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동화 보물창고 26
사라 페니패커 지음, 최지현 옮김, 말라 프레이지 그림 / 보물창고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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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천재 클레멘타인

사라 패니패커 글 / 마랄 프레이지 그림
보물창고

재미있는 아이, 클레멘타인에게
클레멘타인! 참 반가워~
난 은우라고 해. (My name is Mari.)
라면 머리가 예쁜 것 같다~ HaHa~
그런데 괜히 임시 학생이 대신해 주면 좋겠다고 하지 마.
3,4학년이 재능 발표회를 했지만 너는 잘하는 게 많을 것 같아.
농담, 개그, 연극 등 잘할 것 같기도 해.  네가 너무 웃겨서 배꼽이 작은 아이들의 배꼽이 펑 터지면서 너의 이마를 '딱'치진 않을까? 궁금하네~(농담이야.)
아무튼 잘 끝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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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걸 푸른도서관 35
이은 지음 / 푸른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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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걸

이은 지음
푸른책들

  뉴질랜드에 엄마와 오빠와 함께 유학을 갔던 연어는 적응하지 못해 위암에 걸린 아빠가 있는 한국으로 돌아온다.  스쿠터를 탄 탓에 정연어라는 이름보다 스쿠터 걸로 더 많이 불리는 연어는 은따인 선영이를 스쿠터에 태워주게 된다.  그 때 선영이는 자신이 고아라고 고백한다.  몇일 선영이과 친하게 지내던 연어는 아빠와의 약속 때문에 선영이를 스쿠터에 태워주지 않는다.  그 때 선영이는 학교에 결석한다.  걱정된 연어는 선영이의 주소를 찾가 미용실에 가게 된다.  그 때 선영이가 색소결핍증을 앓고 있고 고아라는 사실도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엄마에게 한국으로 돌아오라고 메일을 보내지만 엄마는 미래가 보장된 오빠를 위해 연어는 희생되도 된다는 투의 답장이 온다.  게다가 아빠의 암이 폐로 전이되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연어는 스쿠터를 팔기 전에 선영이가 있다는 강릉으로 간다.
  아빠가 너무 불쌍했다.  내가 만약 엄마라면 차라리 연어의 오빠 연수만 보낼 것이다.  자식 공부시키고 아버지는 병을 앓면서까지 한국에 혼자 있는 건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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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눈높이 클래식 13
다니엘 디포우 지음, 김효정 옮김 / 대교출판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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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글 다니엘 디포
대교출판

단어로 내용 정리하기

[로빈슨 크루소] → [무인도] → [생활] → [염소] → [흑인] → [반역자] → [적응] → [선장] → [항해] → [돈] → [부자] →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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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난 책읽기가 좋아
프란체스카 사이먼 지음, 신용관 옮김, 토니 로스 그림 / 비룡소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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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요리하지 마세요

프란체스카 사이먼 글 / 토니 로스 그림
비룡소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한 학교에는 '좋은 요정선생님반'엔 1학년이, '나쁜 요정선생님반(악동반)'에는 2학년이 있었어요.  그런데 나쁜 요정선생님은 2학년들에게 1학년을 잡아먹고 요리하고, 욕하는 방법이나 가르치네요?  1학년은 읽기와 쓰기를 덧셈*뺄셈을 배우는데요...
  다행이 신데렐라, 그레텔과 헨젤, 그리고 골디락스와 잭, 백설공주같은 1학년 학생들이 계획서를 발견해 악동반과 나쁜 요정선생님을 혼쭐내 물리치고 악동반 모두는 마더 구스(교장)선생님에게 들켜 쫓겨난납니다.
  재미있고 하품을 물리칠 만한 이 책을 강추합니다!

<좋은 요정 선생님반>
골디락스, 빨간 모자, 아기 돼지 삼형제, 신데렐라, 잭,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좋은 요정 선생님, 백설공주, 그레텔, 헨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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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소비 - 세상을 바꾸는 착한 거래
박지희. 김유진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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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소비

박지희, 김유진 지음
메디치

[글쓰기 주제 : 윤리적 소비가 필요하다]
<윤리적 소비의 필요성-환경보호>

  1986년, 네덜란드 출신의 한 신부가 만든 커피 브랜드는 단 1년만에 시장점유율 3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 커피 브랜드는 공정무역 커피 브랜드, 막스 하벌라르이다.  이 커피 브랜드로 멕시코 농주들의 형편은 나아졌다.
  이런 윤리적 소비가 필요한 이유는 후진국의 농부들이나 국민들을 위해서 만이 아니다.  윤리적 소비는 환경보호도 할 수 있다.  윤리적 소비로 사게 되는 물건들은 공정무역 물품과 유기농 친환경 식품들이나 참치를 잡을 때 돌고래를 잡지 않는 참치캔, 탄소 발자국이 붙혀 있는 그런 물품들도 사게 되는 물건들도 있다.
  환경을 살리게 되는 윤리적 소비에는 푸드 마일리지의 예를 들 수 있다.  푸드 마일리지는 음식을 운반하거나 수입해 올 때의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칠레산 포도는 우리나라와 반대편에 있는 칠레에서 수입해 오는 것인데, 비행기로 운반한다면 비용이 많이 드니까 배를 이용해 운반한다.  그렇다면 50일 정도가 걸리는데, 이 때 싱싱하게 유지하기 위해 아황산가스 등으로 보존한다고 한다.  게다가 화물선박이 1톤의 화물을 1Km 운송하는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은 40g 내외라고 한다.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따르면 2008년에 우리나라가 칠레로부터 수입해 온 칠레산 포도는 모두 3만 1,823t이라고 한다.  이것을 계산하면 칠레산 포도를 먹기 위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2만 6,070t이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우리는 합리적 소비보다 윤리적 소비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직도 내 주위에는 윤리적 소비를 모르는 이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윤리적 소비에 대해 알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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