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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신 - 진정한 혁명과 기적은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된다
박성길.이완 지음 / 분필"느낌나누기"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청년정신>은 진정한 혁명 그리고 기적은 무엇을 결정하고 이행하는 순간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무엇을 이 책에서는 '시간'의 테이블을 가지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들이 말하는 <청년정신>은 다른 소중한 많은 것들 중에서도 가치 있는 일을 위해 살아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해 일하지 말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해 살아라."
바로 이것이 <청년정신>이다 - p.14 Intro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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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 A를 시로 '아하'로 부르고 있고, A시에서 Y, E S 분으로 H시에서 W, E, R분을 그리고 마지막 A시에서는 C, A, N 분으로 이것은 'YES, WE® CAN' 로 저자들의 저작권이 담겨있는 창작물이기도 합니다.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을 계속 상기시키는 하나의 방법론적 접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상적인 것에 대한 'NO'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물론 모두가 Yes 일 때, NO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지만 이 책에서도 그 중요한 점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에 대한 부분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NO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하고 싶은 것인지 알 수 있다면 하고 싶고 중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것은 알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물음표를 던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물음표에 대한 답이 내가 원하는 답이라면 그것이 나의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 이상으로 나아가고자 새로운 물음표를 던지기도 하겠지만 말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구체적인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있다." - p. 79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언제 가장 행복했는가?" - p.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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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많은 자기개발서들이 말하고 있는 것도 마찮가지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믿음과 행동이야말로 그 꿈에 가까운 곳을 향한 준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가장 기본이 되는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습관이라고 하는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무기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많은 것을 소유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시대에 부합하는 정신을 잊어서는 않될 것 입니다. 그 시대에 부합한다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겠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개발과 혁명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기본 틀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본을 알고, 변화하고 여기에 멈추지 않고 진화하는 것이 <청년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