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거의 없다. - P97
무엇이 당신을 이리로 내몰았는가를. - P100
언어가 창작의 연료라면, 그 연료에는 등급이 있다. - P106
그런 ‘영감‘조차 집에 돌아왔을 때 - P108
길 위의 날들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것 - P110
「여행하는 인간, 호모 비아토르」 - P111
미래의 로봇들은 여행을 하게 될까? - P113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은 인류를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 여행하는 인간으로 정의 - P115
인간은 특이한 타입의 포유류이다. - P116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초기 인류가 어떤 존재였을지, 우리가 어떤 이들로부터 진화해왔을지를 알 수 있다. - P118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여행」 - P123
시청자가 이 여행을 어떻게 경험하는지 - P127
카메라 감독 한 사람과 프로듀서, 방송작가가 동행 - P128
예상치 못한 각도에서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찍힌 자기 모습을 처음으로 보게 된다. - P132
실험실적 환경에서 변수를 통제하며 오염되지 않은 결과를 추구해왔던 출연자들 - P137
어떻게든 프로그램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 않으려는 이들 - P138
바로 무조건적 믿음에 의탁하는 이들 - P138
여행은 우리를 오직 현재에만 머물게 하고, 일상의 근심과 후회, 미련으로부터 해방시킨다. - P140
프랑스의 철학자 피에르 바야르 『여행하지 않은 곳에 대해 말하는 법』 -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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