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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척‘ 하다가 밑천 드러나고... 허당 준영 때문에 유쾌하고 요란스럽지 않은 글. 예쁜 그림으로 감성까지 가득찬 로맨스 였다. 그 담벼락 아래 대추까지 맛있어 보이는... (공감1 댓글0 먼댓글0)
<사부작사부작>
2018-09-08
북마크하기 [김상궁의 ~]이 흥미로웠기에 작가의 또 다른 시대물에 기대중이다. 게다가 평안감사가 눈치보게 만드는 ‘아가씨‘라니 그녀를 좀더 알고싶어서 구매~ (공감2 댓글0 먼댓글0)
<[합본] 평안감사의 은밀한 사생활 (전3권/완결)>
2018-09-08
북마크하기 [연하가 짖다] 읽고. 상처에는 사랑이 약이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세트] 연하가 짖다 (총2권/완결)>
2018-09-06
북마크하기 2018년 9월 첫번째 도서 구매 묶음.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8-09-03
북마크하기 지지한 이야기가 숨겨져있을 듯한 이채의 사연은 간결하게. 공 작가와 도하를 구분짓는 확실한 경계로 끊김없이 읽혔고, 간질거리는 로맨스까지 좋았다. 욕심이 있다면, 목걸이 제작 사연이라든지 그동안 만나온 이들에 대한 목걸이 시점의 느낌장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쪼매~~~ (공감7 댓글0 먼댓글0)
<[세트]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총3권/완결)>
2018-09-03
북마크하기 종이책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순서가 자꾸 밀리다보니 어느틈에 ebook 출간~ 감사하게 구매. (공감2 댓글0 먼댓글0)
<길티(guilty)>
2018-09-03
북마크하기 근래 [란귀비]를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작품도 궁금해서 구매.
정말 초아의 순수함에 복잡한 상념들이 떨쳐질듯싶다. 정치적 상황에 따라 여차하면 가장 중요한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대립관계조차 무시하고플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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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아>
2018-09-03
북마크하기 오래도록 지켜보고 키웠던 마음이라면 굳이 연예인이 아니였어도 어떤식으로든 연결고리를 만들었을꺼 같은데... 뭐, 로맨스는 알아서 풀려가니 제쳐두고, 직업상 우위에 선 강자, 따를 수 밖에 없는 약자의 관계는 항상 씁쓸하다. (공감3 댓글1 먼댓글0)
<[세트] 연하가 짖다 (총2권/완결)>
2018-09-03
북마크하기 [윤영의 남자] 읽기. (공감4 댓글0 먼댓글0)
<윤영의 남자 (외전증보판)>
2018-09-02
북마크하기 <친구 시리즈>도 읽기.
조연으로 등장할때는 매력적인 캐릭터 였는데...
마치 보험같은 삼각구도, 살짝 분위기 잡는 가정사는 차라리 넣지않았으면.... 전작보다 몰입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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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결혼>
2018-08-27
북마크하기 짧은 로맨스 소설 읽기 [란 귀비] (공감11 댓글1 먼댓글0)
<란 귀비>
2018-08-10
북마크하기 어지간하면 잘 읽히는 작가의 글이라서 go.
거짓을 전하는 것보다는 솔직함을, 구설에 휘말릴지언정 비굴하지않는 윤영이 보기 좋았던 글이다. 그녀의 일탈로 시작되는 야시시한 ~ 로맨스가 술술 읽힌다. 제목 잘 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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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의 남자 (외전증보판)>
2018-08-08
북마크하기 ‘극본 쓰는 자‘에 의해 어느날 갑자기 책속으로 들어가서 목숨의 위협을 받게되는 은하의 빙의 로맨스다. 밀당이 적은 대신 사건은 풍부하고 개성 만점 캐릭터도 다수 등장하며 지루함 없이 읽히는 글로 외전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세트]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총3권/완결)>
2018-08-05
북마크하기 12년 결산? 그녀가 원하니까 하는 척 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소싯적 일방적인 편지 한 통 받고 군대에서 영양실조 사건 일으켰을때부터 알아봤다~ 초지일관 이 남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글.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감초상은 2천만원 재투자 해서 환골탈퇴 부장님 ! (공감1 댓글0 먼댓글0)
<내가 이혼한 이유>
2018-08-05
북마크하기 마샬은 오늘도 빙의하러 마실 간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세트] 공작님의 곰인형 (총3권/완결)>
2018-08-03
북마크하기 궁궐에서 전해오는 카더라 통신 [김 상궁의 은밀한 매력] (공감3 댓글0 먼댓글0)
<김 상궁의 은밀한 매력 (개정판)>
2018-07-31
북마크하기 로맨스 소설 [갈래길]은 ‘끝까지 살아 남아야 강자다‘라고 한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8-06-21
북마크하기 별이 말하는 로맨스 [소프트 랜딩]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8-06-21
북마크하기 2018년 5월 첫번째 구매묶음.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8-05-09
북마크하기 [숨은 봄] 읽고, 한바퀴 돌아보며.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18-04-13
북마크하기 내가 읽은 그들의 관계는 몸을 나누며 현실에서 도망 가고픈 파트너 사이로 보일 뿐, 로맨스는 못찾았는... 이록한테는 사랑이고 영원한 관계였던가? 불쌍한 놈 이었던 이록, 불쌍한 애 였던 예강의 오래전 팍팍한 이야기가 맴맴맴. (공감1 댓글0 먼댓글0)
<죽거나 미치거나>
2017-10-20
북마크하기 봄을 만끽한 5월 지나고 (공감5 댓글1 먼댓글0) 2016-05-31
북마크하기 명이와 반희를 다시만나서 정말좋았어요. 이맛에 환상소설읽지요. 더블어 백여페이지의 소책자도 있는데 국과 단 이야기. 녹전의 이야기네요. 맛나게 읽다가 어랏~ 핫시톳시에 잠깐나온 무속인 소녀 소군이도 깜짝등장해서 반갑게 읽었답니다. 정말 소책자가 깜짝 이벤트네요 . (공감0 댓글0 먼댓글0)
<기담 사미인>
2013-11-02
북마크하기 모든권력을 양손에 움켜쥘때까지 기다리다가 하나둘 가지치기를 하는 황제와 복수를 향해 끝갈때까지 치닫는 당찬 그녀의 핏빛 반전드라마네요. 재미있었지만.... 멸문이라는게 너무 쉽네요. (공감0 댓글0 먼댓글0)
<후궁의 남자 - 상>
2013-10-31
북마크하기 다읽고 나서 묵직한 감동은 없지만, 인물 개개인이 갖고있는 헛점과 장난스런 왕 덕분에 가볍게 웃으며 읽을수있었던 시대물.
`우리고운 도승지`가 눈 똥그랗게뜨고 양손에 약과를 들고있는 장면이 떠오르는 유쾌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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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꽃선비의 연인들 세트 - 전2권>
2013-09-12
북마크하기 이름뿐인 황후로 살게될 그림자신부. 역대 황후처럼 어둠에 묻힐 예정이었던 경요가 반기를든듯 말괄량이 같은 행동도 하면서 스스로 빛이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강한여주를 선호하는 내게는 읽는동안 즐거웠던 로맨스 (공감2 댓글1 먼댓글0)
<그림자 신부 세트 - 전2권>
2013-07-10
북마크하기 연속적으로 꾸는 꿈이 마치 먼 과거였다면 꿈에서 깬 현실은 비뚤어진 과거를 바로잡을 또한번의 삶의 기회같은 소설 강희. 특별한 악역도 없이(정치적 적대관계는 제외하고)지루하지않고 잘읽혀서 즐겁게 읽었네요. (공감0 댓글0 먼댓글0)
<강희 1>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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