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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 - 미술이 좋아지는 명화 이야기 ㅣ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서은경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5월
평점 :
그래서 이런 명화가 생겼대요
미술이 좋아지는 명화 이야기
우리누리 글 / 서은경 그림
길벗스쿨
<동서양의 명화 78점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 휴네퍼의 사자의 서, 면화수 보살, 그리스도를 애도함, 수월관음도, 비너스의 탄생, 최후의 만찬, 아담과 이브, 아담의 창조, 아테네 학당, 달마도, 십자가에서 내림, 마라의 죽음 /
○ 1808년 5월 3일, 메두사 호의 뗏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라스코 동물 벽화, 일우일오봉도, 고사관수도, 몽유도원도, 여산고도, 수박과 들쥐, 고사탁족도, 동자건려도, 인용제색도, 플라타너스 나무의 다람쥐들과 나무를 오르려는 사냥꾼, 모작도, 맹로도, 가나가와의 큰 파도, 서한도, 붉은 지붕의 집, 생트 빅투아르 산, 해바라기, 매화서옥도, 호쥐도, 흰 소 /
○ 전사의 작별, 낙신부도, 무용총 수렵도, 아이들의 놀이, 우유 따르는 여인, 가오디, 서당, 단오 풍경, 파적도, 만종,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피아노 치는 소녀들, 나무와 두 여인,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모나리자, 시녀들, 자화상, 화가의 작업실, 무대 위의 무희, 물랭루즈, 라 룰뤼, 입맞춤, 운낭자상,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
○ 의심하는 토마, 야간 순찰, 그랑 오달리스크, 눈보라, 하비 만의 증기선, 풀밭 위의 점심, 인상, 해돋이, 이아 오라나 마리아, 아비뇽의 아가씨들, 계단을 내려오는 나부 /
○ 절규, 꿈, 나와 마을, 즉흥 26, 세네치오, 빨강 파랑 노랑이 있는 구성, 기억의 지속, 이카루스, NO.1 / 인간의 아들, 마릴린 먼로
<휴! 드디어 끝이군요. 그러면 제가 뽑은 ☞ Best 명화는?>
내 생각에 최고의 명화는 ......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랍니다. 그 이유는 높이가 2m, 폭이 3m이며 화가가 모두 점을 찍은 점묘법으로 2년 동안이나 그렸다니, 화가의 노고를 인정해 주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점이 아닌 그림으로 바라보면 평화로운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2013.5.30.(목) 이은우(초등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