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아침에 모닝 세트를 먹으러 온 것부터가 이상 - P365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야나기사와 씨가 이 카페에서돌아갈 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지만, Y라는 녀석은 가짜야‘ 하고 말했다면서요?" - P367
야나기사와 씨는Y가 문밖을 지나가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Y라는 녀석은 가짜다‘라고 말한 거라고 - P369
사건을 담당했던수사관 이야기. 살해된 소년의 담임 교사 이야기. 소년의 이모부와 이모 이야기. 공범의 지인 이야기. 소년의 아버지가 남긴 수기. - P371
야나기사와 씨가만난 인물은, 야나기사와 씨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의심받을 만한 입장이었다고. - P374
이와사키 씨가 부정행위를 통해 경위 계급을 얻었다는 내용 - P377
이와사키가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건, 경찰의 체면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범인이라 진상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 - P378
왜 그렇게까지 해서 주범과 만나는 것을 숨기려 했을까? - P379
주범은 그런 위험성을 어떻게 회피할 생각이었을까.‘ - P380
나루세는 이렇게 해서 타임스위치에 관해 일종의 알리바이를 성립 - P388
에쓰오의 친아버지가 가시와기였다고 - P390
수기에 기록된 사키코와 에쓰오를 사랑하는 마음도, 두 사람을 잃고 나서 맛본 고뇌도, 전부 거짓 - P391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고도 특산품을 살 수 있다. 바로 그것이 이점 - P398
특산품을 구입한다는 최대한 자연스러워 보이는 행동 - P400
몸값을 태워 버리는 것이 진짜 목적 - P403
당신이 범인이었군요, 미네하라 씨. - P407
나루세가 범인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이와사키 경감과 가시와기 부부야말로 꼭 만나야 하지 않을까요? - P408
2004년 10월 25일 고토 신지, 나라이 아키요, 다케노 리에 - P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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