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사법부가 가혹행위를 눈감고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피고인에게 사죄했다. - P129
폭풍 같은 귀국 (A Stomy Homecoming) - P131
장세동은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 우리나라 국비 장학생들이 많이 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용공 조작 사건을 하나 기획했다. - P132
양동화, 김성만, 황대권, 이원중 - P133
각주구검(刻舟劍, 강물에 배를 띄워 노닐다가 칼을 강에 빠뜨렸는데, 칼을 찾기 위해 엉뚱하게도 배에다가 표시를 한다). - P135
용공조작 사건은 불법체포, 불법구금, 불법고문, 변호사 접견 제한 후은 금지, 불법기소, 법정에서의 피해자 울부짖음 무시, 최고 중형(사형 혹은 무기징역 선고 등이 세트로 나오는 사건이다. - P138
「性的모욕」없고 폭언·폭행만 했다. - P146
‘재정신청 조속 처리 촉구 서한‘을 대법원에 제출 - P148
홍콩 수지 김 간첩조작 사건 20 - P149
교포 김옥분(수지 김)과 남편 윤태식 - P150
"없는 죄는 만들고, 있는 죄는 덮는다!" - P-1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부터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까지 - P-1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작과 날조의 연대기!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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