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 -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ㅣ 살림어린이 숲 창작 동화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6
김탁환 지음, 조위라 그림 / 살림어린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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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06

김탁환의 역사 생태 동화

김탁환 글 / 조위라 그림

살림어린이

 

늠름한 호랑이, 왕대(王大)에게

안녕, 왕대야.

나는 황룡초등학교에 다니는 (사람인) 이은우라고 해.

나는 조선을 매우 좋아해.

왜냐하면 먼저 내 조상님 중에 조선의 임금님이신 분(태조 이성계, 정종대왕)이 계시고, 우리가 살 수 있는 이유이며, 조상의 나라이기 때문이야.

나는 전주 이씨 거든.

정종대왕의 셋째 아들인 성선군의 후손이야. 그래서 성선군파라고 불린대. 정종대왕은 태종 이방원이 무서워서, 왕비에게서는 후손을 하나도 못 낳았는데, 후궁을 통해서는 자식을 많이 낳았나봐.

그런데 일제 강점기에 일본 사람들이 임금님이 사시는 궁궐인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어서 '창경원'이라 하며 조선의 권위를 낮춰 버렸다지 뭐야!

게다가 조선의 동물들도 잡아들이지 않나!

백성들을 죽이지를 않나!

이 책에서 보니, 일본인들이 네 어미를 죽이고 너를 감옥에 가둔 데다가 동물들을 살처분 한 것을 보니 작가 선생님도 일본인을 어지간히 싫어했으면, 이런 글을 썼나봐.

왕대야. 지금 어디서 무얼 하며 사니?

숲 속에서 왕대가 되어 잘 살고 있니?

잘 살으렴!

2012년 1월 5일, 목요일에

(아니, 어쩌면 지금 네 손자의 아들이 살고 있으려나?)

일산에 살고있는 이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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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ㅣ 한눈에 펼쳐보는 그림책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진선아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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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

정상영 글 / 이병용 그림

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시리즈 <한눈에 펼쳐보는 전함 크로스 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 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신기한 크로스 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사 연표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지도 그림책>들이 다 탐이 났었는데, 그 중에서 <세계명화 그림책>을 받았다.

차례를 참고하면,

고대미술

르네상스 미술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

낭만주의 미술

사실주의 미술

인상주의 미술

20세기 미술로 모두 10장르로 구분하고 있다.

미술과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딸 아이들에게 이 중에서 선호하는 미술을 선택해 보라고 하였다.

중학생인 큰 아이는 르네상스 미술,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중에서 약간 망설이더니,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을 선택했다.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장에는 모두 18점의 그림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창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학생 딸아이는 모두 소녀가 등장하는 그림을 골랐다. 모두 300여년 전 작품이다.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1656년경 작품으로 바로크 미술 작품이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1665년경 작품으로 바로크 미술 작품이다.

 프로고나르의 <책 읽는 소녀> 1776년경 작품으로 로코코 미술 작품이다.

초등학생인 막내가 선택한 것은 사실주의 미술이고

  도미에의 <가르강튀아> 1831년 작품. 한창 웹툰에 빠져있는 꼬마 아가씨인지라, 석판화인 이 작품이 끌렸을까?

 테오도르 루소의 <풍경> 1842년 작품. 이 사람은 같은 제목으로 풍경화를 많이 그린 듯하다.

 쿠루베의 <숲 속 개울가의 사슴> 1866년 작품이다.

상대적으로 바로크 미술이나 로코코 미술에 비해 사실주의 미술이 덜 유명해서인지, 그림을 찾기가 어려웠다.

그림책을 다 보고 난, 막내가 하는 말,

"그런데 엄마, 이 누드 그림을 그릴 때, 남자가 여자 누드 그림을 그리기도 해?"

ㅎㅎㅎ 대부분의 남자 화가들이 여자 모델로 누드화를 그리는 현실을 어찌 설명해 주랴~

2012.1.4. 그림 세계에 빠진  두뽀사리네 집~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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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1 : 경제학 입문 ㅣ 내인생의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
바바라 고트프리트 홀랜더 지음, 김시래.유영채 옮김, 이지만 감수 / 내인생의책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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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01-경제학 입문

바바라 고트프리트 홀랜더 지음

내인생의책


 이 책은 경제학 중에서 가장 기초적인 사항들을 설명한 1권- 경제학 입문이다.

그래도 경제학이라서 그런지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책 내용이 기억날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 장에 '9. 요약' 이 있어서 까먹었던 부분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또, 예를 들어 설명해서 이해가 더 잘되는 것 같다.

부록에 화페의 역사와 단어 사전이 있어서 다른 책을 찾아 볼 필요가 없는 점도 좋았다.

1장에는 경제학이 중요한 이유를

2장에는 수요와 공급에 대하여

3장에는 사업 조직, 즉 개인 사업자와 조합, 유한 책임 회사, 시장 구조등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4장에는 돈을 빌리고 빌려 주고는 대출과 이자(이자 납부및 이자 계산과 종류)에 대한 설명이다.

5장에는 중앙은행과 통화 정책에 대해서

6장에는 재정 정책과 세금

7장에는 경제 체제

8장에는 국제 무역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애론 힐리가 쓴, 2권-금융시장도 읽어보고 싶다. 요즘 고교를 졸업하고 19세에 연봉 3천만원을 받는 은행원이 된 기사를 보고 은행원의 꿈도 조금 생기기 시작한 상태라서 도움이 될 것 같다.

3권은 바바라 고트프리트 홀랜더가 쓴, 경제 주기를 4권은 데이비드 앤드류스가 쓴, 세계화라는 제목으로 계속해서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책이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이 4권을 다 보고나면, 경제학에 대해 마스터할 수 있을까?

이 경제학 책을 보고 경제 지식이 많이 쌓였으면 좋겠고 은행원이라는 꿈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아마 책이 얇아서 읽는데 부담도 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추천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5. 중앙은행과 통화정책'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통화량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면 왜 지금 같은 경제가 어렵다는 시기에 통화량을 늘리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물론 너무 많이 통화량을 늘리면 돈의 가치가 많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내 생각에는 통화공급량을 적당히 늘린다면 이자율도 낮아지기 때문에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2.1.4. 이지우(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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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위기를 기회로 바꾼 고집 센 영웅, 처칠
브렌다 하우겐 지음, 유종선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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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받은책! 택배기사님은 소화전에 넣어놓고, 문자를 남기셨다하고, 나는 문자를 받은 적이 없어서, 알라딘에 전화하고, 미배송신고하고 요란을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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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2-01-05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세심한 조치가 병행되지 못했던 점 다시한번 사과드리며,이후에는 이런 불편없도록 택배사에 전달하여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이후 상품평이 아닌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1:1 고객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림자 아이들 4 - 어린 시절을 빼앗긴 아이들 ㅣ 봄나무 문학선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음, 이혜선 옮김 / 봄나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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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음

봄나무

 

 아이들 책 중에서 봄나무에서 발행되는 과학책이 아주 좋은 책들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면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몰랐던 사실은 봄나무 문학선이 있었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가 쓴 그림자 아이들 시리즈에 대한 것이었다.

 

 그림자 아이들 1권 숨어 사는 아이들

 그림자 아이들 2권 가짜 이름을 가진 아이들

 그림자 아이들 3권 배신당한 아이들

 그림자 아이들 4권 어린 시절을 빼앗긴 아이들이 바로 그 시리즈이다.

4. 어린 시절을 빼앗긴 아이들을 읽기 전에, 숨어 사는 아이들, 가짜 이름을 가진 아이들, 배신당한 아이들을 먼저 읽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정부에서는 아이를 둘 만 낳아야한다고 법으로 정하고, 셋째 아이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이미 매튜와 마크라는 두 아들을 있기 때문에 세 번째로 태어난 루크는 없는 아이로 숨어살아야 한다. 앞 동네에 이사온 부자 탤벗 아저씨 또한 셋째를 숨겨 키우고 있다가 , 그 딸 젠이 자유를 찾으려고 집회를 열었다가 목숨을 잃고나서, 탤벗 아저씨의 도움으로 리 그랜트라른 위조 신분을 얻고 헨드릭스 남학교에 들어간다.

진짜 리 그랜트의 친동생 스미스필드 윌리엄 그랜트가 학교로 찾아오면서, 그림자 아이, 루크의 모험이 시작된다.

스미츠가 털어놓는 이야기들이 과연 사실일까?

리의 죽음에 음모가 있다는 것은 진실일까?

스미츠를 믿어도 되는 걸까?

탤벗 아저씨의 진심을 어떻게 믿을까?

탤벗 아저씨 또한 최고위층이라고 불리는 '배런'인데, 어떤 마음으로 루크를 도와준 것일까?

스미츠의 부모님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배신할 것인가?

루크는 계속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이 상황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진짜 리 그랜트의 죽음에는 어떤 음모가 숨어 있을까요?

리 그랜트의 부모님은 왜 루크를 보고 싶어 하는 걸까요?

스미츠를 쫓아다니는 수수께끼 같은 경호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스미츠와 루크를 조종하려던 오스카가 일으킨 범행인지, 아니면 탤벗 아저씨를 위시한 배런의 음모인지, 샹들리에 사건에서 트레이의 도움으로 루크는, 리 만을 사랑한 것 같은 엄마의 선택으로 스미츠는 살아남고, 트레이, 니나, 조엘과 존은 탤벗 아저씨 집으로 보내고, 루크는 스미츠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림자 아이들 5권에서는 루크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스스로를 이 세상 최고의 겁쟁이라고 부르는 트레이의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하니, 꼭 기다렸다 봐야겠습니다~

2012.1.3. 새로운 이야기에 쏙 빠진 두뽀사리~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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