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백범일지
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 돌베개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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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암살을 시도했던 이재명 의사 - P152

일제의 모진 감옥에서
백범이 되다 - P154

1. 세번째 투옥, 고문에서 얻은 교훈 - P154

105인 사건으로 일제에 의해 끌려가는 애국지사들 - P157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수난을 당한 일제 경무총감부 청사 - P158

2. 기약 없는 15년형, 교육 건국의 꿈은 무너지고 - P164

경성지법의 안악 사건 판결문 - P167

3. 마음가짐의 대변동, 계몽운동을 넘어서 - P168

일제의 탄압과 민족의 수난을 대표하는 서대문형무소 - P171

4. 도적에게 결사의 비법을 배우다 - P174

5. 이름을 구로, 호를 백범으로 - P183

인천 항만 건설 공사에 동원된 조선인과 감시하는 일본 경찰 - P188

전격적인 망명과
상해 임시정부 - P189

1. 마흔 살에 가출옥하다 - P189

2. 농장 감독으로 뜻을 숨기고 - P193

3. 임시정부의 문지기가 되고 싶소 - P198

조지 쇼우의 무역회사 이륭양행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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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방랑과 모색 - P100

1. 동지를 찾아서 - P100

청년 김창수의 방랑 여정 - P108

2. 고기 먹고 시를 짓는 장발의 걸시승 - P109

23세의 김창수가 출가한 공주 마곡사 - P110

평양 대보산 영천암의 백범(1948년 4월) - P116

3. 뜻이 있으면 어디선들 만나지 못하리 - P117

4. 스승, 아버님, 미혼처와 영원히 이별하다 - P124

유인석의 소의속편 - P125

새로운 사상,
새로운 교육 - P133

1. 근대적 교육사업에 투신하다 - P133

2. 을사늑약 반대 투쟁과 사연 많은 결혼 - P135

한말 서울 남대문의 상동교회 - P137

3.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 P139

장련 광진학교 시절의 교사 백범 - P140

4. 황해도 순회 교육운동과 두번째 투옥 - P145

젊은 시절 백범의 황해도 궤적 - P146

안중근 의사 - P149

5. 이재명 의사에 대한 회한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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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모란봉의 울밀대 - P51

함흥의 명물 만세교 - P52

「백범일지」에 기록된 김창수와 김형진의 청나라 노정(1895년) - P54

6. 김이언 의병도 실패하고 - P55

강계 인풍루 전경 - P60

7. 인연 없는 스승의 손녀사위 - P61

단발령에 의해 머리카락이 잘리는 모습 - P63

질풍노도의 복수 의거,
치하포 사건 - P66

1. 치하포 단독 의거 - P66

2. 첫번째 투옥, 인천으로 이감 - P74

1896년 치하포 사건으로 김창수가 투옥된 인천감리서 - P77

3. 신문장에서 영웅이 되고, 옥중에서 왕이 되다 - P79

김창수의 1차 신문조서 - P80

4. 신지식을 접하고 교수형을 면하다 - P85

치하포 사건 관련 문서들 - P88

해방 후 고종릉을 참배하는 백범(1946년 7월 24일) - P90

5. 탈옥, 조롱을 박차고 나가다 - P92

조롱을 박차고 나가야 진실로 좋은 새요
그물을 떨치고 나가야 예사 물고기가 아니리.
나라에 대한 충도 부모에 대한 효에서 비롯되니
그대여, 자식 기다리는 어머님을 생각하소서. - P94

김창수의 어머니가 법부에 올린 청원서(1898년 2월)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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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 돌베개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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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지음

도진순 엮어옮김

돌베개

__ 백범 출간사 - P3

__ 책을 펴내면서 - P7

일지는 매일매일 기록한 일기나 일지가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기록했다는 의미 - P7

상권 - P15

인ㆍ신 두 아들에게 - P17

대한민국 11년(1929) 5월 3일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에서 집필을 끝내고 - P17

황해도 벽촌에서의 
어린 시절 - P18

1. 상놈이 된 집안 내력과 양반에 대한 울분 - P18

혼인의 천대 - P18

취직의 천대
경제적 압박
언어의 천대 - P19

백범 선생의 가계도 - P20

2. 난산으로 태어난 개구쟁이 - P21

3. 양반의 꿈, 궁핍한 배움길 - P24

파란만장한
실패와 단련의 성장기 - P29

1. 과거 낙방, 양반의 꿈은 무너지고 - P29

2. 동학 입문으로 다시 태어나다 - P32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 - P35

동학 접주 임명 첩지(부분)에 찍힌 원형 도장 - P36

동학농민전쟁 당시 농민군 모습 - P37

3. 동학군이 동학군에 패하다 - P37

해주성의 남문 - P38

황해도 신천군 구월산 패엽사 - P41

4. 적장의 집에서 만난 스승 고능선 - P43

황해도 신천군 천봉산 아래 청계동 그림 - P44

안태훈 진사 - P45

김창수의 스승 고능선 - P47

가지를 잡고 나무에 오르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나, 得樹攀枝無足奇벼랑에 매달려 잡은 손마저 놓는다면 가히 대장부로다. 懸崖撒手丈夫兒 - P48

5. 의병의 국제연대를 찾아 청나라로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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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봉창과 윤봉길의 의거 - P322

1) ‘일본영감‘ 이봉창 - P322

2) 일본 천황 불행부중 - P324

3) 윤봉길과의 짧은 만남 - P331

4) 홍구공원의 쾌거 - P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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