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 - P196

키클롭스 - P197

습격 - P198

장사꾼 아니면 해적이라니! - P199

오디세우스가 위험을 자초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호메로스의 서술에 따르면 그것은 오디세우스의 허영과 자만심이었다. - P200

용맹한 아킬레우스가 아니라 바로 나, 트로이 목마를 고안한 영리하고 꾀 많은 오디세우스님 덕분이다. - P201

인정의 욕구 - P201

예의바른 무관심 - P202

노바디 - P203

정체성 - P204

입국심사 - P205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고 묻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 있느냐가 성숙한 여행의 관건 - P206

폴란드어판 『빛의 제국』 - P207

오리무중 - P208

‘손실‘과 ‘누수‘ - P209

『검은 꽃』영역본 - P210

멕시코시티 - P211

과테말라 - P212

에어컨이 없는 호텔 - P213

허리케인 샌디 - P214

게임 속에시 - P215

다양한 중독 - P216

복구 - P217

단순한 게임 과몰입이 아니라 가벼운 우울증이었을 수도 - P218

멕시코를 배경으로 쓴 이민사 이야기 - P219

‘아무것도 아닌 자가 되었을 뿐 - P220

실뱅 테송의 말처럼 여행이 약탈이라면 여행은 일상에서 결핍된 어떤 것을 찾으러 떠나는 것 - P220

오디세우스는 그리스어로는 우티스Outis, 영어로는 노바디 Nobody, 우리말로는 ‘아무도안‘이라고 답한다. - P221

여행자의 변화 - P222

노바디에서 다시 섬바디로 - P223

끝없는 고난 - P224

허영과 자만은 여행자의 적이다. - P224

신중 - P225

주인의 입장에서 - P226

공격성 - P227

「여행으로 돌아가다」 - P229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유학 - P231

마사이족으로 산다는 것 - P232

돌아올 지점이 어딘지를 분명히 알고 여행을 떠난다. - P233

2007년 - P234

어디로 귀환해야 할지 - P235

유랑 - P236

긴 방랑처럼 - P237

김찬삼 - P238

모험 소설 - P239

인간은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과 대면한다. - P240

삶이란 - P241

자기 결정 - P242

이주와 여행의 관계 - P243

누군가와 오래 알고 지내는 법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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