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금 지음 - P-1

라임 - P-1

조선 시대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한‘을 산책하다! - P-1

한양에나 한번 갔다올까? - P4

1
종루의 종소리에
사대문이 활짝 - P11

아침부터 부루퉁한 학당 유생 - P33

《소학》 - P34

인왕산 필운대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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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26 - P191

책임자 장윤석 - P191

문민정부 - P192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 P192

「서울의 봄」 - P193

"성공하든 실패하든 쿠데타는 어쨌거나 쿠데타죠." - P194

역사의식이 결여된 한 검사의 몰락이었다. - P195

조폐공사 파업 유도 사건과 옷로비 사건 27 - P196

책임자 김태정 진형구 - P196

IMF - P197

조폐공사 옥천장 파업 - P198

공안검사 진형구 - P199

아들 진동균 검사 - P200

사위 한동훈 - P201

재판부의 결론은, 통일부 장관 강인덕의 부인 배정숙이 옷값 대납을 요구했고, 신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의 부인 이형자가 거부한 사건이며, 김태정의 부인 연정희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다. - P202

서울특별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28 - P203

책임자 안동완 이시원 이현철 - P203

검찰과 국정원의 대공 수사 조작 - P204

유우성 - P205

국정원에 간첩 증거를 제공한 조선족 협조자 김원하가 자살을 시도 - P206

국정원에 의해 조작 - P207

『뉴스타파』 - P208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검사에 대해 진행된 헌법재판이었다. - P209

맺음말 - P210

국민 대신 권력을 지키는 칼과
깨어 있는 시민들의 힘 - P210

우리 국가사회는 기본적으로 군대, 경찰, 검찰, 판사 등의 폭력을 합리화하는 체계다. - P210

1부 야만의 시대

1 반민특위 해체와 국회 프락치 사건
2 조봉암 사법살인 사건
3 「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4 인혁당 사건
5 동백림 사건
6 통일혁명당 사건
7 유럽 간첩단 사건
8 「오적」 필화사건
9 인혁당 재건위 사건
10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
11 남민전 사건
- P-1

1부 야만의 시대

1 반민특위 해체와 국회 프락치 사건
2 조봉암 사법살인 사건
3 「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4 인혁당 사건
5 동백림 사건
6 통일혁명당 사건
7 유럽 간첩단 사건
8 「오적」 필화사건
9 인혁당 재건위 사건
10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
11 남민전 사건

2부 제물의 시대

12 제주 간첩 조작 사건
13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 P-1

2부 제물의 시대

12 제주 간첩 조작 사건
13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14 제1, 2차 진도 간첩단 사건
15 학림 사건
16 부림 사건
17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
18 민교투 사건
19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20 홍콩 수지 김 간첩 조작 사건
- P-1

3부 공포의 시대

21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22 임수경 방북사건
23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24 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25 초원복국 사건
26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27 조폐공사 파업 유도 사건과 옷 로비 사건
28 서울특별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 P-1

부록 - P218

_못다 한 이야기 - P218

해방정국
1945년 8월 15일에서
1948년 8월 15일 사이 - P218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01 - P220

책임자 하지 장군, 조재현, 정재환, 노덕술 - P220

몽양 여운형 암살 사건 02 - P226

책임자 조병옥 조재찬 노덕술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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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공포의 시대 - P157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21 - P159

책임자 주대경 - P159

문익환목사 북한 방문 - P160

합의 성명 - P161

정부는 "문익환 목사 등의 평양 밀행은 김일성 집단의 일관된 대남 분열 정책의 소산이며 반국가적 행동"이기 때문에 구속 수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P162

민주화운동가와 통일운동가 - P163

임수경 방북사건 22 - P164

책임자 노태우 김경회 - P164

통일의 꽃 - P165

7ㆍ7선언 - P166

나는 임종석 전대협 의장의 임수경 평양 파견 사건은 정부 정책이 조장한 용공조작 사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 P167

김경회 김태효의 아버지 - P168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23 - P169

책임자 노태우 조남풍 - P169

국군보안사령부 - P170

보안사, 민간인 1천3백명 사찰 - P171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계획에 대해 폭로하고 있는 윤석양 이병 - P172

노태우는 역시 군인이었다. 그는 영구 집권을 노렸던 사람이다. 용공 조작의 달인이기도 했다. - P173

보안사 분류 방식 - P174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24 - P175

책임자
노태우 정해창 정구영
서동권 김기춘
곽상도 신상규 강신욱 - P175

낡은 영호남 지역주의로 후퇴 - P176

강경대 - P177

분신 사고 - P178

강기훈이 김기설의 유서를 대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P179

전민련 - P180

국과수 김형영 문서분석실장의 뇌물수수 및 허위 감정 정황이 폭로 - P181

필적감정 - P182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P183

한국판 드레풔스 사건 - P184

노태우 제13대 대통령과 정해창 비서실장 - P185

초원복국 사건 25 - P186

책임자 김기춘 정경식 - P186

"지역감정 부추겨 김영삼 당선돕자" - P187

우리가 남이가? - P188

현대·안기부원 공모 ‘도청‘ - P189

검사들은 이미 깊숙이 정치판에 들어와 있었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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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노무현 - P128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사법부가 가혹행위를 눈감고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피고인에게 사죄했다. - P129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 17 - P130

책임자 전두환 장세동 - P130

폭풍 같은 귀국 (A Stomy Homecoming) - P131

장세동은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 우리나라 국비 장학생들이 많이 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용공 조작 사건을 하나 기획했다. - P132

양동화, 김성만, 황대권, 이원중 - P133

선봉장은 검사들 - P134

각주구검(刻舟劍, 강물에 배를 띄워 노닐다가 칼을 강에 빠뜨렸는데, 칼을 찾기 위해 엉뚱하게도 배에다가 표시를 한다). - P135

민교투 사건 18 - P136

책임자 주대겸 - P136

민족민주교육쟁취투쟁위원회 - P137

용공조작 사건은 불법체포, 불법구금, 불법고문, 변호사 접견 제한 후은 금지, 불법기소, 법정에서의 피해자 울부짖음 무시, 최고 중형(사형 혹은 무기징역 선고 등이 세트로 나오는 사건이다. - P138

국가보안법 제7조 - P139

위헌 심사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 P140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19 - P142

책임자 서동권 김경회 문귀동 - P142

민주화의 과도기 - P143

권인숙 - P144

성고문 - P145

「性的모욕」없고 폭언·폭행만 했다. - P146

원천 봉쇄 - P147

‘재정신청 조속 처리 촉구 서한‘을 대법원에 제출 - P148

홍콩 수지 김 간첩조작 사건 20 - P149

책임자 장세동 - P149

교포 김옥분(수지 김)과 남편 윤태식 - P150

국가보안법 제21조(상금) - P151

해외 공작원 - P152

안기부장 장세동 - P153

법무법인 해마루의 전해철 변호사 - P154

안기부 국정원 - P155

"없는 죄는 만들고, 있는 죄는 덮는다!" - P-1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부터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까지 - P-1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작과 날조의 연대기! - P-1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 P-1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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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열전 -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배기성 지음 / 비아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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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노무현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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