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수 영단어 Vocabulary - 원어민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만든
조희정.황보민정 지음 / 아이앤북(I&BOOK)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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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학년이 되는 작은 아이가 3월부터 새로운 학원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합니다. 지금은 매일매일 힘든 과정을 수행해야한다고 투덜거리지만, 실력이 쑤욱 올라가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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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서 논술 C4단계 - 초등 4학년 이상 ㅣ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박현창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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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서논술 C4단계

박현창 지음

길벗스쿨

갓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관모. 기본적으로는 방립형(方笠型) ·평량자형(平凉子型)의 2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용구로서 입형(笠形) 관모를 쓰기 시작한 것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나중에 재료 ·수식(修飾) ·제작 방법이 다양해지면서 조선시대에 여러 종류의 갓이 출현하였다. 그 중에서 흑립(黑笠)은 갓의 발달과정에서 볼 때 마지막에 정립된 입제(笠制)로서, 조선시대 500년을 이어오는 대표적 관모이다. 따라서 갓이란 광의로는 방립형 ·평량자형에 해당하는 모든 종류의 것을 말하나, 협의로는 흑립을 지칭하는 것으로, 후세의 ‘갓’이란 흑립을 말한다.

<우리의 옛모자>


갓은 무엇일까? :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관모.

갓을 쓰는 것은 귀천을 가리지 않고 아무 때나 써서 아무 뜻 없는 일이라고 함.

갓모자 높이는 조금 낮추고 갓양태는 날카롭기 않게 고쳐야 한다.

갓을 쓰고 비바람을 만나면 위로 갓이 말려 멋대로 펄럭인다.

갓모자가 좁고 갓양태가 넓어서 비바람이 불면 위험하다.

생김새가 괴상하고 법도, 예절에 맞지 않게 써서 풀갓을 금지해야 한다.

패랭이는 갓모자를 크게, 갓양태를 산뜻하게 끊고 장식도 해야한다.

갓모자의 통이 크고 갓양태는 짧아서 들갓을 쓰는 것은 좋다.

조선의 선비 옷차림이 스님같고 품격이 떨어져서 중국에서 는 비렁뱅이 스님으로 불렸다.

서민의 쓰개는 봄여름에는 새끼나대로, 가을 겨울에는 벙거지를 갓모자의 통은 크고 갓양태는 짧게 한다.

풍속을 바꾸는 것을 어려워해서 갓을 금지하지 못했다.

<갓을 고친다면>

갓 꼭대기는 평평하지 않아도 뾰족하지 않게

갓모자는 통을 넓혀 이마를 덮을 수 있게 하고, 높이는 조금 낮춘다.

갓양태는 날카롭지 않게

갓끈은 넓어도 길지 않게

<여러가지 쓰개>

시골 사람 - 패랭이

농부 - 일본 삿갓

상을 당한 이 - 방갓

평민 - 벙거지

<갓의 문제>

갓을 금지하지 못한 까닭은 쓰개를 쓰는 법과 격식이 매우 쉬운데 저마다 의견이 어지러워 주저하다가 중지했다. 백성이 풍속을 바꾸는 것을 어려워해서 내키자 않아 하여 머뭇거리다 금지하지 못했다.

양반들에게는 갓이 품위이고, 조선의 풍습이기 때문에 잘된 일이다!

더 간편하고 실용적인 갓을 개발하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서 안타까운 일이다!

2013.1.15.(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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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우타노 쇼고 지음, 한희선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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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우타노 쇼고 지음

블루엘리펀트

단편 추리소설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매번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고, 등장인물 파악하는 데도 새로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몇 페이지이고 집중해서 읽어야만 스토리 파악이 된다는 점이라고 하겠다. 우타노 쇼고의 추리 소설들은 이런 단편류를 많이 접한 것 같다. 단편인 만큼 등장인물을 따로 소개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핵심을 이루는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하려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첫 번째 이야기는 인형사의 집은 인형사의 대저택의 이야기로, 피그말리온이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에서 그 모티브를 따왔다. 미야코지마 백화점 사장의 셋 째 아들인 특이한 취미를 가진 인형사의 대저택에서 사라진 사토루와 사토루가 사라진 시점에 인생이 꼬여버린 닷키가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두 번째 이야기는 철거 대상 주택에서 일어나는 사고사를 가장한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밝혀지지 않은 이 이야기에는 숨겨진 또 다른 사건이 있다.

세 번째 이야기 '즐거운 나의 집'에서는 영화 세트 같은 집에서 일어난 기가막힌 살해 사건. 겉으로 드러난 내용이 과연 진실일까?

네 번째 이야기 '산골 마을'에서는 산골 마을의 집에서 일어난 자살을 가장한 살해 사건. 여기에 우연하게 놀러 갔다가 살인 사건을 밝힌 두 형제의 이야기. 그러나 형 교이치는 뒤늦게 알아낸 사실을 세상에 공표할 수 없는데…….

다섯 번째 이야기는 '거주지 불명'으로 규슈의 미야자키에 살던 다노우에 부부는 새롭게 도쿄로 이사 간 집의 이야기이다. 과연,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도 살해에 해당되는 것일까?

2013.1.16. 집을 둘러싼 예측불가 추리의 세계로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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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 개정증보판 ㅣ 생각이 자라는 나무 2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심차섭 그림, 노태영 옮김, 송치중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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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생각이 자라는 나무 002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 심차섭 그림

푸른숲주니어

<세계 지리의 불편한 진실 강연>

환경희 : 안녕하세요, 세계 지리의 불편한 진실 강연 1부를 열게 될 환경히 환경학자입니다.

관중들 : 짝!짝!짝!

환경희 : 먼저 저는, 사막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사막'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관중들 : 모래요! 낙타! 모래바람! 오아시스! 아프리카! 중국!

환경희 : 네, 잘 알았습니다. 한마디로 사막을 '더운 지역' 으로 생각한다는 거죠. 하지만, 사막도 더운 사막이 있고, 추운 사막이 있답니다. 사막은 '더운 곳'이 아니라 1년에 강수량이 250mm이하인 곳을 일컫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막' 이라고 부르는 아프리카 같은 사막은 '온대 사막'이고, 남극 대륙은 눈이 거의 오지 않아서 '냉대 사막' 으로 분리된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은 섭시 58ºC의 온도를 기록한 적도 있답니다. 사막의 종류에 대해 잘 아셨죠?

관중들 : 네!

환경희 : 그러면 2부를 열어주실 분을 소개합니다. 자~ 나와 주세요~

황사회 : 네, 제가 2부를 열겠습니다. 사회학자 황사회입니다.

관중들 : 짝!짝!짝!

황사회 : 먼저 퀴즈부터 하나 내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관중들 : 영어요! 중국어요!

황사회 : 하하, 세계 공통어는 영어이지만, 중국인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중국어를 가장 많이 쓴답니다. 강연 뒤에는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를 공짜로 드립니다. 이상으로 강연을 마칩니다!

짝짝짝! 짝짝짝!

2013.1.15.(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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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ㅣ 생각이 자라는 나무 2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최달수 그림, 노태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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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생각이 자라는 나무 002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 심차섭 그림

푸른숲주니어

<세계 지리의 불편한 진실 강연>

환경희 : 안녕하세요, 세계 지리의 불편한 진실 강연 1부를 열게 될 환경히 환경학자입니다.

관중들 : 짝!짝!짝!

환경희 : 먼저 저는, 사막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사막'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관중들 : 모래요! 낙타! 모래바람! 오아시스! 아프리카! 중국!

환경희 : 네, 잘 알았습니다. 한마디로 사막을 '더운 지역' 으로 생각한다는 거죠. 하지만, 사막도 더운 사막이 있고, 추운 사막이 있답니다. 사막은 '더운 곳'이 아니라 1년에 강수량이 250mm이하인 곳을 일컫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막' 이라고 부르는 아프리카 같은 사막은 '온대 사막'이고, 남극 대륙은 눈이 거의 오지 않아서 '냉대 사막' 으로 분리된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은 섭시 58ºC의 온도를 기록한 적도 있답니다. 사막의 종류에 대해 잘 아셨죠?

관중들 : 네!

환경희 : 그러면 2부를 열어주실 분을 소개합니다. 자~ 나와 주세요~

황사회 : 네, 제가 2부를 열겠습니다. 사회학자 황사회입니다.

관중들 : 짝!짝!짝!

황사회 : 먼저 퀴즈부터 하나 내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관중들 : 영어요! 중국어요!

황사회 : 하하, 세계 공통어는 영어이지만, 중국인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중국어를 가장 많이 쓴답니다. 강연 뒤에는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를 공짜로 드립니다. 이상으로 강연을 마칩니다!

짝짝짝! 짝짝짝!

2013.1.15.(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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