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는 매일매일 기록한 일기나 일지가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기록했다는 의미 - P7
대한민국 11년(1929) 5월 3일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에서 집필을 끝내고 - P17
1. 상놈이 된 집안 내력과 양반에 대한 울분 - P18
1. 과거 낙방, 양반의 꿈은 무너지고 - P29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 - P35
동학 접주 임명 첩지(부분)에 찍힌 원형 도장 - P36
4. 적장의 집에서 만난 스승 고능선 - P43
황해도 신천군 천봉산 아래 청계동 그림 - P44
가지를 잡고 나무에 오르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나, 得樹攀枝無足奇벼랑에 매달려 잡은 손마저 놓는다면 가히 대장부로다. 懸崖撒手丈夫兒 - P48
5. 의병의 국제연대를 찾아 청나라로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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