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첫 인연을 맺은 것은 1972년 영화 <벤Ben>의 주제가를 부르면서 - P105
1972년 영국 방문으로 첫 해외 투어를 시작 - P110
모타운은 할 수만 있다면 우리를 그 나이에 머물게 했을 것 - P114
겟 잇 투게더 Get It Together - P115
처음으로 저메인 없이, 옆에 아무도 없이 서 있자니 평생 처음 알몸으로 무대에 오른 느낌이었다. - P121
TV의 문제점은 모든 것을 짧은 시간 속에 담아야 되는 것 - P123
모타운에서 에픽으로 옮기는 동안 가져본 유일한 휴식은 TV 쇼 - P124
자작곡 《블루스 어웨이Blucs Away》와 《스타일 오브 라이프Style of Life》 - P127
에픽에서 만든 두 번째 앨범 《고잉 플레이시즈Going Places》 - P128
하지만 음악의 사업 부문에서 아버지와 나의 사고방식은 같았다. - P132
내가 《위즈》의 오디션을 보기 바란다고 말한 사람은 베리 고디였다. - P134
오디션을 본 역할은 허수아비였다. - P135
늘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영화를 좋아했다. - P137
의식 못하겠지만 안무를 너무 빨리 배운다고 - P138
고단한 일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었다. - P139
"퀸시 존스Quincy Jones야. 배경 음악을 맡고 있지."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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