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체력 - 인생의 번아웃에 지지 않는 힘
심으뜸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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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여자들이 닮고 싶어 하는 넘사벽 몸매, 원조 애플힙 등 그녀의 수많은 수식어일 것입니다. 몸매 유지 비결을 <으뜸체력>에서 밝히고 있는데요. 바로 그 비결은 '스쿼트'입니다.

특히 그녀는 20대 초반 미국에서 끔찍한 교통사고를 겪은 후 재활치료와 꾸준한 운동으로 다시 건강한 몸매를 되찾았다고 합니다. 필라테스 자격증도 그때 땄다고 하네요.

만약 제가 그런 사고를 겪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직하네요. 남을 원망하며, 자포자기 했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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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죽었다가 두 번째 인생을 사는 거죠.

아침에 눈을 뜰 수 있는 게 지금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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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뜸 님은 운동의 목적은 멋진 몸매를 만드는 게 아니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단지 살을 빼기 위해서라거나, 강박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 시작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과한 운동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운동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1분이라도 좋으니 매일 꾸준히 스쿼트를 하라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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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 힘들다, 돈이 없다 등등 핑계를 대며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데 이참에 규칙적으로 스쿼트를 해볼까 합니다. 스쿼트의 자세 부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 방법 등 나와 있어 쉽게 포기 안하고 도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시 20~30대 체력을 되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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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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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원리 - 돈과 운을 부르는 5가지 인생 전략
막스 귄터 지음, 홍보람 옮김 / 프롬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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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운이 없어. 또는 이번 생은 망했어 등 한탄하며 한번쯤 뱉어 봤던 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왜 그 사람들은 운이 따라 다닐까, 과연 운을 타고 난 것일까, 어떻게 해야 좋은 운을 만날 수 있을까하며 부러워하였습니다.

과연 도대체 운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행운과 불운의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일까요?


<운의 원리> 저자인 막스 귄터는 운을 '우리 삶에 영향을 주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 처럼 보이는 사건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에 관한 과학적 이론에서 부터 숫자, 신, 부적과 별자리 등 오컬트와 신비주의적 접근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운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는 저자가 20년 이상 1,000여명을 인터뷰하며 내린 결론으로, 운 좋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5가지 삶의 태도, 즉 ‘운을 부르는 5가지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5가지 전략이란 거미줄구조, 직감능력, 용감함, 톱니효과, 비관주의입니다. 좋은 운은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노력에 의해서 플러스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5가지의 삶의 태도를 체득하여 저도 좋은 운을 만나고 나쁜 운을 피해야 겠습니다. 운이 없다, 또는 남의 탓이다 할 게 아니라 행운이란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주위에도 퍼트려 행복한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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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쓸모 - 상한 마음으로 힘겨운 당신에게 바칩니다
홍선화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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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일상의 스트레스로 부터 무기력함, 우울증을 겪고 있지 않나요? 특히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코로나블루가 신조어로 만들어 질 만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데요. 이 책 <고통의 쓸모>는 무기력함, 우울증에서부터 알코올중독, 조현병, 정신질환 등 마음을 다친 이들을 어루만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현장에서 마음의 고통을 겪는 환자들이 회복하는 모습들을 목격하면서 어떻게 마음을 살피고 어떻게 회복하는지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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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알코올중독 등 정신질환하면 편견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폭력적이고 위험하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데 정신장애인에게 왜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가 꼬리표처럼 따라 붙을까요? 아마 가장 큰 이유는 대중매체가 정신장애인을 예비 범죄자 또는 치료받아야 할 대상으로 부정적이미지를 심어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사회복지사이지만 사건사고를 접했을 땐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었네요. 반성해 봅니다. 이 책은 정신질환의 진단을 받았든 아니든 사람의 마음을 바로 세우는 법이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봐주는 것에서부터 회복은 서서히 진행된다는 것임을.


"감정은 더하기와 빼기가 분명하다."


단순하지만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감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작업일 것입니다. 나를 살피고 찾아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마음을 다쳤거나 삶의 무게에 지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울림이 될 것 같습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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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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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딜레마의 모든 것 -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ㅣ 잘난 척 인문학
이용범 지음 / 노마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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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잘난 척 하기 딱 좋은 시리즈 12번째 프로젝트로 <인간 딜레마의 모든 것>이 나왔습니다.

딜레마라... 엄청 궁금한데요. 딜레마란 일반적으로 진퇴양난에 빠졌다는 의미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인데 어느 쪽도 결정할 수 없는 상태에 빠져 있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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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무임승차 딜레마, 죄수의 딜레마와 트롤리 딜레마가 있는데 특히 트롤리 딜레마는 마이클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소개되었습니다. 다수를 구하기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이 정당한지 판단해야 하는데요. 트롤리 딜레마의 상황을 한 번 보시죠.

1.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롤리 기차가 달리고 있습니다. 레일 위에는 5명의 인부가 일을 하고 있는데, 멈출수가 없어요. 트롤리가 이대로 달린다면 5명은 반드시 죽게 될 것입니다. 한 가지 방법은 레일변환기로 트롤리의 방향을 바꾸는 것뿐인데요. 그런데 다른 레일 위에는 1명의 인부가 있습니다. 당신은 트롤리의 방향을 바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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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은 육교 위에서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롤리가 달리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트롤리는 5명의 인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무거운 것을 떨어뜨려 트롤리를 멈춰야 하는데, 육교에는 뚱뚱한 사람 한 명만 있을 뿐입니다. 당신이 육교에서 떨어져도 몸무게가 적어 트롤리를 멈출 수 없고, 뚱뚱한 사람을 떠밀 경우 확실히 트롤리를 멈출 수 있다고 할 때 과연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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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1번 상황이라면, 또 2번 상황이라면 저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물론 인위적이라는 비판을 받지만 이 딜레마는 다수와 소수, 수단과 목적 등 많은 것을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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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딜레마의 모든 것>에는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딜레마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살인자의 딜레마, 거짓말의 딜레마, 남자와 여자의 딜레마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아요. 재미로든, 또는 가르침을 얻든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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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 16회분 심화(1ㆍ2ㆍ3급) + 무료 동영상 강의 - 기출 분석 4단계 해설로 합격 완성(별책 부록-PASSCODE 빅데이터 50가지 테마 미니북 제공)
한국사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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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이 많고 여행을 좋아해서 제 버킷리스트 중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과 국내여행안내사 시험 자격증을 취득하는 거예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방방곳곳 여행지를 누비며 역사, 문화를 공부할 수 있어 꼭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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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급을 따려면 물론 기본기가 충실해야 겠지만 기출문제를 풀어 최신 동향을 알아야 해요. 어떤 사료나 유적이 중요하다던지 등등 말이예요. <2022년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은 38회에서부터 53회 까지 최신 16회분으로 최다 수록하여 출제 경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책의 구성은 문제집과 해설이 분리 되어 있어 보기에 무척 편하답니다.

또한 책 크기가 실제 시험지 크기와 같아 시간 정해 놓고 풀면 실제 시험이라 생각해도 무방할 거 같아요.

시험을 본 적은 없지만 시험지 크기가 커 넘기는데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인데 바로 해설이 잘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해설이 빈약하면 정답이 왜 이러한지 이해하기 어렵잖아요. 외워야만 하고. ㅜㅜ 그런데 <2022년 PASSCODE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집>은 해설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꼼꼼한 기출 분석으로 취약한 시대나 분야를 알 수 있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또한 EBS 역사 강사 출신인 황의방 선생님의 무료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재점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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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으로 최신 기출문제를 빅데이터 분석하여 빈출테마 50가지를 선정하여 시험 앞두고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PASSCODE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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