ!!





이처럼 알고 있으면 유용한 팁이 되는 거고, 모르고 있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출을 더 하게 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다.


아는 내용들은 그냥 한번 더 숙지하는 개념으로 읽으면 되고,


몰랐던 부분들은 ' 어!! 이건 몰랐는데 이렇구나~ ' 하면서 되짚어보게 된다.



이 책의 목적이 누구라도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게끔 


재테크 초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는데, 딱 그 목적에 맞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생활 속에서부터 시작되는 재테크!!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새는 돈을 막아보는건 어떨까?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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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디즈니의 악당들 4
세레나 발렌티노 지음, 주정자 옮김 / 라곰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의 이야기!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 명작 속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 『디즈니의 악당들』 제4권 《말레피센트》.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에서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제4권 《말레피센트》는 오로라 공주의 탄생 연회 때 초대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물렛가락에 찔려 잠에 빠지는 저주를 내린 말레피센트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녹색 피부에 온몸은 뾰족뾰족 각지고, 머리에는 커다란 뿔을 가졌으며, 

늘 까마귀를 데리고 다니는 말레피센트. 


요정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날개도 없고, 보통 요정들과는 다른 모습에 

늘 환영받지 못하는 말레피센트의 알려지지 않은 절반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녀가 모든 악의 여왕이 된 연유를 밝혀낸다.


기괴한 모습에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고 까마귀들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었던 말레피센트는 

우연히 길을 지나가던 전설의 마녀 눈에 띄게 된다. 

전설의 마녀는 버려진 말레피센트를 데려다 딸처럼 키우게 되고, 말레피센트는 아름다운 소녀로 성장한다. 


하지만 말레피센트가 열여섯 살이 되던 해, 

요정 나라의 가장 큰 시험인 소원 성취 시험이 열리게 되고, 

그 시험에 참가한 말레피센트는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






지난번 백설공주와 관련된 사악한 여왕을 읽고나서 궁금해진 말레피센트.

 

아름답지만 환영받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아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1권 읽었을 때에는 이런 인물관계도를 보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출간된 4권에는 이렇게 인물관계도가 무려 컬러로!!! 들어있어서 놀랐다. 


( 더불어 고전명작의 캐릭터들을 한번씩 보게 되니 더 반갑다 ㅋ ) 








항상 시리즈물이 따지고 보면 다 연결된 이야기라는게 놀랍고


처음에 생각해낸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렇게 또 인물관계도를 보고 또 다시 디즈니의 세계관에 놀라게 되었다-_-;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세마녀를 중심으로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미녀,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이렇게 


4가지 이야기가 다 연결된 이야기였다니!!!!!!!! 



여기다 이제 곧 출간될 예정인 5권 라푼젤의 가짜엄마 이야기까지 들어가면


총 5권의 이야기가 모두 연결된 세계관이라는건데-_- .....


어떻게 이렇게 세세하면서도 큰 틀은 가져갈 수 있는지 넘 신기하다.




이야기를 만들어낼 때 이렇게 촘촘하게 만들어내면 


확실히 많은 팬들이 그 짜임새 좋은 구성에 홀라당 반해서 팬들이 생겨나는데,


오늘날 디즈니가 그렇게 전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 중


이런 이유가 크게 작용하는 게 아닐까 싶다. 





말레피센트는 영화가 너무 강력한 인상으로 남아서인지,


캐릭터보다는 아무래도 연기했던 배우 ( 안젤리나 졸리 ) 가 


자꾸 떠올라서 ㅠㅠ 몰입하기가 힘들었다.


이게 애니메이션을 실사판으로 만들었을때의 가장 큰 치명적인 단점이 아닐까 싶다.




뭐 어른 말레피센트로는 싱크로율이 찰떡이기는 한데... 


( 마녀이면서 뿔을 갖고 있지만 아름다워야 하는 말레피센트니까 )


어린 시절의 말레피센트가 쉽사리 연상되지는 않는다.


읽다보면 16살에 왜이렇게 집착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미국에선 어른이 되는 기준 나이긴 하지만 ㅋㅋㅋ





여튼 16살의 말레피센트와 유모, 그리고 세 마녀 등등 


다양한 인물들과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백설공주가 여왕이 되는 과정- 그리고 백설공주와 말레피센트가 아는 사이라는(!)


내용도 담겨있으니 두 작품을 재미있게 봤던 사람들이라면 


 이런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구나! 하고 알게 될 것이다.




말레피센트의 최후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담긴,


영화로 부족했던 매니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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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운 - 보통의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운을 모으는 기술
노로 에이시로 지음, 이현욱 옮김 / 해의시간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보통의 당신을 행운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1%,

성공을 결정하는 운을 모으는 기술


 

운칠기삼을 넘어선 ‘운칠복삼’이라는 말이 있다.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결국 재능이 아니라 행운이라는 뜻이다. 


때로는 실력보다 운의 힘이 더 강력하다.

 이 책은 성공이 간절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운이 눈에 잘 보이도록 하고 

그 운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보통 이런 말이 있다. 


믿는 대로 된다. 또는 뭐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등등 자기암시와 관련된 말들인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뭘 하든 그렇게 될 뿐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결국엔 잘 된다는 이야기들을 심심치않게 찾아볼 수 있다. 




나 또한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왔기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는데,


나의 내면 안에 있는 현실세포(?)가 늘 제어를 걸어서 그렇지 못하고 있다-_-; 




그런데 이 책에서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면 결국 성공을 부르게 된다는 건데,


과연 이게 무슨 소리일까? 라고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포기하는 버릇,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버릇으로는


 절대 좋은 운을 가져오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라도 ' 운을 다했다 ' 라던가, ' 내 운은 여기까지다 ' 라고 생각하면


진짜로 그 이상의 운은 따라오지 않는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다(....) 





그렇다고 언젠간 좋은 운이 찾아올거야~ 하고 모든 것을 운에 맡겨버리는 것도 위험하다.


저자의 생각으로는 운에 기대하는 순간, 모든 것이 다 망친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처음부터 운은 좋고 나쁘고의 차이가 아니라, 발견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라고. 





그리고 결국엔, 노력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과, 가만히 있는 사람 둘 중에 어떤 사람에게 운이 찾아오게 될까?


이건 누가 봐도 전자의 경우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만큼 성공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기본적인 핵심은 노력이다.


노력 없이는 운도 없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에만 모든 것을 걸고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뭐가 됐든 당장 접는 걸 추천한다....






운을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사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 있으므로 생략하고,


간략하게 소개되어있는  " 운을 모으기 위한 TO DO LIST " 를 적어봤다. 




스스로에게 이루고 싶은 꿈을 주문해본다.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망설이지 말고 이동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뭐였지?' 라고 자문자답해본다.


운이 좋았던 경험을 일일히 열거해본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을 경헙해본다.


가기 싫은 회의에는 더 일찍 간다.


 하지 않을 일 리스트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다.





 

일단 이렇게 리스트를  항상 체크해보는 습관을 가져본다면,


어떤 운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엄청난 일을 해낸 사람들은 매우 오래전부터 모두가 안된다 하여도


본인만큼은 '이것을 할 것이다' 라고 어릴 때부터 꿈꿔온다고 한다. 


또한 그 꿈을 간직한다는 것이 운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한다.





왜냐면 꿈을 의식하지 않으면 금방 잊혀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운이 주는 혜택을 


누리지도 못하고 성공을 손에 넣지도 못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나 하나 챙기기 힘든 세상이다보니 


 꿈꿔왔던 것들을 미룰 수 밖에 없었겠지 싶다 ㅜㅜ 


분명 어릴 적에는 무엇이든 되겠다고 꿈꿔왔던 것이 있을텐데 말이다. 






나는 뭘 해도 안되고, 운이 나쁘다고 생각해왔던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정말 당신이 운이 나쁜 사람인지, 아니면 당신 스스로가 


찾아왔던 운을 모르고 있는건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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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씽킹 -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 글로비스 MBA 시리즈 1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지음, 하진수 옮김, 홍성수 감수 / 새로운제안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신입사원부터 최고 경영자까지, 

모든 비즈니스맨을 위한 THE BUSINESS SERIES


크리티컬 씽킹 = 로지컬 씽킹 + 객관적 사고 + 멘탈

 

 

이 책은 비즈니스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스킬업&자기계발 시리즈인

 ‘THE BUSINESS SERIES’의 첫 번째 책에 해당한다. 

실무에 즉각 도움이 되도록 사례 위주이면서 놓쳐서는 안 될 이론적 배경도 담아내 

각 주제에 대해 이 책 하나만으로 충분하도록 기획했다. 


이 책은 왜 로지컬 씽킹이 아닌 크리티컬 씽킹인가? 


논리(LOGIC)보다는 객관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상대에 대한 

마음자세(MENTAL)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논리가 맞는다고 옳은 이야기가 아니며 논리만으로는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도 없다.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사고 기술은 로지컬 씽킹이 아닌 크리티컬 씽킹인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한다.


 왜 그런가 하고 한번 훑어보았는데, 이 책을 읽을 때


" 과연 나라면 어떻게 할까? "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크리티컬 씽킹이 생긴다고 한다. 



 왜 로지컬 씽킹이 아닌 크리티컬인가에 대한 답변은 


로지컬 씽킹은 오로지 '논리' 만 강조할 뿐이며,


 이 책에서는 논리보다는 객관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즉, 많은 사람들이 논리만 맞으면 되겠지- 하는 마음을 가질 때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듣는 사람의 입장' 을 배려하는 마음자세를 가지고,


옳은 사고에 편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어떻게 하면 객관적인 사고를 가지고 듣는 사람의 입장을 배려할 수 있을까?


가장 큼직하게 3가지 방법론의 단계가 있다.


 



1. 쟁점을 근거로 사고의 틀 마련하기

 

2. 타당한 논리를 전개하기

 

3. 구조와 체제를 파악하기 

 





 이 3가지 단계를 각각의 장으로 자세히 다루는데, 개인적으로는


다 중요하지만 타당한 논리전개에 대해 관심있게 읽었다.


뭔가 항상 말하는 것에 대해서 약한데, 말로 타당한 논리를 말한다는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ㅠㅠ 머릿속에서 다 꼬여버린달까? 




무언가를 설명하고 상대방을 설득하고자 할 때, 


일단 가장 먼저 논리 전개에 신경써야 한다고 한다.


논리 전개에는 가장 기본적인 패턴으로 " 연역법 " 그리고 " 귀납법 " 이 있다.


예시문을 읽어보면 보통 우리가 자연스럽게 무의식으로 도출하게 되는데,


 두 가지 사고에는 많은 함정이 있어서 오류를 범할 때가 많다고 한다. 





놀랍게도, 논리전개의 함정은 대부분 심리적 경향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비롯된 실수를 알아채기가 쉽지 않으며, 


그렇게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이 두 가지 전개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고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한다. 





  이 두가지 전개를 맞는 상황에서 제대로 사용했을 경우, 


따라오는 비지니스 이점은 이와 같다.


 논리력, 반론 능력, 추론능력. 창의력이 향상되며 설득력을 높인다고 한다.


보통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의 주장과 근거를 이야기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이를 올바로 사용했을때 상대방이 비교적 쉽게 수긍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관련된 사례를 소개하면서, 


( 사례가 굉장히 디테일하게 나와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그 뒤에 해설을 써두고 요약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다.


그리고 왜 이런 결론이 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고,


사례에 담긴 표면적인 논리이면에 숨어있는 전제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아무래도 내용이 좀 딱딱한 편이라서, 쉽게 읽히지는 않지만


집중해서 읽다보면 처음과 달리 조금 더 풍부한 사고를 갖고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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