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문익환 목사 등의 평양 밀행은 김일성 집단의 일관된 대남 분열 정책의 소산이며 반국가적 행동"이기 때문에 구속 수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P162
나는 임종석 전대협 의장의 임수경 평양 파견 사건은 정부 정책이 조장한 용공조작 사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 P167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23 - P169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계획에 대해 폭로하고 있는 윤석양 이병 - P172
노태우는 역시 군인이었다. 그는 영구 집권을 노렸던 사람이다. 용공 조작의 달인이기도 했다. - P173
책임자 노태우 정해창 정구영 서동권 김기춘 곽상도 신상규 강신욱 - P175
강기훈이 김기설의 유서를 대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P179
국과수 김형영 문서분석실장의 뇌물수수 및 허위 감정 정황이 폭로 - P181
노태우 제13대 대통령과 정해창 비서실장 - P185
"지역감정 부추겨 김영삼 당선돕자" - P187
검사들은 이미 깊숙이 정치판에 들어와 있었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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