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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 개정증보판 ㅣ 생각이 자라는 나무 2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심차섭 그림, 노태영 옮김, 송치중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
생각이 자라는 나무 002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 심차섭 그림
푸른숲주니어
<세계 지리의 불편한 진실 강연>
환경희 : 안녕하세요, 세계 지리의 불편한 진실 강연 1부를 열게 될 환경히 환경학자입니다.
관중들 : 짝!짝!짝!
환경희 : 먼저 저는, 사막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사막'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관중들 : 모래요! 낙타! 모래바람! 오아시스! 아프리카! 중국!
환경희 : 네, 잘 알았습니다. 한마디로 사막을 '더운 지역' 으로 생각한다는 거죠. 하지만, 사막도 더운 사막이 있고, 추운 사막이 있답니다. 사막은 '더운 곳'이 아니라 1년에 강수량이 250mm이하인 곳을 일컫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막' 이라고 부르는 아프리카 같은 사막은 '온대 사막'이고, 남극 대륙은 눈이 거의 오지 않아서 '냉대 사막' 으로 분리된답니다.
실제로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은 섭시 58ºC의 온도를 기록한 적도 있답니다. 사막의 종류에 대해 잘 아셨죠?
관중들 : 네!
환경희 : 그러면 2부를 열어주실 분을 소개합니다. 자~ 나와 주세요~
황사회 : 네, 제가 2부를 열겠습니다. 사회학자 황사회입니다.
관중들 : 짝!짝!짝!
황사회 : 먼저 퀴즈부터 하나 내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관중들 : 영어요! 중국어요!
황사회 : 하하, 세계 공통어는 영어이지만, 중국인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중국어를 가장 많이 쓴답니다. 강연 뒤에는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를 공짜로 드립니다. 이상으로 강연을 마칩니다!
짝짝짝! 짝짝짝!
2013.1.15.(화)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