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삶 내면의 삶 2
크리스토프 앙드레 지음, 김진주 옮김 / 청년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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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가 살다보면 인간관계나 사회생활때문에 힘들고 어려워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우리가 나자신의 문제를 누군가에게 토로하기에는 어렵고 힘들다. 그러하기에 그저 내 마음속에 갖고 살면서 매일 살아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 내면의 삶 "을 읽으면서 저자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알려주는 3분으로 완성하는 나다운 삶 40가지를 통해 나의 내면을 알고 나답게 살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이번 편은 2권으로 총 40가지를 통해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챕터 앞면에 나와 있기때문에 인물들의 생각도 읽을 수 있었고, 저자가 알려주는 나다운 삶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마음 속 정리나 생각을 깨울치 있었기에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우리는 책, 그중에서도 소설이나 시를 읽으며 대리 경험을 한다. 타인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고, 그의 내면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우리의 내면이 풍요로워지거나 환해지고, 또는 흔들릴 수도 있는 것이다.p50 "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나는 독서를 즐겁게 할 것이며 항상 책 읽기에 중점을 드면서 살아야할 것을 깨달았다.


힘들고 지친 삶에서 책을 통해 나의 내면을 만나게 되었으며, 어떠한 방향으로 삶을 살아야할 지 나침반이 되어주어서 좋았다. 더구나 챕터 마지막에 메모하기 위한 장이 있어 한가지, 한가지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 읽으면서 내 삶에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해야할 지 깨닫게 하도록 되어 있어 좋았다.

나는 더이상 주저 앉지 않을 것이며  활기차게 내 인생을 꾸려나갈 것을 깨달았다.

이제 달려나가길 뿐이다.



" 책과 콩나무 카페 "  를 통해 청년사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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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건강법 - 한의사가 알려주는 7주 디톡스 플랜
최성희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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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삶을 하고 와서 휴식을 취해도 여전히 힘들고 지친게 대부분이였다.

책 " 디톡스 건강법 "을 읽으면서 디톡스의 중요성을 확실히 배웠으며 나에게 꼭! 해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저자 최성희는 20대 중반 무렵, 중풍 직전까지 이르렀고 몸에서 견디기 힘든 통증들이 나타났으며 한방 치료를 받고 호전되어 한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한의사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저자 최성희는 책을 통해 그녀가 겪은 사례가 나와있어 우리에게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며 디톡스를 왜 해야하는지 깨달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다.

또한, 여러 사례를 통해 우리가 삶 속에서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며, 건강을 위해 습관의 개선을 통해 해결해나가야함을 절실히 느꼈다.


" 올바른 디톡스는 독소를 배출시킨 후에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반드시 저하된 장기 기능을 바로잡아서 해독 시스템이 원활히 가동되도록 만들어야 한다.p19 "


위의 문장과 함께 책에서는 디톡스를 어떠한 생각을 갖고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기때문에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해서 하는게 아님을 깨달았다.


또한, 저자 최성희는 한의학 면에서 다양한 질병들의 원인이나 방법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양방에 대해 공부하고 배웠던 나에게 한방을 조금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다.

책을 통해 일반인들도 디톡스의 중요성과 원칙을 배우며 우리가 단순히 살빼기위해서 하는게 아닌,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해야함을 절실히 느꼈으며 하는 바램이다.

더구나 책 곳곳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저자 최성희의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위닝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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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르게, 나답게 사는 법 - 운명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
저우구이이 지음, 주은주 옮김 / 성안당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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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타인을 우선시 여기며, 나보다도 회사 업무에 신경쓰며 힘들어했던 나

책 " 남과 다르게, 나답게 사는 법 "을 읽으면서 나답게 사는 법을 배웠으며 더이상 타인들의 시선에 신경 쓰는게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살도록 배울 수 있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 저우구이이는 책을 통해 그녀가 중요시 여기며, 강조한 문장은 색으로 강하게 표시해두며 우리가 그 문장을 여러 차례 읽거나 외운다면 더이상 우리의 삶에서 남과 다르게,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음을 깨울치 있었다.


" 인생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남과 경쟁하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인생 승리자의 경쟁자는 오직 자신의 한계뿐이며 그밖의 경쟁 상대는 없다.p10 "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남과 삶, 재산, 인생 등에 부러워하며 힘들고 지쳐했는데, 더이상 남보다 나 자신을 생각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야할지 고민할 수 있어 좋았다. 


책은 한챕터 속 여러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아래에 그녀가 알려주는 문장을 읽으면서 내 삶을 비교하며 고칠 점은 개선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녀가 만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방식으로 삶을 구성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책은 나에게 나답게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며 그 길로 갈 수 있도록 지름길을 선사했다.

더이상 남을 의식하는 것보다 내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며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살아갈 것을 명심하며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하다.


" 여우야 카페 "를 통해 성안당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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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자의 소중한 친구 꿀벌 - 꿀벌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
이상열 지음, 박다솜 그림 / 너와나의농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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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꿀물 한잔 마시거나 돼지고기 요리를 할 때 어머니는 꿀 한수저 넣어서 요리를 하곤 하셨다. 그저 우리에게 꿀이라는 것은 마시고 요리에 넣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 약탈자의 소중한 친구 꿀벌 "을 읽으면서 꿀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좋았으며 꿀을 소중히 여기며 아껴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책에서 보이는 꿀벌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귀여운지, 다음 페이지를 넘길 수 없을 정도록 너무 귀여워서 여러 번 바라볼 때도 있었다.

책은 꿀벌의 역사부터 꿀벌의 형태, 꿀의 요리법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으며 꿀벌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으며 점점 사라지는 그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우리 인간으로써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여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티비에서 도시내 빌딩에서 꿀벌들을 키우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다.

그런데 책에서는 이러한 도시양봉을 다양한 정보를 읽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나에게 도시양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은 단순히 꿀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서 그림으로 표현되어있기 때문에, 그림들을 계속 바라보게 되는데 꿀벌들이 귀여우면서 다양한 요리나 꿀에 관련된 그림들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어 계속 쳐다보게 되었다.

그리고 꿀벌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도 나와 있기때문에 책을 통해 더욱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어 좋은 기회였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꿀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기에 적극 추천한다.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하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너와나의농촌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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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때 읽으면 위험한 집밥의 역사 - 맛깔나는 동서양 음식문화의 대향연
신재근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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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서 음식을 만들게 하는 식재료에 대해 관심히 많았으며 자료를 찾아서 그들의 유래를 읽는 거을 좋아했다.

책 " 배고플 때 읽으면 위험한 집밥의 역사 "를 읽으면서 평소에 몰랐던 음식들의 역사와 유래를 배울 수 있어 좋았으며 그들이 탄생하게 된 배경까지 알 수 있어 이제는 단순히 음식이 아닌 나에겐 보약이 될 것이다. 

어느덧, 2019년 1월이 지나가고 설날이 다가오게 된다. 

우리가 설날에 먹는 떡국에 대해서 책에 나와 있는데, 단순히 떡국 한그릇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유래를 읽어보니 우리가 단순히 떡국이 아닌 우리의 역사가 포함되어 있음을 꺠달을 수 있었다.

또한, 우리가 여름에 흔히 먹는 삼계탕에 대해서도 뒷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우리가 흔히 먹고, 계절 음식을 즐겨 먹는 음식 뒤에서도 그들이 우리 곁에 머물 수 있게 된 배경이 있어 우리를 넘어서, 후손까지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내가 결혼하여 아이들에게도 음식의 배경, 유래 등을 알려줄 수 있어 좋았다. 더구나 우리나라 음식 뿐 아니라 세계 곳곳의 요리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책의 내용을 상기하면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벌써부터 두근 거린다. 

내가 좋아하는 피자의 역사까지, 인터넷에서 읽지 못했던 피자의 이야기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나에겐 피자가 아니 역사가 있는 피자라고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이젠 단순히 음식을 먹는게 아니라, 음식의 역사까지 배우고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책과 콩나무 카페" 를 통해 책들의 정원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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