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쟁이 김건우
고정욱 지음, 소윤경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소심쟁이 김건우

고정욱 글 / 소윤경 그림
주니어랜덤

   건우는 과학 시간에 구름 대신 '구구구구'라고 말을 더듬어서 '비둘기'라는 별명이 있어요.  유치원때 황민욱이라는 아이가 건우를 발표를 잘 못하게 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더듬고, 창피하고 답답하데요.  건우는 상담가지 받고, 웅변 연습을 합니다.  그러다 연극을 <로미오와 줄리엣>을 반대로 웃기게 한 연극에서 할 사람을 뽑느라 오디션 연습을 (짝 히재와)하는 건우.  하지만 건우는 떨어지고 희재와 민성이가 하게 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돌아 온 민욱이와 베스트 프렌드가 되고, 웅변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습니다.  이 책은 '노력을 하자'라는 교훈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건우도 잘 못하는 것을 노력으로 이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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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진짜 어머니를 가려 냈을까 - 비판적 사고를 깨우는 논리 이야기 2, 응용편 사계절 1318 교양문고 9
김광수 지음 / 사계절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솔로몬은 진짜 어머니를 가려냈을까

김광수 지음
사계절

    <연역 논증>
(1) 진짜 어머니와 가짜 어머니를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 만일 아이를 칼로 나누어 주겠다고 말하면 진짜 어머니는 아이를 자르지 못하게 말릴 것이고, 가짜 어머니는 아이를 자르라고 말할 것이다.

(3) 아이를 칼로 잘라 나누어 주겠다고 말하면 된다.

1

   자르라    자르라

2

   자르라    자르지 마라

3

   자르지 마라    자르라

4

   자르지 마라    자르지 마라
 

   진짜 어머니

   가짜 어머니


느낌 : 논리는 복잡하고, 어렵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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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짝 바꾸는 날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31
강정연 지음, 김진화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콩닥콩닥 짝 바꾸는 날

강정연 글 / 김진화 그림
시공주니어

    이 책의 주인공인 승연이는 같은 반 (조)우진을 좋아해서 서로 짝이 되고 싶어한답니다.  하지만 짝이 됬는데, 우진이가 장난꾸러기 창훈이와 자리를 바꾸겠다는 말을 해서 슬펐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짝이 되게 하지 않다면 승연이처럼 짝이 되지 못하게 한 창훈이에게 화가 나나 봅니다.  승연이는 창훈이를 도와주어서 창훈이가 전학을 가자 선생님과의 약속대로 우진이와 짝이 됩니다.
  하지만 우진이는 윤아(우진이가 창훈이와 자리를 바꿔서 짝이 된 아이)가 좋았는지 화가 난 표정입니다.  승연이는 교실에서 나오기 전, 안에 있는 조우진을 향해 외칩니다.  "조우진! 네(니) 마음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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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우벤으로 가는 편지 재미있는 책읽기 10
통커 드라흐트 지음, 두행숙 옮김 / 마루벌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모처럼 먼저 읽고 지우에게 추천해 본 책이다.   

찬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니 문득 책을 읽어 볼까? 하는 충동에 잡아 읽어 봤다.  이제 나이도 들고 하니, 어렵고 복잡한 책을 여간해서 진도가 나가지 않으니..청소년용 도서를 선택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익한 듯하다.  중세시대 기사를 소재로 한 소설이 그리 익숙하지는 않으나, 그런데로 줄거리 전개가 빠르고 흥미로운 글이다..등장인물들이 계속해서 새로 등장하고, 그 이름을 숙지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수월하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이런 글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어도 수면제로 작용하지 않으니, ㅎㅎ 모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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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우벤으로 가는 편지 재미있는 책읽기 10
통커 드라흐트 지음, 두행숙 옮김 / 마루벌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우나우벤으로 가는 편지

통커 드라흐트 지음
마루벌

   티우리는 기사 서임식 전 빛이 없는 예배당 돌바닥에 무릎 꿇고 서 있었다.  그런데 낯선 남자가 티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이었다.  티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를 따라갔다.  티우리는 하얀 방패를 가진 흑기사를 만나고 편지를 얻지만 하얀 방패를 가진 흑기사는 숨진다.
  티우리는 반지를 가지고 지친 말을 타고 갔는데 티우리는 말도둑으로 몰리고 말았다.  겨우 그곳을 빠져 나와 마리우스를 만나고 식사를 한다.  그 후 강도를 만난다.  강도는 그의 반지를 빼앗으려 하다 대신 말을 빼앗는다.  그 후 동굴에 숨어있던 티우리는 회색 기사가 하얀 방패를 가진 흑기사(에드비넴)의 말을 가진 강도를 잡는 것을 본다.  회색 기사는 에드비넴을 알고 있었다.  그 후 티우리는 갈색 수도원에서 수도사 복을 얻어 미스트리나우트성에 묵게 된다.
  그런데 회색 기사(리스트리딘, 벤두, 에바인, 아르바우트)들은 티우리가 에드니넴 기사의 살인범으로 생각하고 잡지만 화해하고 작별한 후 야로라는 사람과 같이 길을 떠나게 된다
  티우리는 야로의 목숨을 살려 주고 야로는 티우리에게 자신이 첩자인 것을 밝힌다.  은자를 찾고, 피아크와 긴~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피아크의 삼촌과 숙모에게 간다.  배불리 음식을 먹고, 삼촌의 친구 아르독에게 도움을 받아 딩그리아로 간다.  하지만 피아크와 티우리는 시장에게 가고 시장은 오래 묵으라고 강요한다.
  그러자 피아크가 "어이! 걱정하지마!  그것은 여기 내가 갖고 있어!  내가 보관할께!  내가 보관할거야!"  시장은 피아크가 편지를 가지고 있는 줄 알고 그를 쫓는다.  결국 피아크는 지하실에 갇히고 티우리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피아크를 구한다.
  그리고 결국 우나우벤에 도착한다.  그리고 사명을 완수하고 다고나우트(고향)로 돌아온다.  티우리는 기사가 되고 피아크는 티우리의 종자가 되겠다고 맹세한다.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다.  좀 시간이 걸리기도 했지만, 반전이 많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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