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사자성어 레벨업 1 ㅣ 메이플스토리 사자성어 레벨업 1
링크커뮤니케이션즈 지음 / 넥슨(Nexon)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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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사자성어 레벨업1

콩끼리 지음

넥슨

LEVEL 1메이플 아일랜드편(현자의 책을 찾아 출발!)

16개 사자성어 중에서 모르는 사자성어가 없어서 퀴즈풀기를 하고 통과~

LEVEL 2 빅토리아 아일랜드편(초보자 탈출을 향해!)

16개 사자성어 중에서 다음의 두 사자성어를 학습하고 퀴즈풀기로~

80. 백해무익 :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82. 자수성가 : 혼자만의 힘으로 성공하다.

LEVEL 3 엘나스 산맥편(이 정도면 나도 중수?)

16개 사자성어 중에서 게임을 통해서 다음의 4개를 선택하고 이를 집중 학습!

102. 백의종군 :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한다

106. 일취월장 : 날이 지날수록 실력이 좋아지다

108. 어불성설 : 말이 되지 않는 말을 할 때


114. 천인공노 :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죄

퀴즈풀기를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레벨 확인.

LEVEL 4 루더스 호수편 (현자의 길은 아직 멀군~)

쉬운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차근차근 천천히, 하나씩 공부해 보기로 하고......

16개 사자성어

132. 실사구시 : 사실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다.

134. 우이독경 :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주어도 이해하지 못하다.

136. 어부지리 : 둘 사이의 다툼으로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다.

138. 이열치열 : 더울 때 뜨거운 음식을 먹고 땀을 흘려 더위를 식히다.

140. 온고지신 :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 것을 배우다.

142. 유비무환 : 밀 준비해 문제가 없도록 하다.

144. 의기투합 : 힘을 합쳐 뜻을 함께 하다.

146. 결초보은 : 은혜를 잊지 않고 갚다.

148. 인과응보 :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고,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

150. 자급자족 :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152. 자업자득 : 자기가 한 일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154. 조족지혈 : 아주 작은 것을 가리킬 때.

156. 주경야독 :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다.

158. 진퇴양난 :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힘든 상황.

160. 타산지석 : 다른 사람의 잘못된 말과 행동도 자기 수양에 도움이 된다.

162. 대서특필 : 큰 비중을 두고 두드러지게 쓰다.

2012.8.9.(목)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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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한 50마일 ㅣ 시공 청소년 문학 49
조단 소넨블릭 지음, 김영선 옮김 / 시공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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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너를 위한 50마일

시공 청소년 문학 49

조단 소넨블릭 지음

시공사

백혈병을 앓고 있는 동생 제프리를 지켜보는 제프리의 형인 스티븐의 이야기 <드럼, 소녀&위험한 파이>의 속편으로, 제프리가 백혈병 치료를 끝낸 뒤 그 후유증을 겪으며 살아가는 스티븐의 동생 제프리의 이야기라고 하겠다.

<드럼, 소녀&위험한 파이>의 속편이라고 하지만 굳이 이어서 읽어야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함께 이어서 읽으면 더 좋을 듯 하다. 이 책, <너를 위한 50마일>을 먼저 읽고 독후감을 써준 중학생 딸아이에게 전편을 다시 읽게 해 주고 싶다.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유머와 위트가 빛을 발하는 유쾌한 성장 소설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제프리는 암치료의 부작용(지연 효과)으로 자주 멍해지고, 뇌와 신경 손상으로 학습 장애도 겪고, 오른발도 절룩거리게 된다. 단짝 친구인 태드 또한 제프리와 마찬가지로 암 병력이 있어서 제프리보다도 더 심한 치료 후유증으로 휠체어를 타야만 한다. 순탄치 못한 학교생활을 겪는 제프리는 주 전체 수능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중학교를 졸업할 수 없다는 안내문을 받는다. 학습장애와 후유증으로 이 수능 시험을 통과할 자신이 없는 제프리는 걱정에 빠지고 태드는 제프리와 함께 고등학교에 진학하겠다고 제프리의 시험 통과를 돕기로 한다. 그러나, 태드의 암이 재발하고, 자신의 탓인 것만 같아 자책에 빠지게 된다. 제프리는 태드를 위해서 50마일 자전거 대회를 출전하고, 태드를 위해 뛴 이 대회에서 성공하지만, 안타깝게도 태드는 암 재발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사망하고 만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프리의 입장도 아니고, 태드의 입장도 아니고, 스티븐의 입장도 아닌 제프리 엄마의 입장에 서게 되는데, 아! 이런 책을 대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끔찍한 생각이 든다.

사실, 작은 딸 친구의 형이 백혈병을 앓고 있는데다, 봄에 수술을 받기도 했는데, 이런 무서운 암은 그저 먼 이웃의 이야기였으면 좋겠다는 안이한 생각을 한다. 어떻게 견뎌내고, 어떻게 극복해낼까? 무섭다. 그래서 더더욱 상상하고 싶지 않다. 내가 낳은 아이가 이런 심각한 병을 앓게 된다면, 너무 끔찍해서, 눈을 뜰 수도 없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는 암이 늘 빗겨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안이하고 이기적인 모성이라고 비난한다해도 어쩔 수 없다. 나는 그저 평범한 아이들의 보통의 엄마일 뿐이니까......

2012.8.9. 무더위조차 극복을 못하는 모자란 엄마인 두뽀사리~

다음은 <너를 위한 50마일>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 준 중학생 딸의 리뷰이다.

긴 암투병 끝에 결국 완치된 제프리. 그리고 그의 친구 태드. 어느 날 제프는 전학온 여학생 린지와 친해지게 된다. 둘의 사이는 발전해 사귀게 된다. 즐겁던 학교생활은 고등학교 입학여부를 결정하는 수능을 본다는 한 통의 편지를 받고 꼬이게 된다. 제프는 그 편지를 버리지만, 결국 부모님들은 알게 된다. 제프는 태드에게 수학 수업을 받게 된다. 그러나 제프는 모의고사에서는 낙제를 한다.

엄마는 뇌손상을 입능 제프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시험을 보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제프는 특별 보충 수업을 들으며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제프리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바로 그의 단짝 태드가 다시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이다. 제프리는 태드를 위해 수술 뒤에 있는 자전거 대회에서 50마일을 뛰기로 하고 태드를 위한 성금을 모은다.

제프는 기적적으로 수학 시험을 통과하고 기뻐한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제프는 자전거 대회에 나간다. 그가 50마일을 성공하자 엄마는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태드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제프는 태드의 죽음으로 태드와는 함께하지 못하지만, 그런 태드를 떠올리며 중학교를 졸업한다.

처음에는 흔한 암투병 환자의 성장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슬픈 부분을 보고 있을 때 마침 라디오에서 슬픈 음악이 들려서 몰입이 잘 되었다. 슬프기만 한 게 아니라 태드가 너무 웃겨서 슬픈 가운데 또 다른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전편이라고 소개된 제프리의 형 스티브의 사춘기 이야기를 그린, <드럼, 소녀 & 위험한 파이> 책도 한번 읽어 보고 싶다. 왜냐하면 백혈병에 걸린 동생을 둔 제프리의 형 스티브의 모습도 궁금하기 때문이다.

2012.7.15.(일) 이지우(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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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아랑전
조선희 지음, 아이완 그림 / 노블마인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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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아랑전

조선희 지음

노블마인

첫 번째로 소개되는 영혼을 보는 형사(아랑 전설) 에서는만약 아랑과 장화홍련에게 원한을 풀어줄 사또가 없었다면? 이라고 화두를 던지고 있다.

아랑의 본명은 윤동옥(尹東玉)으로서 경상도 밀양부사의 딸이었다. 어려서 어머니를 여의고 유모에게서 자란 미모의 처녀로, 음흉한 유모와 통인(通引:지방 관아의 심부름꾼) 주기(朱旗)가 흉계를 꾸며 어느 날 밤 달 구경 나온 아랑을 욕보이려 하였다. 아랑은 통인에게 결사코 항거하다가 끝내는 칼에 맞아 죽고, 대숲에 버려졌다. 부사는 아랑이 외간 남자와 내통하다 함께 달아난 것으로 알고 벼슬을 사직하였다. 이로부터 밀양에서는 신임 부사마다 부임하는 첫날 밤에 의문의 주검으로 발견되어 모두 그 자리를 꺼리게 되었다.
이때 이상사(李上舍)라는 담이 큰 사람이 밀양부사를 자원하여 왔다. 부임 첫날 밤에 나타난 아랑의 원혼에게서 억울한 죽음을 들은 그는 원한을 풀어주기로 약속하였다. 이상사는 곧 백가를 잡아 처형하고 아랑의 주검을 찾아내어 장사지내니 그뒤로는 원혼이 나타나지 않았다 한다. 지금도 영남루 밑에는 아랑의 혼백에게 제사지낸 아랑각(阿娘閣)이 있고, 《밀양아리랑》도 이 영남루 비화(悲話)에서 발생하였다 한다.

금도끼 은도끼 이야기에 나오는 쇠도끼를 원했던 나무꾼이 바라던 건 처음부터 번쩍거리는 금도끼였다면? 산신령은 그 속마음을 이미 꿰뚫어보지 않았을까? 그리고 금도끼를 원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닐까? 다만, 진심을 솔직하게 다 밝히자니, 너무 속물적인 것 같아서, 금도끼가 갖고 싶지만, 자신의 도끼는 쇠도끼라고 말한 것 아닐까?

산신령은 자신의 것이 아닌 남의 것에 욕심을 부리는 나무꾼에게 금도끼를 주고 그 외의 나무꾼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간 것일까?

심청전에서 발전한, 버들고리에 담긴 소원에서는 버들고리는 버들가지 (싸리 채/ 대오리/인동넝쿨)의 껍질을 벗겨 상자같이 만든 그릇이라고 한다. 소원을 적은 쪽지를 머리카락에 감고 이 버들고리에 넣어서 동전처럼 연못 속에 가라앉히면, 그 소원이 이루이진다는 미신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일까?

아이들은 각자의 소원을 이렇게 적었다.

윤미는 "사람들이 모두 나를 보게 해주세요. 모두의 시선이 내게 꽃히는 거예요. 뉴스와 텔레비전에도 내 이야기가 보도되고……. 내가 얼마나 예쁜 아이인지……."라고 적었고,

혜지의 소원은 "……와 ……어 ……게 ……ㅎ주 ……ㅛ." 라고 적혔다.

"용규 같은 특별한 친구를 갖게 해주세요. 용규라면 더 좋고요."라고 적은 소원은 이루어질까?

오소리 공주와의 하룻밤(토끼전)

토끼전보다는 오히려 오소리 공주에 관한 설화를 더 많이 응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소리 공주에 관한 자료는 어디서 어떻게 찾았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오소리 공주를 봤다는 비밀을 영원히 간직해야 하는데, 그 비밀을 지키지 못해서 간을 빼앗기게 생겼다는 사연. 그래도 그 아들 재준이 한없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재준의 아버지는 이런 아들을 두었으니, 참으로 복받은 사람이 아닐까? 싶다.

오래된 전화(할미꽃 이야기)

자식들을 그리워하다 할미꽃이 되어버린 사연, 신애의 어머니도 끝내 자식들에게 아무런 이해도 받지 못한 채, 그렇게 쓸쓸하게 죽어가야만 했을까? 어머니도 결국 사람이라는 사실을 왜 끝내 자식들은 이해하지 못할까?

나 또한 그런 자식일 뿐이고, 또한 이해받고 싶은 엄마일까?

29년 후에 만나요(북두칠성)

북두칠성 이야기는 옛날부터 북두칠성은 세상의 옭고 그름을 다스리며 사람의 목숨을 관장한다고 전해진다고 하는데,

여기에서처럼 사망일자가 찍힌, 수명카드가 발행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사망일자는 수명카드의 유효기간이라는 발상이 놀랍다.

2012.8.8. 또 다른 전래동화를 통해 공포 기담물을 즐기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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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6 - 모아라! 루트 행성에 숨겨진 어근의 힘 ㅣ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6
어필 프로젝트 그림 / 사회평론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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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6. 어근 1

장영준 지음/ 어필 그림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통해 알게된 사회평론에서 진작부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라는 책이 나오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영문법 책이라고 소개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모두 18권이 소개되어 있는데,

나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처음 읽어보았다.

영어책이지만, 만화책이라 후딱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영단어 원정대에는 건, 빛나, 피오, 루루, 얄리공주, 워드펫 솔(sol), 워드펫 캡(cap), 서픽스, 리나, 하이드, 콜 등이 등장한다.

1권은 깨트려라! 프리픽스 성을 지키는 접두사 마법

2권은 반격하라! 접두사 워드펫들의 계속되는 공격

3권은 물리쳐라! 모든 접두사를 관장하는 프리픽스

4권은 찾아라! 접미사를 관장하는 서픽스의 성

5권은 잡아라! 다양한 접미사를 관장하는 서픽스

그리고 내가 공부한 6권은 어근을 다루고 있다.

함께 온 이 마법노트를 가지고 매일매일 영단어 공부를 하고 있다.

DAY 01 anywhere, apple, apply, appreciate, birth, birthday, biscuit, bit, bitter


DAY 02 black, blackboard, blame, clean, clear, clearly, clerk, clever, climb, clock

DAY 03 close, clothes, cloud, cloudy, club, discuss, discussion, disease, dish, distance

DAY 04 every, everybody, everyone, everything, everywhere, evidence, evident, fish, fishing, fit

DAY 05 five, fix, flag, flat, floor, flow, flower, fly, government, grade


DAY 06 gradually, graduate, grain, grandfather, frandmother, hi, hide, high, high school, highly

DAY 07 hiking, hill, interest, interested, interesting, international, june, junior, knee, knife

의 단어를 7일 동안 공부했다.

이 마법노트를 통하여, 필수단어 1500개를 모두 익힐 수 있으리라~
2012.8.8.(수)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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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보다 아찔한 세계사 100대 사건 ㅣ 재미있는 100대 시리즈
김인기 지음, 김하얀 그림 / 삼성출판사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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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보다 아찔한 세계사 100대사건

김인기 지음 / 김하얀 그림

삼성출판사

롤러코스터는 너무너무 아찔해서 선뜻 탈 용기는 못내지만,

※ 세계사 100대 사건 중에서 제목을 보고 선택한 5대 사건~

이 책에는 세계사 공부에서 중요한 100가지 큰 사건을 다루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 흥미로운 사건을 다섯 가지 선택해 보았습니다.

더 깊고 자세하게 살펴보고 싶거나, 이전에 책을 읽어서 조금 알고 있는 사건, 그리고 궁금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첫 번째 사건 - 35. 유럽의 마녀사냥

두 번째 사건 - 50. 신대륙으로 팔려 간 아프리카 흑인들

세 번째 사건 - 60. 세상을 발칵 뒤집은 다윈의 진화론

네 번째 사건 - 71. 세계 대전을 일으킨 두 발의 총소리

다섯 번째 사건 - 79. 유대 인의 탄압과 안네의 일기

※ 이 책에서는 가장 아찔했을 것 같은 순간으로

첫 번째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기 7초 전(1. 지구, 소행성과 충돌하다)

두 번째 흑사병이 퍼져 환자들이 가득한 거리를 걷는 순간(32. 유럽을 덮친 흑사병의 공포)

세 번째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 나치가 집 앞에 찾아온 순간(79. 유대 인의 탄압과 안네의 일기)

네 번째 폼페이에서 화산이 폭발하기 10분 전(16. 폼페이 화산 폭발)

을 꼽고 있습니다.

※ 가장 닮고 싶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잔다르크(33. 백 년 전쟁과 잔 다르크), 안네(79. 유대 인의 탄압과 안네의 일기), 나폴레옹(54. 나폴레옹을 물리친 러시아의 겨울), 콜럼버스(37. 콜럼버스와 신대륙), 이순신(47. 중세 한국사 - 조선을 구한 장군, 이순신) 등등 역사를 빛낸 멋진 인물들이 등장하고 있지요. 따라서 인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사건들을 살펴보면 될 듯 해요~

※ 미로게임을 통하여 위기의 순간으로 화산폭발(03. 테라 섬을 삼킨 화산 폭발, 16. 폼페이 화산 폭발, 65. 지구를 뒤흔든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 9-11테러(96. 뉴욕을 불바다로 만든 9-11테러), 6-25전쟁)100. 현대 한국사 - 전쟁의 비극과 한반도 통일의 꿈), 제2차 세계 대전(78. 히틀러의 침략과 제2차 세계 대전), 챌린저호 폭발(92. 우주 왕복선 챌린저호의 비극), 히로시마 원자 폭탄(80. 히로시마 원자 폭탄), 진시황의 분서갱유(12. 유학의 탄압과 분서갱유), 타이태닉호 침몰(69. 타이태닉호 의 침몰), 흑사병 유행(32. 유럽을 덮친 흑사병의 공포)등을 꼽고 있다.

2012.8.5. (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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