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백범일지
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 돌베개 / 200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양 모란봉의 울밀대 - P51

함흥의 명물 만세교 - P52

「백범일지」에 기록된 김창수와 김형진의 청나라 노정(1895년) - P54

6. 김이언 의병도 실패하고 - P55

강계 인풍루 전경 - P60

7. 인연 없는 스승의 손녀사위 - P61

단발령에 의해 머리카락이 잘리는 모습 - P63

질풍노도의 복수 의거,
치하포 사건 - P66

1. 치하포 단독 의거 - P66

2. 첫번째 투옥, 인천으로 이감 - P74

1896년 치하포 사건으로 김창수가 투옥된 인천감리서 - P77

3. 신문장에서 영웅이 되고, 옥중에서 왕이 되다 - P79

김창수의 1차 신문조서 - P80

4. 신지식을 접하고 교수형을 면하다 - P85

치하포 사건 관련 문서들 - P88

해방 후 고종릉을 참배하는 백범(1946년 7월 24일) - P90

5. 탈옥, 조롱을 박차고 나가다 - P92

조롱을 박차고 나가야 진실로 좋은 새요
그물을 떨치고 나가야 예사 물고기가 아니리.
나라에 대한 충도 부모에 대한 효에서 비롯되니
그대여, 자식 기다리는 어머님을 생각하소서. - P94

김창수의 어머니가 법부에 올린 청원서(1898년 2월) - P9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