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권

하권을 쓰고 나서 - P295

1. 상해 임시정부 시절 - P299

1) 상해에서 첫출발 - P299

2) 경무국장 시절 - P301

3) 사상 갈등과 국민대표회의 - P309

4) 무정부상태의 국무령 - P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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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퍼즐러즈
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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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망상
20년 가까이 함께한 가정부가 자신을 독살하려 한다는망상에 빠진 중년의 자산가, 고풍스러운 저택에서 다과회를 연 어느 날, 그녀는 본인의 방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청산가리가 둔 홍차 캔과 함께.

F의 고발
미술관에서 학예사가 살해당했다는 익명 제보가 도착한다. 사건 현장은 F 시스템이라는 지문 인증방식으로 출입이 엄격히 관리되는 특별수장고. 하지만 시스템에 지문이 등록된 모든 직원들의 알리바이가 완벽하다.

C의 유언
크루즈선 최고급 객실에서 은퇴를 앞둔 유명 코스메틱 회사 대표가 사망한 채 발견된다. 객실 테이블보에는 불에 그을린 듯한 글자 C가 다잉 메시지로 남겨져 있지만, 네 명의 용의자 모두 이름에 C가 들어간다.

Y의 유괴
2년 전 어린이 유괴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남자가 쓴 과거 사건에 대한 수기가 인터넷에 공개된다. 이 미제사건을 해결할 단서는 범인이 남긴 한마디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지만, Y라는 녀석은 가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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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방랑과 모색 - P133

1) 서울로 도피 - P133

2) 삼남견문록 - P139

3) 출세간의 길 - P151

4) 장발의 결시승 - P156

5) 동지를 찾아서 - P165

6) 스승과의 논쟁 - P175

7) 부친상, 미혼처의 죽음 - P180

8) 교육자의 길, 그리고 결혼 - P186

5. 식민의 시련 - P193

1) 을사늑약과 구국운동 - P193

2) 안악 양산학교와 하기 사범강습 - P197

3) 각 군 순회 교육운동 - P204

4) 재령지역 교육운동의 추억 - P209

5) 신민회와 안악 사건 - P215

6) 세번째 투옥과 고문 - P218

7) 기약없는 15년형 - P230

8) 서대문감옥으로 - P237

9) 옥중의 의ㆍ식ㆍ주 - P247

10) 기인과 영웅 - P255

11) 다시 인천감옥으로 - P208

6. 망명의 길 - P272

1) 출옥, 고향으로 - P272

2) 농감생활 - P276

3) 상해 망명 - P282

4) 경무국장에서 국무령까지 - P285

5) 내 인생을 돌아보며 -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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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자서전

돟베개

‘새로운 독서운동‘으로 백범일지가 더욱 널리 읽혀,
그 뜻이 백정 범부인 우리 서민들과 함께하고,
백범의 희망이었던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마음의 양식이 된다면,
그것은 곧 백범의 유지이자 우리의 소원인 남북의 화해와 통일에도작은 거름이 될 것입니다.
2002년 8월 도진순 - P3

교감 원칙 - P5

1. 현대성의 원칙
2. 순수성의 원칙 - P5

3. 비평성의 원칙
4. 현장성의 원칙
5. 보완성의 원칙 - P6

백범 출간사 - P13

백범일지
ㅡㅡㅡㅡ
상 권 - P17

인·신 두 아들에게 - P19

1. 황해도 벽촌의 어린 시절 - P21

1) 조상과 가정 - P21

2) 난산의 개구쟁이 - P24

3) 궁핍한 배움길 - P30

2. 시련의 사회 진출 - P35

1) 과거 낙방 - P35

2) 동학의 세계로 - P40

3) 팔봉 접주 - P47

4) 청계동 안진사 - P55

5) 스승 고능선 - P59

3. 질풍노도의 청년기 - P68

1) 북행 견문과 청국 시찰 - P68

2) 김이언 의병 - P76

3) 인연 없는 스승의 손자사위 - P85

4) 복수 의거, 치하포 사건 - P90

5) 첫번째 투옥 - P100

6) 역사적인 심문 - P106

7) 사형수의 옥중생활 - P114

8) 파옥 - P122

4. 방랑과 모색 - P133

1) 서울로 도피 - P133

2) 삼남견문록 -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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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마 세이이치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톰캣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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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침에 모닝 세트를 먹으러 온 것부터가 이상 - P365

사건의 주범 - P366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야나기사와 씨가 이 카페에서돌아갈 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지만, Y라는 녀석은 가짜야‘ 하고 말했다면서요?" - P367

가게의 문 - P368

야나기사와 씨는Y가 문밖을 지나가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Y라는 녀석은 가짜다‘라고 말한 거라고 - P369

경솔한 인간 - P370

엄청난 발견 - P371

사건을 담당했던수사관 이야기. 
살해된 소년의 담임 교사 이야기. 
소년의 이모부와 이모 이야기. 
공범의 지인 이야기. 
소년의 아버지가 남긴 수기. - P371

주범의 면 - P372

추리 대결 - P373

야나기사와 씨가만난 인물은, 야나기사와 씨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의심받을 만한 입장이었다고. - P374

문제의 형사 - P375

이와사키
화살 세 개 - P376

이와사키 씨가 부정행위를 통해 경위 계급을 얻었다는 내용 - P377

이와사키가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건, 경찰의 체면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범인이라 진상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 - P378

착안점 - P379

왜 그렇게까지 해서 주범과 만나는 것을 숨기려 했을까? - P379

주범은 그런 위험성을 어떻게 회피할 생각이었을까.‘ - P380

철벽같은 알리바이 - P380

카페 사장이 알아볼 가능성 - P381

유명인 - P382

피해자의 유족 - P383

부부 중 한 명 - P384

스스로 경찰에 신고하면 - P385

애쓰오가 Y - P386

주범이 아니라 피해자 - P387

나루세는 이렇게 해서 타임스위치에 관해 일종의 알리바이를 성립 - P388

한자로 - P389

에쓰오의 친아버지가 가시와기였다고 - P390

수기에 기록된 사키코와 에쓰오를 사랑하는 마음도, 두 사람을 잃고 나서 맛본 고뇌도, 전부 거짓 - P391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기 위해 - P392

망집 - P393

미해결로 - P394

에필로그 - P396

그 유괴 사건 이야기 - P396

왜 교토역에서 - P397

시간 끌기 이외의 이유 - P398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고도 특산품을 살 수 있다. 바로 그것이 이점 - P398

돈을 깨고 싶을 때 - P399

위조지폐 - P399

특산품을 구입한다는 최대한 자연스러워 보이는 행동 - P400

위조지폐임을 암시하는 말까지 - P401

메이오 은행 교토 지점장 - P402

몸값을 태워 버리는 것이 진짜 목적 - P403

몸값의 지폐 번호 - P404

가짜 1만 엔권을 회수 - P405

지점장은 야나기사와를 잘 구슬려 - P406

은행원은 보이지 않는 사람 - P407

당신이 범인이었군요, 미네하라 씨. - P407

담당한 대상 때문에 - P407

나루세가 범인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이와사키 경감과 가시와기 부부야말로 꼭 만나야 하지 않을까요? - P408

사건 이틀째에 나루세의 집에 - P409

가짜 낙원 - P410

재조사를 단념하기를 - P411

2004년 10월 25일
고토 신지, 나라이 아키요, 다케노 리에 - P411

옮긴이의 말 - P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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