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조선 시사큐 2012.05.15 - Vol.22
시사큐 편집부 엮음 / 조선에듀케이션(월간지) / 2012년 5월
평점 :
품절


소년조선 시사큐 Vol.22

소년조선 시사큐

조선에듀케이션

국제 축구공

"어 저기 물고기다! 앙~ 응? 퉤퉤! 이게 뭐야!"

"축구공이네? 뱃사람들 건가?"

"이 동그란 건 뭐지? 구멍 뚫고 사는 건가?"

국제 인용해서 말해요!

외국 어린이가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 "오랜 역사가 동해가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 일본이 억지를 부리고 있어."

호소문 : 역사 자료를 보면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라고 나와 있는데, 일제 강점기 때 정했다고 다 일본해입니까?

동해 뿐만 아니라 독도도 억지를 쓰며 차지하려는 일본의 티나는 수작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지도에 일본해를 단독표기하지 말고 동해도 함께 써야 합니다.

경제 세금의 종류를 알아보아요.

유류세는 기름에 붙는 세금입니다.

답: 경유, 휘발유, 등유

문화 어디 갔어? 슈퍼히어로 어디 갔어?

스페셜 박람회가 뭐지?

스페셜 여수박람회 관람 코스 추천해주세요!

종합 구글, 우주 정복에 나선다

커버스토리 야호! 신난다~ ○○이 사라졌어!

1. 포스트잇

2. 종이

3. 통조림

4. 볼펜

"야호! 신난다~ (연필)이 사라졌어.

뿌러지면 깎고, 또 뿌러지면 깍고...

어? 연필이 사라졌다!

오예~

연필 없으니깐 숙제 안해도 된다~"

커버스토리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커버스토리 이기적인 특허청

안경 : 집안에서 잃어보리기 쉬움./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어 있어서 소리나는 장치를 만들어요~

안경을 집 안에 두고 어디 두었는지 까먹었을 때 연결되어 있는 버튼을 누르면 큰 소리가 난다.

2012.5.16.(수) 이은우(초등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12 - 피리 부는 사나이와 석세스 학원의 비밀 ㅣ 오랑우탄 클럽 16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 비룡소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12. 피리 부는 사나이와 석세스 학원의 비밀

오랑우탄 클럽 016

하야미네 가오루 지음

비룡소

여기에는 세 편의 에피소드가 나온다.

첫 번째는 독일 하멜른 마을의 피리 부는 사나이와 사라진 아이들 이야기. 1284년 요하네와 파울로의 날에 하멜른 마을에서 130명의 아이가 사라졌다는 기록이 있단다. 아이들을 팔았다는 설과 노예로 삼으려고 유괴했다는 설, 십자군으로 만들어 예루살렘에 보냈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두 번째는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나 갈 무렵에 '전쟁 반대'와 '무력 반대'를 주장하던 호시노 에이스케를 중심으로 한 소년병 열세 명이 감금한 막사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두 번째의 사건을 깨끗하게 해결한 유메미즈 기요시로 탐정 앞에 펼쳐진 사건이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 둔 아이, 마이, 미이 세 쌍둥이와 나카이 레이치와 <세 시마> 잡지에 편집자인 이토 마리에게 원고 압력을 받은 탐정 기요시로는 등떠밀려 석세스 학원으로 취업해 원고를 써내야하는 처지가 된다. 아이와 마이, 미이, 레이치는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학원인 석세스 학원 체험을 하게 되고, 면접 자리에서 원장 호시노 에이타로에게 사건 의뢰를 받는다. 바로 '피리 부는 사나이'라고 주장하는 익명의 인물에게 학원 폭파의 협박을 받고 있는 것. 학원 체험의 기회를 하나를 얻은 쌍둥이는 셋이 각각 하루씩 체험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교수님은 지하 관리인실에서 지내며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사실, 사건 해결보다는 숙식 해결이 더 맞는 것은 아닐까?

두 번째 사건을 가볍게 해결한 명탐정. 사실 속마음도, 생각도 과거도 전혀 예측 불가한 인물이지만, 지금까지 해결한 사건을 보면 천재적인 명탐정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아무튼 명탐정 기요시로는 이번에도 깨끗하게 사건을 해결하고, 무사히 사건을 종결시키는데~

2012.5.16. 괴짜탐정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시장 ㅣ 우리알고 세계보고 3
김향금 지음, 신민재 그림, 정승모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우리알고세계보고 3

김향금 글 / 신민재 그림

아이세움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시리즈인 이 책은 시장의 역사와 유래 등에 대해 알려줘요.

시장의 역사 :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을 바꾸어 갖는 '물물교환' 등장 → 날짜와 장소를 정해서 하는 물물 교환 '시장' 약속 → 우리 나라에 없는 물건을 이웃 나라와 바꾸는 '교역-무역' 등장 → 제대로 물건 값을 매길 곡식, 베, 쇳덩어리, 조개껍데기 같은 '현물 화폐' 등장 → 상인과 손님이 서로 물건 값을 올리거나 내리려는 '흥정' 등장 → 현물 화폐 보다 휴대하기 간편하고 편리한 주화, 즉 '금속 화폐' 등장 → 종이돈인 저화, 즉 '지폐' 등장, 우리나라 최초의 지폐는 잠깐 찍어내기도 함 → 시장이 더 많아짐. '시장 망' 등장 → 물건 만든 사람으로부터 중간 상인들의 손을 거쳐 사는 사람에게까지 오는 '유통' 등장 → 한 지방의 특산물 한두 가지만 파는 '특수 시장' 등장 → 물건을 낱개로 파는 '소매 시장' 과 모개로 파는 '도매 시장' 이 분류됨. →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 처럼 소비자와 상인이 직접 만나지 않고 물건 또는 서비스를 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 과 '눈에 보이는 시장' 이 분류됨.

시장의 유래 : 마을마다 자연환경과 나는 것이 다르다 보니 서로 원하는 물건을 안정적으로 얻지 못하거나 차지하려는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물물 교환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의 시장이 완성되었습니다.

2012.5.15.(화) 이은우(초등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소년조선 시사큐 2012.05.01 - Vol.21
시사큐 편집부 엮음 / 조선에듀케이션(월간지) / 2012년 4월
평점 :
품절


소년조선 시사큐 vol.21

소년조선 편집부

조선에듀케이션

 

사회 폴레페서! 싫어요

단점

"선거 때문에 교수님이 수업에 빠지기 때문이야."

"선거 유세에 학생들을 동원하는 교수님도 있어."

"교수님이 지지하는 후보를 조사하는 숙제까지 내주셨다니까."

장점

"책에 있는 내용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대한 생생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

"교수님은 전문 지식이 많으니까 국민들의 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법을 만들 수 있잖아."

"나도 찬성일세, 지식인이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은 당연한 거 아냐?"

 

스페셜 여자 어린이날과 남자 어린이날이 있다고?

"방정환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 '어린이' 은우예요.^^

만약 1921년에 선생님께서 '어린이'라는 호칭을 붙여주시지 않았더라면 저는 나쁘게 불렸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커버스토리 완득이네 가족을 소개합니다.

1. 입양된 자녀를 가족 구성원으로 포함하는 가족 (입양가족)

2. 아빠와 엄마 없이 조부모와 손자녀로 이루어진 가족 (조손가족)

3. 독신주의나 싱글족 등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 (1인가족)

4.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갖지 않는 자발적 무자녀 부부 (딩크족)

커버스토리 참 잘했어요!

스타들이 그 아이들을 꼭 잘 길러주어야 할 것 같다. 돈이 많은 스타들이 불쌍하게 어쩔 수 없이 버려진 아이들을 돌봐주고 길러준다니, 고맙다.

2012.5.15.(화) 이은우(초등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굿바이, 안네 - 60년 만에 발견한 안네 프랑크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
베르테 메이에르 지음, 문신원 옮김 / 이덴슬리벨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굿바이, 안네

베르테 메이에르 지음

이덴슬리벨

저자는 1938년 생으로 안네 프랑크(Anne Frank | Annelies Marie Frank 유대인 소녀 작가. 1929~1945)보다는 아홉 살 어린 유대인. 유대인 수용소에서 가족을 모두 잃고 동생 플로리와 단둘이 살아 남았다. 수용소로 가기 전 안네 프랑크의 이웃에 살았으며, 베르겐 벨젠 수용소에서 안네와 그의 언니 마르고와 함께 같은 막사에 있었다.

안네 프랑크에 대해서는 모두 잘 아시겠으니, 다음을 참고하시고~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605

베르테가 수용되어 있던 끔찍한 수용소인 베르겐벨젠 [Bergen-Belsen]은 독일 첼레 북서쪽 약 16Km에 위치한 베르겐과 벨젠 마을 근처의 나치스 포로 수용소로 벨젠(Belsen)이라고도 한다.

이 수용소에서 살아 남은 베르테는 고아원, '베르흐스팅흐팅'에서 성장하며 어린 시절을 보내고, 유대인으로서 욤 키프르(속죄의 날), 수코트(초막절), 하누카(유대 절기), 부림절(행운의 축제), 페사크(유월절), 샤부오트(오순절)등 교육을 받는다.

예술학교인 '하이데벨트 학교'에 진학해 예술 수업(미술과 피아노)을 받고, 남자들과의 만남도 갖고, 어린 나이에 만난 헤하르트와 결혼하고 사울과 다비드 두 아들도 얻는다. 그 당시 유럽 사회는 젊은이들이 알코올, 마약 등에 너무 쉽게 노출이 되어 있었던 듯 하다. 헤하르트도 알코올 중독 증상이 보이는데, 헤하르트와의 결혼 생활은 이미 둘째 아들 다비드 가진 시점부터 어긋나고 있었던 듯 한데, 극단적인 성격 탓인지 이혼하지 못하고 서로 바람을 피우며 살았다.

베르트는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크게 상처를 받아 열차나 대중 교통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각종 내장기관이 이상을 일으키곤 해도, 그것이 수용소에서 받은 스트레스 탓이라고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했다. 독일 정부의 전쟁 보상도 미비했고, 전범들에 대한 처벌도 그러했으리라. 전쟁이 일어나기 전, 외가가 살던 트레이사를 전쟁이 끝나고 47년 후인 1992년이 되서야 찾게 된 베르트와 플로리는 유대인들의 자산을 서류를 조작해 가면서 되돌려 주지 않는 독일 전범들을 찾아낸다.

전후 60년이 지나고 나서야, 그들이 안고 있는 질병을 인지하게 되고, 비로소 인터뷰를 하고, 책을 쓰고, 그리고 한 목소리로 보상을 요구하게 된다.

어린 시절, 수용소에서 겪은 전쟁에 대한, 삶과 죽음에 대한 스트레스를 무슨 방법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 인간은 이렇게 끝없이 잔인할 수도 있는데... 나의 이익을 하나 얻고자 타인에게 좀더 큰 상처를 주는 일은 없는지, 깊히 생각하고 반성할 일이다. 우리들도 지금 나치 전범 못지않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지도 모를 일이다.

2012.5.15.(화) 가정의 달에 여러 생각에 빠진 두뽀사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