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와 의사결정의 비밀,
나는 왜 매번 그런 선택을 할까? - P381

내 안의 딜레마, 규칙을 따를 것인가, 
나만의 방식을 고수할 것인가? - P383

복잡한 신경회로, 도대체 그것들은 어디서 왔을까? - P387

왜 우리는 흥분할까? 어떤 오해를 피하고싶은 걸까?  - P391

요즘 내 뇌에 무슨 문제가 생긴 걸까? - P394

자발성, 인식의 확장을 위한 전제조건 - P397

알면서도 왜 우리는 바꾸지 못하는 걸까? - P403

고정마인드셋 VS 성장마인드셋 - P410

‘갓 헬멧‘ 신이 뇌를 만든 것인가, 뇌가 신을 만든 것인가 - P415

몸의 반응이 먼저일까, 마음이 먼저일까? - P420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만 사랑해요?" 테이블 위에 올릴 수 없었던 이야기 - P423

과학은 사사롭지 않다! - P431

사랑의 대차대조표 그리고 손익분기점 - P436

뇌과학자의 어떤 실험 "당신에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 P440

선택과 가치판단 - P443

종교, 신념, 명예, 외모…, 살면서 절대 포기하지 못할 것들 - P445

콤플렉스, 내 안의 복잡하거나 민감한 신호 - P450

영화 「21그램」 그리고 영혼의존재 - P453

인간은 왜 특별한 존재가 되었나? - P459

모든 자살은 사회적 타살, 스스로죽는 사람은 없다 - P461

자각, 좋은 의사결정의 첫 단계 - P466

몇 걸음만 떨어져서 나를바라보자. 그리고 악수하자! - P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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