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정체성 - P101

여드름 - P102

작은 모자 - P104

영화와 첫 인연을 맺은 것은 1972년 영화 <벤Ben>의 주제가를 부르면서 - P105

CHAPTER
THREE
댄싱 머신 - P107

미디어 - P109

1972년 영국 방문으로 첫 해외 투어를 시작 - P110

로열 코맨드 퍼포먼스 - P111

아프리카 - P112

모타운은 할 수만 있다면 우리를 그 나이에 머물게 했을 것 - P114

겟 잇 투게더 Get It Together - P115

스트릿 스타일의 댄스 - P116

라스베이거스 쇼 - P117

발목을 잡고 있는 느낌 - P118

베리 고디를 만나 담판하는 일 - P119

변화는 불가피 - P120

처음으로 저메인 없이, 옆에 아무도 없이 서 있자니 평생 처음 알몸으로 무대에 오른 느낌이었다. - P121

난 뮤지션이다. - P122

TV의 문제점은 모든 것을 짧은 시간 속에 담아야 되는 것 - P123

모타운에서 에픽으로 옮기는 동안 가져본 유일한 휴식은 TV 쇼 - P124

새 앨범에 자작곡 한두 곡을 - P126

자작곡 《블루스 어웨이Blucs Away》와 《스타일 오브 라이프Style of Life》 - P127

에픽에서 만든 두 번째 앨범 《고잉 플레이시즈Going Places》 - P128

론 알렉슨버그 - P129

하지만 음악의 사업 부문에서 아버지와 나의 사고방식은 같았다. - P132

영화 출연 - P133

내가 《위즈》의 오디션을 보기 바란다고 말한 사람은 베리 고디였다. - P134

오디션을 본 역할은 허수아비였다. - P135

늘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영화를 좋아했다. - P137

의식 못하겠지만 안무를 너무 빨리 배운다고 - P138

고단한 일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었다. - P139

도로시 - P140

소크-러-티즈 - P141

"퀸시 존스Quincy Jones야. 배경 음악을 맡고 있지." - P14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반짇고리 - P151

새의 죽은 얼굴을 다시 감싸 여민다. - P152

어디에 묻어야 할까. - P153

더 큰 눈 - P154

손가락 - P155

이제 더 할일이 없다. - P156

동굴 - P157

인터뷰 - P158

이 섬의 동굴들은 입구가 작아요. 한 사람이 겨우 드나들 정도니까 돌로 가려놓으면 감쪽같은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놀랄 만큼 커집니다. 1948년 겨울엔 한마을 사람들이 모두 들어가 몸을 피한 곳도 있어요. - P158

속솜허라. - P159

어멍이 기다릴 건디. - P160

어둠이 거의 기억의 전부예요. - P161

동굴로 가다가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아버지가 조릿대를 꺾었어요. - P162

두 사람의 발자국을 조릿대 잎으로 쓸어 지우면서. - P163

청년들의 몸은 비틀려 있었다. - P164

느네 아방가져당주라. 안 받으면 입에다 넣어드려불라. - P165

약이 필요하다. - P166

무릎을 구부려 올린 사람의 유골, 삭은 천조각이 허리에 걸쳐진 유골, 작은 발뼈에 고무신이 신겨진유골들이 밭고랑 같은 구덩이 속에 포개져 있었다. - P167

솜같이 가벼웠지. - P168

스웨터 - P169

번득이는 스케이트 날들처럼 - P170

그의 손이 죽은 새처럼 작고 싸늘하다. - P171

죽으려고 이곳에 왔어. - P172

2부
밤 - P173

1
작별하지 않는다 - P15

죽었잖아. - P176

모두 지운다. - P177

함박눈 - P178

갈라져 나온 내 목소리가 정적 속에 흩어졌다. - P179

아마에게 물을 줘. - P180

죽은 다음에도 배고픈 게 있어? - P181

무엇이 새의 주식일까? - P182

너 배고팠구나.
그 말을 뱉은 순간 견딜 수 없는 허기가 밀려왔다.  - P183

바람이 다 새어들어올 텐데. - P184

기다려, 아마. - P185

몸속 온기가 모두 손을 통해 빠져나간 듯 가슴이 떨려왔다. - P186

찰파음 - P187

왜 불이 꺼졌지? - P188

이내 솟아오른 불꽃의 빛이 그녀의 눈두덩과 콧날을 밝혔다. - P189

의자에 - P190

제목이 뭐야? - P191

나는 대답했다.
작별하지 않는다. - P192

미루는 거야, 작별을? 기한 없이? - P193

조릿대 잎. - P194

어떻게 지낼 수 있었어?
인선의 몸이 좀더 앞으로 기울어졌다.
이곳에서 혼자 말이야. - P195

혼자가 아닌데, 나는. - P196

정말 헤어진 건 아니야, 아직은. - P197

콩죽 - P198

사라지고 있는 박명속에서도 결정들의 형상이 보였다. - P199

이곳에 살았던 이들로부터, 이곳에 살아 있는 이들로부터꿈처럼 스며오는 지극한 사랑의 기억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머니가 야간학교에 가면 레비가 살림을 했다. - P66

어머니가 아버지의 눈과 귀 역할을 했으니까. - P67

모자에 대한 나의 애착은 「빌리 진보다 훨씬 앞서 있었다. - P68

가능성과 함정이 잔뜩 있는 일종의 모노폴리 보드판 - P69

오랜 세월 우린 게리를 벗어날 실력이 되는지 궁금해 하면서 시카고에 달려갔고, 과연 그랬다. - P70

우리가 그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늘 그랬던 것처럼. - P70

오디션은 익숙하지 않았다. - P71

전에 공연해본 적 없는 것처럼 공연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었다. - P72

우리가 부른 마지막 곡은 《후스 러빙 유》였다.. - P73

CHAPTER

TWO - P75

약속의 땅 - P75

모타운 오디션에 통과했다는 것을 알고 우리는 기뻐서 날뛰었다. - P77

베리 고디(모타운 레코드사 설립자)가 우리를 앉혀놓고, 함께 역사를 쓸 거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 P77

"나는 너희를 세계 최고로 만들어서 너희가 역사책에 언급되게 할거야." - P77

연속해서 세 번을. - P78

부모님이 게리의 집을 정리하고 캘리포니아에서 가족이 살 집을 마련하기까지 1년 반 동안 다이애나는 우리가 잘 지내도록 도왔다. - P78

나와 형들에게 정말 격렬한 나날이었다. - P79

아찔한 시즬이었다 - P79

위대한 쇼맨은 모든 이를 감동시킨다. - P80

그래서 모타운은 아이들을 홍보한다면, 그저 노래와 춤을 잘 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아이들이어야 된다고 - P80

수전 드 파세Suzanne de Passe - P82

신곡 《아이 원트 유 백》 - P83

수많은 모타운 시대의 풋 세션의 하나 - P84

코퍼레이션 - P85

나와 형들에게 모타운 레코드 녹음은 짜릿한 경험이었다. - P86

《ABC》 - P87

세 번째 싱글 《더 러브 유 세이브》 - P87

《아이 윌 비 데어》 - P87

그 시절 모타운의 《코퍼레이션》이 우리 음악을 프로듀싱 하고 다듬었다. - P88

자유를 주라고 - P89

1971년 4월호 롤링스톤(Rolling Stone) 잡지에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 사진이 등장했다. - P90

다이애나 - P91

우리에게 맞는 선곡이 진짜 큰 난관이었다. - P93

우리보다 좋은 출발을 한 그룹이 없었다는 말을 듣는다. 누구도. - P94

활발한 곡은 내가, 발라드는 저메인이 부르는 게 애초 계획이었다. 하지만 열일곱 살인 저메인의 목소리가 더 성숙하긴 해도, 발라드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였다.  - P95

대대적인 《잭슨 5》 투어는 음반들이 성공한 직후 시작 - P96

기분전환 - P97

가정교사 로즈 파인 - P98

우리는 일곱 난장이들 같았다. 각자 다르고 개성이 강했던 것 - P99

저메인 - P1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노래하는 게 즐거웠고 숨쉬기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라서 가수를 했다. - P24

무엇보다도 아이들처럼 그런 자유를 누리고 싶었다. - P25

늙은 영혼이 되어버린 기분 - P25

어머니는 우리 남매들에게 자주 노래를 불러주었다. - P27

어머니는 늘 목소리가 고왔으니 내 가창력도 거기서 나왔을 것이다. 물론 하느님이 주시기도 했겠지만. - P27

《에드 셜리번 쇼》 - P28

프랭키 라이몬Frankie Lymon - P28

돈과 대중의 찬사와 상 그 이상의 보상이 있노라고 말할 수 있다. - P29

어머니는 늘 자식들이 베풀기를 바랐다. - P30

그래도 난 여전히 그를 모르고, 아버지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아들에게 그건 슬픈 일이다. - P31

세상의 모든 재능을 가질 수 있지만, 준비하고 계획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고! - P33

규칙 - P34

이즈음 나도 제법 커서, 고자질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방에 들어가 구경할 수 있었다. - P34

이 시점에서 어머니가 들어와서, 우리의 음악 재능을 열띠게 설명했다. - P35

다들 쓰던 기타는 우리 차지일 거라고 기대했다. 그런데 아버지는 새 기타가 티토의 것이라고 말했다. - P36

야망과 계획 - P37

집에 마이크까지 - P37

조니 잭슨Johnny Jackson과 랜디 랜시퍼Randy Rancifer는 각각 탭 드럼과 오르간을 연주 - P38

어릴 때는 온 세상이 너무 커서 작은 방도 네 배 크기로 보인다. - P39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The Sound of Music》에 나오는 《클라임 에브리 마운틴Climb Ev‘ry Mountain》을 부르기로 - P40

항상 말론이 말썽이었다. - P40

아버지 때문에 화나고 속상하면 난 대들었고 더 많이 맞았다. - P42

우린 가능한 한 최고가 되고 싶었고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했다. - P42

성공하고 게리에 있는 작은 집으로 돌아왔을 때, 환영은 대단했다. - P43

공연을 관람 - P44

2 James Brown. 미국 소울 음악의 대부로 꼽히며 1950년대부터 70년대까지의 인기가수 그룹 ‘페이머스 플레임스‘를 결성했다. - P44

극도의 압박 - P47

내가 여덟 살일 때, 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템프테이션스Temptations》의 곡 《마이 걸 My Girl》을 우리 버전으로 불러 우승했다. - P47

행운아 - P48

나이트클럽 손님들은 루즈벨트 고교의 청중과는 달랐다. - P49

늘 나가서 공연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 P50

난 아이로서 많은 교육을 받았다. - P51

게리에 음반 녹음실을 가진 작곡가 - P51

《스틸타운Steeltown》 - P52

그런 경우와 만나면 우린 아버지가 자식들을 완전한 프로로 만들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깨달았다. - P53

그룹명이 새겨진 음반을 갖는 것 - P53

"오늘 밤 《잭슨 5》가 저 난쟁이를 앞세워 우리를 밀어내는 걸 못하게 해야 돼." - P54

리걸 극장에 비.비.킹B.B.King - P55

아마추어 대회에서 세번 연속 우승하면, 술집 손님 수십 명이 아닌 수천 명 앞에서노래하고 공연료를 받는 제도가 있었다. - P55

그들의 발 동작, 팔을 드는 자세, 마이크를 잡는 방법을 주시하면서 무슨 행동을 하며 왜 그렇게 하는지 알아내려 애썼다. - P56

제임스 브라운, 재키 윌슨JackieWilson, 샘 앤 데이브, 더 오제이스The O‘Jays - P57

첫 음반 『빅보이」 - P58

미스터 다이너마이트는 제임스 브라운의 별명 - P59

제임스 브라운이 모든 걸 바꾸었다. - P60

남녀 혼성 그룹의 이름은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 P60

뉴욕의 《더데이비드 프로스트 쇼The David Frost Show》 - P62

"모타운에서 전화가 왔거든." 등골이 오싹했다. - P63

디트로이트에서 행운이 따르기를 빈다고 - P63

열 살짜리 싱어가 제대로 해내는 걸 보고 싶다고 - P64

아버지는 우리를 놀리기 좋아했지만, 잭슨 일가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노릇 - P6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의 솔로 음반


총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수입] Michael Jackson - Invincible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노래 / Epic / 2015년 7월
23,500원 → 19,700원(16%할인) / 마일리지 200원(1%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26년 06월 19일에 저장

[수입] Michael Jackson - History: Past, Present And Future, Book 1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노래 / Epic / 1995년 7월
41,800원 → 35,000원(16%할인) / 마일리지 350원(1%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26년 06월 19일에 저장

[수입] Michael Jackson - Bad [Remastered]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노래 / Epic / 2015년 9월
23,500원 → 19,700원(16%할인) / 마일리지 200원(1%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26년 06월 19일에 저장

[수입] Michael Jackson - Thriller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노래 / Epic / 2015년 6월
23,500원 → 19,700원(16%할인) / 마일리지 200원(1% 적립)
*지금 주문하면 "10월 21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26년 06월 19일에 저장



총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