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아저씨 네버랜드 클래식 12
진 웹스터 글 그림, 이주령 옮김 / 시공주니어 / 200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키다리 아저씨 (Daddy-Long-Legs)

진 웹스터 지음
시공주니어 

24문 24답
  
 1. 고아원에서 왜 매달 첫번째 수요일마다 고아원 곳곳을 청소하고 아이들을 깨끗이 씻기고 아이들에게 새 옷을 입혔나?  평의원들과 여자 시찰 위원들이 고아원을 방문하는 날이니까.
 2. 제루샤 애벗은 왜 아저씨를 '존 스미스' 대신 '키다리 아저씨'로 부르게 됐나? 처음 아저씨 뒷모습을 봤을 때 키가 아주 크다는 인상를 받아서
 3. 제루샤 애벗이 대학교 기숙사에 처음 들어와서 '이제야 비로소 나 자신과 사귀어 볼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라고 말하게 된 이유는? 18년 동안이나 한 방에서 스므 명의 아이들과 항상 같이 지내다 처음 혼자가 된 것이 새롭고 좋아서
 4. 제루샤 애벗이 처음 대학교에 왔을 때 가장 힘들어한 일은? 지금가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는 것들을 다른 친구들은 이미 다 알고 있어서 대화가 어려웠다.
 5. 대학 첫날부터 제루샤 애벗이 웃음거리가 되었던 이유는? 누군가가 모리스마테를링크(벨기에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을 때, 그 사람도 신입생이냐고 되물어서
 6. 제루샤 애벗은 왜 자신의 이름을 싫어했나? 고아원의 리펫원장님이 전화번호부에서 '애벗'이라는 성을 가져오고 묘비에서 아무렇게나 따온 이름으로 '제루샤'라는 이름을 지었기 때문.
 7. 제루샤 애벗이 고등학교 때 가장 싫어했던 아이들은? 진심이 아닌 동정심이나 위로의 말로 친해지려고 하는 아이들
 8. 제루샤 애벗이 다른 아이들이 저녁에 숙제를 하거나 공부를 할 때 왜 자신은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나? 제대로 갖추어진 환경에서 자란 대부분의 친구들이 당연히 알고 있는 것들을 애벗은 전혀 모르기 때문에..
 9. 제루샤 애벗은 대학교에 입학해서 첫 번째로 맞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나? 대학에 들어와서 아직 읽지 못한 책들과 앞으로 읽어야 할 책들을 실컷 읽어야겠다고 생각해서
10. 첫 번째 시험에서 제루샤 애벗은 왜 기하학과 라틴어 두 과목에서 낙제하게 되었나? 정규과목 이외에도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책을 많이 보느라 공부할 시간을 내지 못해서
11. 제루샤 애벗은 대학교에 처음 입학해서 왜 한 달에 한번 씩 아저씨에게 편지를 쓰지 않고 자주 편지를 보냈나? 대학교의 생활이 너무 신기해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어서
12. 왜 잠깐 동안 만이라도 자신의 할머니가 되어달라고 했나? 샐리와 줄리아, 레오노라가 다들 서로 자신의 할머니 자랑을 해서
13. 편도선염에서 독감까지 병원에 입원했을 때 키다리 아저씨가 해준 선물? 분홍색 장미꽃이 가득 든 상자와 정성스럽게 쓴 카드
14. 지네가 떨어져 놀랐을 때 차라리 그보다 침대 밑에서 무엇이 나오는 게 훨씬 더 낫겠다고 말했나? 호랑이
15. 제루샤 애벗처럼 헛간 꼭대기에 있는 대들보에서 떨어져 다친 사람은? 저비 도련님
16.왜 장님거미를 앞으로 한 마리도 죽이지 않겠다고 했나? 장님거미의 긴 다리를 보니 키다리 아저시 생각이 문득 나서
17. 다락방에서 발견한 책은? 키다리 아저씨(저비 도련님)의 어릴 때 읽었던 '추적'
18. 아이들에게 의무감을 가르치려고 하는 대신 무엇을 해줄 것인가? 사랑과 보살핌
19. 세상에 가득차 있는 행복을 붙잡기 위해 필요한 비결은? 마음을 부드럽게 가지는 것.
20. 키다리 아저씨는 왜 윌로우 농장으로 보냈는가? 지미 맥브라이드와 친해지는 것이 마음에 걸려서
21. 농장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라고 한 아저씨 때문에 제루샤 애벗이 기분이 상한 진짜 이유는? 아저씨가 직접 손으로 편지를 쓰지 않고 비서가 타자기로 대신 쓴 한 줄뿐인 편지가 괜히 인정이 없게 느껴져서
22. 저비스 펜들턴은 왜 제루샤 애벗이 쓴 글이 형편없다고 했나?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한 글이 없어서
23. 고아원의 어린 시절을 무척 원망하던 제루샤 애벗이 4학년이 되어서 자신의 고아원 시절이 소중한 경험이라고 말한 이유는? 어른이 된 지금, 다른 사람들보다 한 발짝 물러서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해줘서
24. 제루샤 애벗이 저비스 펜들턴의 청혼을 거절한 이유는?  자신이 고아원 출신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겁이 나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agic Reader 56 Where's Phoebe? (Paperback + CD 1장) - Grade 5 (2000 words) Magic Reader 시리즈 56
월드컴 / 200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Where's Phoebe?

written and illustrated by Shane Nagle
WorldCom ELT 

⊙ Making a Poem
Phoebe's Story
                                 Lee Ji-Woo
Writing girl phoebe is disapear
Where is she?  Where is she?
Little detective boy Johnny look for her with Hope and Shaun.
They read <The Disappearance> and try find phoebe.
Where is she?  Where is she?
She is in the SCJ. FI FAIR!
Phoebe, Johnny, Hope, and Shaun.
go to SCJ.FI FAIR!

⊙ 동시를 쓴 느낌 :
Writing English composition is very hard, so making a poem is hard to.

⊙ 재미있는 표현 :
Where is she?  Where is sh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뜨개질 할머니
우리 오를레브 글, 오라 에이탄 그림, 이은정 옮김 / 문학동네 / 2000년 2월
평점 :
품절


뜨개질 할머니

우리 오를레브 글 / 오라 에이탄 그림
문학동네

  어떤 할머니가 작은 마을에 갔어요.  그 할머니는 뜨개질 바늘과 털실이 든 가방만 가지고 있었어요.  살 곳이 없는 할머니는 어느 돌 위에 앉았어요.  그리곤 차가운 발에게 슬리퍼를 선물했어요.  카펫과 마루바닥, 침대와 소파, 그리고 이불이랑 시트, 요강도 뜨개질을 해서 만들었어요.  또 벽과 창문이랑 등불, 기둥과 문설주, 지붕과 천장 그리고 커튼도 떠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주전자와 과자, 그리고 컵도 세개 만들었어요.  왜 세개냐구요?  이번에는 너무너무 귀여운 아이 두명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다른 것들도 모두 떴지요.  그런데 털실로 만든 아이들을 사람들이 싫어해서 학교에 못가게 했어요.  화가 난 할머니는 모두가 놀란 집과 풀들을 모두 뜯었어요.  물론 아이들도요.  그런데 이 작가는 참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집짓는 할머니, 옷을 만드는 할머니를 생각할 수는 있지만 털실로 생활용품을 만드는 할머니!  나도 다음부터는 책을 많이 읽고 상상력을 기르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회 선생님이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 시장, 부동산, 노동
전국사회교사모임 엮음 / 인물과사상사 / 200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 선생님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전국사회교사모임 지음
인물과사상사

<글쓰기 주제 : 비정규직 이야기>
비정규직과 정규직이라는 단어는 사전에 나오지도 않았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생긴 지 얼마되지 않는 단어라는 얘기이다.  즉, 옛날에 이루어지지 않았던 일들이 요즘 생기는 것이다.  나는 비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1. 비정규직이야기
비정규직 노동자는 말 그대로 정규직이 아닌 직업, 즉 정규직이 아닌 직업이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은기간제, 계약직, 임시직, 파견, 용역, 특수 고용들의 사람들을 말한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쉽게 뽑고 쉽게 자를 수 있는 직업이라는 얘기다.  이렇게 되면 심각해진다.

2. 비정규직의 문제
쉽게 뽑고 쉽게 자른다.  이 얘기는 사용자들이 노동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일하는 모양새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고해 버릴수도 있고, 몇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 비정규직들의 심리를 이용해 악조건에 낮은 봉급을 줄 수도 있다.  결국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최저 월급 정도를 받고 일하는 것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비정규직 노동자는 전체 노동자의 절반이 넘는다는 사실이다.  노동자의 약 50%이상은 쉽게 뽑고 쉽게 자른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 사실은 비정규직 노동자는 정규직의 66.4%의 월급을 받는다는 것.  금방 잘리게 되는 것도 억울한데, 정규직보다 훨씬 적은 월급을 받는 것이다. 

  이런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없다.
  비정규직은 기업에 너무 많이 굳어져 버렸다.  그래도 언제나 내일은 있기에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 - 땅속 역사 이야기 어린이 고고학
김영숙 지음, 홍우리 그림 / 파란자전거 / 2009년 1월
평점 :
품절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 

김영숙 글 / 홍우리 그림 

파란자전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