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복잡하고 개인화된 다매체 사회에서
과연 나다움이란 뭘까? - P561

신영복 선생님과의 인연 그리고 마지막 강의 - P563

제주도에서의 추억 아버지와 걸으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 P569

"나는 자가격리 체질이야. 내가 독방생활을 몇 년 했는데…." - P575

나의 생존‘이 유일한 목표인 자본주의 세계 - P580

"그게 되겠어? 이런 생각만큼나쁜 게 없어요. 나 때 안 되면 내 후대에 될 수도 있으니까요." - P585

흐트러짐 없이 고전을 강의하고, 때로는 잠긴 문을 철사로 열고, 언제나 사람을 중심에 두던 분 - P589

"대학은 그릇을 키우는 시기, 그다음에 평생 채워가는 것이다." - P593

저잣거리의 대중문화, 인문학의 가장 중요한 토대 - P601

가장 먼 여행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그 여행을 마치면 이제 가슴에서 발까지 긴 여행을 또 시작하는 거예요." - P606

호명이론, 내가 주체적이라는 착각 - P610

문화적 주체로서의 첫발 - P617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는 왜 금지곡이 되었을까? - P622

어떤 세대, 어떤 계층, 어떤 지역이든 자기 문화를 자기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 P627

자본의 논리로 움직이는 문화의 흐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 P632

유튜브의 시대, 과연 얼마나 갈까? - P634

멍 때리는 연습, 모든 의무나 관성에서 벗어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 - P637

패러다임의 대전환, 우리의 시간 속에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 P641

어느 날 신영복 선생님이 글처럼, 꽃처럼 우리에게 오신다면… - P647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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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장 ; 바이신 사우나 - P204

라오구이 - P207

"이런 흙탕물에 뛰어들어서 본인까지 위험하게 만들지 마세요." - P209

바이신 - P210

법정 대표자는 리서우칭 - P213

하지만 그는 허베이성 구안현의 평범한 농부로, 평생 구안현을 떠난 적이 없었다. - P213

진융위는 문을 열자 눈앞에 펼쳐진 퇴폐적인 모습에 살짝 눈살을 찌푸렸지만, 한편으론 우습기도 했다. - P215

그의 추측이 틀리지 않았다면 이곳에서 생활한 건 아마 납치된 여자아이들일 것이다. - P219

이 사람이 왜 여기에 있지?
누가 그를 죽였지?
누군가 입막음을 위해 죽였을까? 신분이 발각돼 살해된 걸까? - P221

마치 그가 자신의 수호신이라도 된다는 듯이. - P223

형제여, 함께 나갑시다. - P227

그는 죽었다. 하지만 아직 내가 있다! - P229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공포였다.
진정한 무력감이었다.
진정으로 막다른 길이었다. - P230

용서하세요, 형제여. - P233

누군가는 그를 건물 안에서 태워 죽이려 했고, 누군가는 그의 차를 몰아 방범창을 뜯어내고 경찰 사이렌을 울려 그들을 쫓아냈다. - P234

제13장 ; 사격 대결 - P235

개별 경찰 간부의 현명하지 못한 수법과 법제 관념 부족 - P235

처녀막 손상, 급성 골반염, 외음부 감염. - P237

이 아이는 첫 번째 피해자도, 마지막 피해자도 아닐 것이다. - P245

지금 아이에게 있어 낯선 남자가 머리를 만지는 행동은 선의의 보살핌이라기보단 극도의 불안을 안기는 고통일 것이다. - P247

아이는 분명 이 다래의 산지에서 머문 적이 있다.
어디로 가서 답을 찾아야 할지 떠올랐다. - P249

제14장 ; 루자춘 - P250

루루 - P251

사내의 이름은 루하이타오, 20세, 집은 S시 룽웨이아오샹 루자춘, ‘루 씨 집성촌‘이라는 뜻이었다. - P255

루하이타오는 루루가 낯이 익다고 했다. 게다가 두 사람은 성이 같다. 이는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팡무는 루자춘으로 가 운에 맡겨보기로 했다. - P257

잠시 대화를 나눴을 뿐인데 팡무는 그의 이름은 루싼창, 스패너를 쥔 남자의 이름은 루다춘이며, 모두 루자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P260

루텐창 - P264

작은 마을에 이상한 점이 점점 늘어났다. - P266

제15장 ; 맹어 - P267

루하이엔 - P269

청완빈관의 여자 시체는 행방불명되고, 징쉬의 증언으로 정린 등 세 명이 정직당했고, 딩수청은 살해됐으며, 바이신 사우나는 불타버렸다……. - P269

그러다 루루의 출현이 전환점이 되었다. 모든 수수께끼의 답이 이 작은 마을에 있을지도 모른다. - P270

루다춘과 루싼창이 불룩한 포대를 둘러메고 들어왔다. - P275

제16장 ; 암묵적 약속 - P281

랴오야판, 페이란, 루루. - P282

미난은 손에 쟁반을 들고 있다. - P283

루하이타오의 살인은 분명 루자춘의 비밀과 관련이 있다! - P286

이 적요한 산속에서 유일하게희망을 걸 수 있는 사람은 만난 지 며칠밖에 되지 않은 이방인뿐이다. 이것은 그녀의 행운일까, 불행일까? - P292

네 동생, 루하이타오? - P294

배고픔에 몸부림쳤던 사람들에게 자유는 풍족한 생활에 비해 아무런 가치도 없다. - P298

바람이 나무 끝을 지나는 소리.
쌓였던 눈이 후두둑 떨어지는 소리.
나뭇가지가 날카롭게 꺾이는 소리.
산짐승의 둔탁한 호흡 소리. - P300

역시 루자춘은 아동 인신매매와 관련이 있다. 게다가 그들은 같은 마을 아이까지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 - P301

그의 집에서 신고 전화를 하는 것은 호랑이에게 자기 가죽을 벗겨달라고 하는 격이다. - P304

마지막 단서마저 사라졌다. - P311

"당신들 미쳤어요?" 팡무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 P315

아니다. 그건 눈이 아니었다.
그건 검은 안개였다. - P318

"당신 물건은 전부 남기고 가." 루톈창이 손을 흔들어 루다춘을 불렀다. "데려다줄 차를 준비하지." - P320

제17장 ; 고맙습니다, 경찰 삼촌 - P321

침입자의 도주를 도운 게 누구일까? - P322

익숙한 장소, 익숙한 냄새, 익숙한 침대. - P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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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탄생과 멸종 사이
어디쯤 와 있을까? - P475

과학관, 더 재미있어질 거야! - P477

‘공룡 발밑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사랑꾼 공룡 - P480

탄생과 멸종 사이, 인류는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 P483

그 많던 ‘공룡 덕후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P490

생명의 역사를 이해하면 알게 되는 것들 - P495

과학 논문에서는 ‘인종(Race)‘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 P499

"기다리세요. 때가 되면 누구에게나 화학반응이 일어나요. 꼭 산소 원자를 만나게 될 거예요." - P505

과학자는 의심을 촉진하는 사람 - P513

아무리 메시지가 좋고, 메신저가 좋아도 일단 의심할 것! - P518

대기 온도의 임계점까지 우리에게는 얼마의 시간이 남아 있을까? - P525

핵, 당신의 선택은? - P535

채식주의를 선언한 이유 - P538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500살까지 살겠다고? - P544

어른들을 위한 과학관 - P549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즐겁게 사는 법 - P555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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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의 중대성, 고위 간부 연루 사실, 사회적 악영향을 고려하여 - P106

제6장 ; 동기 - P105

9월 22일에 청완빈관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39세의 무직 남성 후잉보였다. - P105

용의자는 이름 싱즈 썬, 남자, 53세, C시 공안국 부국장. - P105

기율검사위원회 - P106

싱즈썬이 웃으며 말했다. "사범대에 있을 때 일어난 일곱 번째 독자 사건(심리죄 시리즈 프리퀄 『심리좌 일곱 번째 독자』의 사건) 기억하나?" - P110

싱즈썬의 부하였던 딩수청 - P110

조직에 잠입 수사 중 - P110

"그날 딩수청이 청완빈관에서 만나자고 했네." - P110

딩수청이 변절했다면 이 함정은 그가 꾸민 걸 테지만, 그게 아니라면 발각됐다는 뜻이겠군요. - P111

국제 아동 인신매매 - P111

"아주 중요한 일이야. 나뿐만 아니라 전체 작전의 성패와도 관련돼. 그래서 용기 있고 머리가 영민한 사람을 찾아야 했어." - P112

죽은 여자는 누구일까? 딩수청, 후잉보와는 어떤 관계일까? - P113

팡무의 차가 출발하자마자 길가에 서 있던 짙은 남색의 산타나 승용차가 조용히 뒤를 따랐다. 산타나 승용차는 사냥감을 쫓는 늑대처럼 적당한 거리를 유지했다. 침착하게, 기회를 엿보며. - P113

제7장 ; 외부인 - P114

랑쓰하이 - P114

후잉웨이
후잉보 - P117

예상대로 후잉보는 상대가 돈을 들여 고용한 ‘사사‘였다. 싱즈썬이 말한 여자 역시 그가 총을 쏘도록 만들기 위해 이용된 제물이었을 것이다. - P120

싱즈썬은 결국 그가 평생을 바쳐 수호하려 한 법 앞에 무너지게 될지도 모른다. - P121

C시 공안국 형사경찰대 정린 부지대장이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차 문을 열고 내렸다. - P127

"여긴 펑뤄하이" 뒤이어 그가 조수석에서 내린 다른 남자를턱으로 가리켰다. "그리고 잔훙이야. 둘 다 우리 대원이야." - P127

피해자 가족 협박 그리고 불법 사찰. - P127

싱즈썬 사건을 조사하는사람이 팡무 외에도 더 있다.
누구를 믿고 누구를 견제해야 할까. 혼란스러웠다. - P128

제8장 ; 재회 - P129

정법위원회 서기도 회의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했다. - P129

정린,
그는 싱즈썬을 대신하고자 하는 사람 중 한 명일 터다. - P131

살아남은 자가 승자다. - P136

제9장 ; 거짓말 - P139

보안요원의 이름이 정쉬인 듯 - P142

사람들은 보통 사실에 부합하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 P145

"사람들은 거짓말을 할 때 목을 만지곤 합니다." - P145

선양에서 온 전문가의 이름은 한웨이밍이었다. - P148

경찰은 충성해야 한다. 그런데 충성의 대상은 법이어야 할까? 아니면 양심이어야 할까? - P147

거짓말 탐지 검사는 크게 검사방안 결정, 검사 실시, 검사 데이터 정리 등 세 가지 단계를 거친다. - P148

"제멋대로라는 게 무슨 뜻이죠? 비호? 은폐? 아니면 사지로 모는것?" 한웨이밍이 차가운 어조로 말했다. - P152

싱즈썬의 아내이자 시립 병원 소아과 수간호사인 양민 - P155

검사 시간 - 11월 3일
검사 장소 - C시 공안국 제3회의실
사건 - 고의살인죄 - P157

"저는 라오싱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만 판단할 뿐입니다. 못 믿으시겠으면 한번 물어보시죠." - P169

한웨이밍 싱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죠? - P173

"하늘의 뜻이야, 하늘의 뜻." - P174

제10장 ; 부처와 지옥 - P175

정능대사 - P177

TN - P178

TP - P178

라오싱이 나를 속였다. - P179

"싱나가…… 팔다리도 없고…… 가슴도 다잘려나가고………. 음부에는 온갖 물건이 쑤셔 들어가 있었어……." - P185

"맞아. 그래서 딩수청을 잠입시켰어. 그리고 사건 수사 외에 임무를 하나 더 맡겼지. 배후의 주모자를 찾아낸 후 내 손으로 그자를죽이게 하는 것." - P189

제11장 ; CCTV영상 - P192

하지만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꼭 그 가치를 따져봐야 할까? - P193

샤오왕의 눈빛에 조롱기가 가득했다. "징쉬가 신문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어서요."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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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와 의사결정의 비밀,
나는 왜 매번 그런 선택을 할까? - P381

내 안의 딜레마, 규칙을 따를 것인가, 
나만의 방식을 고수할 것인가? - P383

복잡한 신경회로, 도대체 그것들은 어디서 왔을까? - P387

왜 우리는 흥분할까? 어떤 오해를 피하고싶은 걸까?  - P391

요즘 내 뇌에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 - P394

자발성, 인식의 확장을 위한 전제조건 - P397

알면서도 왜 우리는 바꾸지 못하는 걸까? - P403

고정마인드셋 VS 성장마인드셋 - P410

‘갓 헬멧‘ 신이 뇌를 만든 것인가, 뇌가 신을 만든 것인가 - P415

몸의 반응이 먼저일까, 마음이 먼저일까? - P420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만 사랑해요?" 테이블 위에 올릴 수 없었던 이야기 - P423

과학은 사사롭지 않다! - P431

사랑의 대차대조표 그리고 손익분기점 - P436

뇌과학자의 어떤 실험 "당신에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 P440

선택과 가치판단 - P443

종교, 신념, 명예, 외모…, 살면서 절대 포기하지 못할 것들 - P445

콤플렉스, 내 안의 복잡하거나 민감한 신호 - P450

영화 「21그램」 그리고 영혼의존재 - P453

인간은 왜 특별한 존재가 되었나? - P459

모든 자살은 사회적 타살, 스스로죽는 사람은 없다 - P461

자각, 좋은 의사결정의 첫 단계 - P466

몇 걸음만 떨어져서 나를바라보자. 그리고 악수하자! - P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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