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에 기록된 김창수와 김형진의 청나라 노정(1895년) - P54
단발령에 의해 머리카락이 잘리는 모습 - P63
1896년 치하포 사건으로 김창수가 투옥된 인천감리서 - P77
3. 신문장에서 영웅이 되고, 옥중에서 왕이 되다 - P79
4. 신지식을 접하고 교수형을 면하다 - P85
해방 후 고종릉을 참배하는 백범(1946년 7월 24일) - P90
조롱을 박차고 나가야 진실로 좋은 새요 그물을 떨치고 나가야 예사 물고기가 아니리. 나라에 대한 충도 부모에 대한 효에서 비롯되니 그대여, 자식 기다리는 어머님을 생각하소서. - P94
김창수의 어머니가 법부에 올린 청원서(1898년 2월)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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