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ㅣ 미래 환경 그림책 1
유다정 지음, 박재현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미래 환경 그림책 01
유다정 글 / 박재현 그림
미래아이


1. 투발루 섬에 사는 소녀 로자와 고양이 투발루.
2. 둘은 모두 똑같지만 물을 좋아한다는 것만 달라요.
3. 그런데 지구온나화 때문에 물이 집 마당까지 불어났어요.
4. 로자는 아빠를 졸라 투발루도 함께 투발루를 떠나기로 했어요.
5. 그런데 이제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로자가 바다에 다녀오는 사이, 투발루가 없어져 버렸어요!
6. 로자는 창문 밖으로 투발루를 발견하고 외쳐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2013.6.4.(화) 이은우(초등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ㅣ 미래 환경 그림책 1
유다정 지음, 박재현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미래 환경 그림책 01

유다정 글 / 박재현 그림

미래아이

 

1. 투발루 섬에 사는 소녀 로자와 고양이 투발루.

2. 둘은 모두 똑같지만 물을 좋아한다는 것만 달라요.

3. 그런데 지구온나화 때문에 물이 집 마당까지 불어났어요.

4. 로자는 아빠를 졸라 투발루도 함께 투발루를 떠나기로 했어요.

5. 그런데 이제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로자가 바다에 다녀오는 사이, 투발루가 없어져 버렸어요!

6. 로자는 창문 밖으로 투발루를 발견하고 외쳐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2013.6.4.(화) 이은우(초등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찬란했던 700년 역사 고구려 ㅣ 주춧돌 1
이이화 지음, 김태현 그림 / 사파리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찬란했던 700년 역사 고구려

주춧돌 01

이이화 지음 / 김태현 그림

언어세상
 

사실, 내 취미는 드라마 감상인데, 얼마 전에 본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를 다시보기로 보고 사극에 빠졌다. 사실 내 꿈이 드라마 작가여서 사극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역사학과에 가고 싶어졌고, 그래서 역사책을 많이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 이후로 읽은 첫 번째 책이 바로 이 <찬란했던 700년 역사, 고구려>이다. 유명한 역사학자인 이이화의 첫 번째 청소년을 이한 책인 이 <고구려>는 '주몽이 세운 나라,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대제국의 건설', 그리고 '먹느냐, 먹히느냐의 전쟁'에서 고구려의 건국, 전성기, 그리고 멸망의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고, '찬란한 고구려의 문화'에서는 고구려의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른 청소년 용 역사서에 비해 내용이 깊이가 있고 어려웠다. 사실 고구려의 역사는 익숙하고, 또한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지루하기도 했지만, 고구려의 찬란했던 문화들은 많은 것을 다시 배울 수 있었고, 또한 새로웠다.

만약에 고구려가 신라 대신에 삼국통일을 이루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나라의 영토가 더 넓어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자주적이고 용맹한 고구려라면 고려처럼 외세의 침입을 받지 않고 강한 나라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흘러간 역사란 되돌릴 수 없으므로 괜히 그런 아쉬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중국이 우리의 역사인 고구려를 자신들의 역사로 만드는 것을 막고, 모두가 명실공히 고구려는 우리의 역사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다.

2013.6.4.(화) 이지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ㅣ 놀 청소년문학 13
바바라 오코너 지음, 신선해 옮김 / 놀(다산북스) / 201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6월에 시작한 <문학과 논술> 프로젝트 두 번째 교재랍니다. 개인주의에 대해서 함께 공부하게 될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행복한 자수 여행 2 - 빨강 머리 앤을 찾아가는 ㅣ 행복한 자수 여행 2
아오키 카즈코 지음, 배혜영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빨강 머리 앤을 찾아가는 행복한 자수 여행2

아오키 카즈코 지음

진선아트북

 

이 책을 받아 들고도 한참동안, 예전에 내가 서평을 썼던 책이 행복한 자수 여행1인줄로 착각하고 있었다. 서평을 쓰려고 책을 뒤적거리면서, 살펴보니, 책뒷날개에 <일상을 아람답게 꾸며 보세요!> 라며 아오키 카즈코의 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행복한 자수 여행 행복한 자수 여행

행복한 자수 디자인  http://blog.aladin.co.kr/777699104/5581316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 등의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아오키 카즈코의 책들을 보면서, 아? 내가 이미 만났던 책이 행복한 자수 여행이 아니고, 행복한 자수 디자인이었나? 싶은 생각을 뒤늦게 하게 된 것이다. 퀼트를 10년이 넘게 해오고 있지만... 자수는 잘 못해서... 자수를 놔야하는 일이 생기면,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는 타입인지라... 자수를 잘 놓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게다가 이 책에는 두 딸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캐나다의 전설인 빨강 머리 앤을 그 주 테마로 삼고 있으니, 책을 넘길 때마다 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

빨강 머리 앤의 저자인 몽고메리를 따라, 소설 <빨강 머리 앤> 속에 등장한 다양한 꽃에 주목하여 이야기 속 꽃들을 여행지에서 직접 확인하고, 자수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너무너무 예쁘다! 빨강 머리 앤을 좋아하건 그렇지 못하건, 자수를 좋아하건 그렇지 않든, 그것은 중요한 일이 아니다. 마치 이 책을 넘기고 있는 나 자신이 앤이 되어서 매슈 아저씨의 무덤에 바쳤던 둥근인가목의 흰 꽃, 앤의 모자에 꽂혀 있던 들장미,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가득 채우는 루피너스 등은 한번쯤 꼭 따라 수놓아 보고 싶은 아름다운 꽃 자수 모티프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한 번 쯤은 내 삶의 어느 한 부분에라도 하나씩 자수를 놓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동경하는 그린 게이블스
빨강 머리 앤 - 부츠, 앤 셜리 초상화
앤이 사랑한 꽃 - 붓꽃, 미나리아재비, 들장미, 비누풀, 모자, 스위트피, 과꽃, 린네풀,
둥근인가목, 은방울꽃, 인동덩굴, 잔대, 라벤더
연인의 오솔길과 유령의 숲 - 물망초, 다람쥐, 참기생꽃, 연인의 오솔길, 전나무 가지
마릴라의 브로치 사건 - 제비꽃 핀 쿠션, 제비꽃
그린 게이블스의 나무 - 눈의 여왕, 산사나무, 라일락
프린스 에드워드 섬 여행 - 루피너스 들판
여행 수첩
들꽃 - 클로버, 미나리아재비, 등심붓꽃, 레드 클로버, 딤스로켓, 주홍조밥나물, 흰동자꽃, 등갈퀴나물, 꿀벌
들장미 - 와인 양조장의 개, 장미 봉오리, 해당화, 글라우카장미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붉은색 - 사과, 바닷가재, 빨간 색연필, 모래와 자갈 북 커버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집 - 크로스 스티치 집
다양한 베리 - 블루베리, 크랜베리, 와일드 스트로베리, 베리 싸개 단추
새를 만나다 - 블루 제이의 깃털, 새 둥지, 둥지 상자, 블루 제이, 아메리칸 로빈
블루 윈즈 티룸 - 무스카리, 수레국화, 부전나비, 도일리
등대 순례 - 크로스 스티치 등대
헤리티지 인에 묵다 - 요트, 닻, 튜브, 불가사리, 낚싯바늘, 닻 조리개 주머니
감자의 섬 - 감자, 감자 가족, 보타니컬 아트풍 감자 그림
농산물 직판장에 가다 - 무 , 부케 , 양상추 , 허브 소품 주머니로 소개하고 있다.

행복한 자수 여행 1권이 영국의 들판과 아름다운 허브 정원, 꽃 시장등을 소개하고 있다면, 2권에서는 캐나다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으로 독자를 이끌어 간다~ 분명코 그림도 되고, 자수도 되는 저자만큼은 잘 해내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흉내는 내 볼 수 있지 않을까? ㅎㅎㅎ 내게도 바늘과 수실을 잡을 수 있는 시간적, 정신적인 여유가 허락되기만을 고대해 본다~

2013.6.2. 행복해지고 싶은  두뽀사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