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P-1

문학동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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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헬무트 뉴턴 - P245

진짜 여행 - P246

유레일패스 - P246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 P247

여행은 일상의 부재다. - P248

여행은 분명한 시작과 끝이 있다는 점에서도 소설과 닮았다. - P249

비슷한 일을 소설이 한다. - P250

인간은 왜 여행을 꿈꾸는가. - P250

땅 멀미 - P251

그러나 여전히 나는 어디론가 떠나야 할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히곤 한다. - P251

다른 존재 - P252

이번 생은 떠돌면서 살 운명이라는 것. - P252

작가의 말 - P253

반려 - P253

관사 - P254

"자기 의지를 가지고 낯선 곳에 도착해 몸의 온갖 감각을 열어 그것을 느끼는 경험. 한 번이라도 그것을 경험한 이들에게는 일상이 아닌 여행이 인생의 원점이 된다." - P-1

김영히 - P-1

복복서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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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 - P196

키클롭스 - P197

습격 - P198

장사꾼 아니면 해적이라니! - P199

오디세우스가 위험을 자초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호메로스의 서술에 따르면 그것은 오디세우스의 허영과 자만심이었다. - P200

용맹한 아킬레우스가 아니라 바로 나, 트로이 목마를 고안한 영리하고 꾀 많은 오디세우스님 덕분이다. - P201

인정의 욕구 - P201

예의바른 무관심 - P202

노바디 - P203

정체성 - P204

입국심사 - P205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고 묻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 있느냐가 성숙한 여행의 관건 - P206

폴란드어판 『빛의 제국』 - P207

오리무중 - P208

‘손실‘과 ‘누수‘ - P209

『검은 꽃』영역본 - P210

멕시코시티 - P211

과테말라 - P212

에어컨이 없는 호텔 - P213

허리케인 샌디 - P214

게임 속에시 - P215

다양한 중독 - P216

복구 - P217

단순한 게임 과몰입이 아니라 가벼운 우울증이었을 수도 - P218

멕시코를 배경으로 쓴 이민사 이야기 - P219

‘아무것도 아닌 자가 되었을 뿐 - P220

실뱅 테송의 말처럼 여행이 약탈이라면 여행은 일상에서 결핍된 어떤 것을 찾으러 떠나는 것 - P220

오디세우스는 그리스어로는 우티스Outis, 영어로는 노바디 Nobody, 우리말로는 ‘아무도안‘이라고 답한다. - P221

여행자의 변화 - P222

노바디에서 다시 섬바디로 - P223

끝없는 고난 - P224

허영과 자만은 여행자의 적이다. - P224

신중 - P225

주인의 입장에서 - P226

공격성 - P227

「여행으로 돌아가다」 - P229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유학 - P231

마사이족으로 산다는 것 - P232

돌아올 지점이 어딘지를 분명히 알고 여행을 떠난다. - P233

2007년 - P234

어디로 귀환해야 할지 - P235

유랑 - P236

긴 방랑처럼 - P237

김찬삼 - P238

모험 소설 - P239

인간은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과 대면한다. - P240

삶이란 - P241

자기 결정 - P242

이주와 여행의 관계 - P243

누군가와 오래 알고 지내는 법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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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속에 타자의 관점을 지니는 것 - P145

깊이 있는 여행 - P146

영어에는 ‘armchair traveler‘라는 - P147

방구석 여행자 - P147

내 발로 다녀온 여행은 생생하고 강렬하지만 미처 정리되지 않은 인상으로만 남곤 한다. - P148

세계와 우리 사이에는 그것을 매개할 언어가 필요하다. - P149

「그림자를 판 사나이」 - P151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 P153

강고한 성벽 - P154

독특한 시위 문화 - P155

OWS (Occupy Wall Street) - P156

여행자는 관찰하고 기록하고 때로는 일시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떠나간다. - P157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의 소설 『그림자를 판 사나이』 - P158

인류학자 김현경의 책 『사람, 장소, 환대』 - P159

그림자는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무엇‘ - P159

다윗의 별 - P160

마법의 장화 - P161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것 - P162

『검은 꽃』 - P163

그들은 그림자를 잃어버렸고, 방랑이 시작되었다. - P164

오디세우스 - P165

페넬로페의 침대 - P166

「아폴로 8호에서 보내온 사진」 - P167

달 궤도 - P169

지구의 승객 - P170

우주의 이 끝 모를 차가움 속에서 우리자신들은 형제(brothers), 서로가 형제임을 진실로 아는 형제 - P172

낯선 곳에 도착한 여행자 - P173

파리 오스테를리츠역에서 오를레앙행 기차 - P174

좌석 - P175

환대의 관점 - P176

하루종일 그는 평범한 관광객이 쉽게볼 수 없는 곳들로만 나를 데려갔다. - P177

철학자 알폰소 링기스는 여행에서 우리가 낯선 이에게 품는 신뢰, 그것의 기묘함에 대해 썼다. - P178

신뢰 - P179

신뢰 환대 - P180

롯 - P181

노르망디 토박이 - P182

나중에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면 그 사람에게 갚으라고 - P182

택시 승강장 - P183

인생의 축소판인 여행을 통해 - P184

「노바디의 여행」 - P185

내가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아니던 시절. - P187

유럽 배낭여행 - P188

컴파트먼트 구조 - P189

동아시아 남자들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견 - P190

특별하게 - P191

실뱅 테송은 『여행의 기쁨』 - P192

‘여행을 할 때 나는 언제나 가능한 한, 모든 것을 낚아챈다‘ - P192

현지인처럼 - P193

습격을 감행하는 여행자 - P194

오버투어리즘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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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현재」 - P95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거의 없다. - P97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 P98

『당신의 나무』 - P99

무엇이 당신을 이리로 내몰았는가를. - P100

픽업트럭 - P101

게스트하우스 - P102

장기여행하는 우리나라 여성 - P103

유랑생활 - P104

소설가는 어떨까? - P105

작가는 모국어에 묶인다. - P105

언어가 창작의 연료라면, 그 연료에는 등급이 있다. - P106

‘여행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 P107

그런 ‘영감‘조차 집에 돌아왔을 때 - P108

생각과 경험의 관계 - P109

길 위의 날들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것 - P110

「여행하는 인간, 호모 비아토르」 - P111

미래의 로봇들은 여행을 하게 될까? - P113

여행 수요 - P114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은 인류를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 여행하는 인간으로 정의 - P115

인간은 특이한 타입의 포유류이다. - P116

칼라하리 사막의 한 부족 - P116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초기 인류가 어떤 존재였을지, 우리가 어떤 이들로부터 진화해왔을지를 알 수 있다. - P118

에피지마운드 국립천연기념물 - P119

배산임수 - P120

장례 풍습 - P121

세계관광기구 - P122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여행」 - P123

가장 이상했던 여행 - P125

‘여행을 좋아하세요?‘ - P126

시청자가 이 여행을 어떻게 경험하는지 - P127

카메라 감독 한 사람과 프로듀서, 방송작가가 동행 - P128

닷새 안에 - P129

일인칭 - P130

여행을 하는 나 - P131

예상치 못한 각도에서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찍힌 자기 모습을 처음으로 보게 된다. - P132

간접성 - P133

총괄하는 프로듀서 - P134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성』 - P135

카프카적 상황 - P136

실험실적 환경에서 변수를 통제하며 오염되지 않은 결과를 추구해왔던 출연자들 - P137

어떻게든 프로그램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 않으려는 이들 - P138

바로 무조건적 믿음에 의탁하는 이들 - P138

그렇다면 그냥 현재를 즐기자. - P139

여행은 우리를 오직 현재에만 머물게 하고, 일상의 근심과 후회, 미련으로부터 해방시킨다. - P140

프랑스의 철학자 피에르 바야르 『여행하지 않은 곳에 대해 말하는 법』 - P141

비여행 탈여행 - P142

필리어스 포그 - P142

피에르 바야르 - P143

에두아르 글리상
실비 세마 -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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