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고 파는 곳, 시장 ㅣ 우리알고 세계보고 3
김향금 지음, 신민재 그림, 정승모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우리알고세계보고 3

김향금 글 / 신민재 그림

아이세움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시리즈인 이 책은 시장의 역사와 유래 등에 대해 알려줘요.

시장의 역사 :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을 바꾸어 갖는 '물물교환' 등장 → 날짜와 장소를 정해서 하는 물물 교환 '시장' 약속 → 우리 나라에 없는 물건을 이웃 나라와 바꾸는 '교역-무역' 등장 → 제대로 물건 값을 매길 곡식, 베, 쇳덩어리, 조개껍데기 같은 '현물 화폐' 등장 → 상인과 손님이 서로 물건 값을 올리거나 내리려는 '흥정' 등장 → 현물 화폐 보다 휴대하기 간편하고 편리한 주화, 즉 '금속 화폐' 등장 → 종이돈인 저화, 즉 '지폐' 등장, 우리나라 최초의 지폐는 잠깐 찍어내기도 함 → 시장이 더 많아짐. '시장 망' 등장 → 물건 만든 사람으로부터 중간 상인들의 손을 거쳐 사는 사람에게까지 오는 '유통' 등장 → 한 지방의 특산물 한두 가지만 파는 '특수 시장' 등장 → 물건을 낱개로 파는 '소매 시장' 과 모개로 파는 '도매 시장' 이 분류됨. →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몰 처럼 소비자와 상인이 직접 만나지 않고 물건 또는 서비스를 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 과 '눈에 보이는 시장' 이 분류됨.

시장의 유래 : 마을마다 자연환경과 나는 것이 다르다 보니 서로 원하는 물건을 안정적으로 얻지 못하거나 차지하려는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물물 교환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의 시장이 완성되었습니다.

2012.5.15.(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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