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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과학 2012.8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우등생과학 8
우등생논술 편집부
천재교육
이벤트를 통해서 가끔 만나게 되는 우등생과학!
언제부턴가 학교에서나 주변에서 과학 영재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진 듯 하다.
물론 과학영재를 꿈꾸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딸들이 과학에 좀더 흥미를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중학생인 큰 딸은 과학이 제일 어렵다고 하고...
지금은 인강을 통해서 과학 성적을 올리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이번 8월호는 무더운 여름탓인지,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잡지를 받아보자마자 후딱 읽어치운 초등학생 작은 딸에게
흥미롭게 읽은 기사 3가지를 선정해 달라고 했더니,
아래의 세 가지를 선택했다.
바로,
① 공포 넌 누구냐?
② 과학의 신
③ 도시 한복판에 유기농 텃밭이? 이다.

Q1. 공포를 느꼈을 때의 신체 반응은?
☞ 소름 쫙, 땀 삐질, 털이 바싹 이랍니다~
Q2. 공포를 가장 먼저 느끼는 신체 기관은?
Q3. 공포는 본능일까, 학습된 강점일까?
Q4. 왜 가위에 눌릴까?
Q5. 공포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등의 퀴즈가 등장하니, 우등생과학 8월호에서 확인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또 하나 고른 기사가 "수도박물관에서 물총 대결"
수도박물관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찾았던 곳은 부천의 물박물관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1782652
한산하고 조용해서 관람하기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부록으로 붙어 있는 블루마블 게임!
물론 우리도 이 블루마블 게입팩을 이미 가지고 있지만,
잡지 중간에 블루마블 게임판도 들어있으니 무더운 여름밤 함께 해보시기를~
또 이렇게 새로 하나씩 만들어서 함께 게임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리라.
더군다나 연일 올림픽으로 잠을 설치며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같이 웃고, 같이 울고, 또 같이 환호하지만,
우리를 격분시킨, 박태환과 신아람 선수.
마지막 한 발을 10.8을 쏴서 탄성을 자아내게 한 진종오 선수.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하는 양궁 여전사, 기보배, 이성진, 최현주 선수.
그리고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고 온 가족이 손에 땀을 쥐고 지켜본 김재범 선수.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모든 메달을 몽땅 줘버리고 싶다.

그런데, But!
이 주사위 상자 풀칠하는 부분 잘못 만든 것 아시나요?
ㅠㅠㅠ
정육면체 만드는 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신 모양입니다.
주사위 만들다가, 몇 번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으니...
아쉬운 부분입니다.
수학공부도 하는 어린이들이 보는 책인데~
2012.8.1.우등생과학으로 과학 우등생을 만들고 싶은
두뽀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