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멀레이션 Immolation
1. 종교 제물로 바치려고 죽이는 일.
2. 특히, 불로 죽이는 일. - P11

●환상열석stone circle : 원형으로 배치된 거대한 돌. 주로 유럽 서북부, 특히 영국과 아일랜드, 프랑스 북서부 등에서 많이 발견되며, 대개 신석기 후기에서 청동기 초기에 나타났다. - P13

고문자 - P14

●SCAS(Serious Crime Analysis Section): 
국가범죄수사국에서 중범죄분석을 주로 담당하는 부서. - P16

NCA(National Crime Agency): 
영국 내무부 산하의 법률집행기관으로 미국의 FBI와 비슷한 수사기관. - P17

이멀레이션 맨 - P18

스테파니 플린 경위 - P20

워싱턴 포 - P23

중범죄분석섹션 - P25

포와 핸슨 - P26

컴브리아 카운티에 최초의 연쇄살인범이 등장한 것이었다. - P28

그러나 다시는 경찰 신분증을 소지하지 못하리라. - P30

오스만 경고 - P31

롱 메그와 그 딸들 (Long Meg and Her Daughters) - P33

다중단층촬영 - P35

"우린 범인이 왜 당신 이름을 피해자 가슴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생각했느냐에 주목하고 있어." - P37

‘워싱턴 포‘라고 쓰려고 낸 마흔두 개의 상처. 마흔두 번의 서로 다른 격통의 흔적. - P39

마지막 사건 - P41

포의 실수 - P42

삼중 살인 - P44

백린탄 - P45

추적 Trace, 면담 Interview, 제거Eliminate를 활용한 조사로, 살인 사건 등 주요 범죄의 수사에 시행된다. - P46

세 번째로 일어난 살인 사건 - P48

피해자들 - P50

이멀레이션 맨은 사디스트는 아닐지 모르지만 사디스트처럼 행동하고 있어. - P52

다섯 번째 피해자 - P54

이제 악몽이 돌아온 것 - P55

핸슨은 자기 결점을 자기 책임으로 받아들인 적이 없었다. - P56

다양한 범죄가 포착된 위치 - P58

핸슨 - P59

《블랙스톤 경찰 매뉴얼》 - P60

배럿 - P62

업무에 복귀할 때가 되었다. - P63

조너선 피어스 - P65

틸리 브래드쇼 - P66

호칭 문제 - P68

고용계약의 조건 - P69

고용안내서 - P70

"그거석들은 말없는 파수꾼이다. 움직이지 않는 관찰자다."

거대한 선돌에서 발견된 꺼져버린 목숨들
수사가뜨거워질수록 선명해지는 연쇄살인의 비극적 진실

중범죄분석섹션의 데이터 분석가 ‘틸리 브래드쇼‘

정직된 경관 ‘브레드 쇼‘

희생자 수가 늘어날수록 포와 틸리는 충격적인 연쇄살인범의 어둠에 가까워진다.

첫 번째 피해자
그레이엄 러셀_언론인

두 번째 피해자
조로웰_컴브리아 남부 지역 지주 가문 출신

세 번째 피해자
마이클 제임스_지방행정구 의원

머틸다=틸리 - P73

온실 같은 환경에서 - P75

브래드쇼는 사내 괴롭힘의 표적이었다. - P77

"다들 조너선이 자기 동료를 뭐라고 불렀는지 들었습니까?"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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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W. 크레이븐 지음

「THE PUPPET SHOW」

김해은 옮김

위즈덤하우스

‘워싱턴 포와 틸리 브래드쇼‘ 시리즈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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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티」 - P239

커피 브레이크 - P240

홈즈와 왓슨의 관계 - P241

범죄 조직의 중심인물 - P242

뤼팽 대 가니마르 - P242

괴인이십면상 대 아케치 고고로 - P242

모리아티는 괴도가 아니라 범죄 집단의 두목 - P243

치열한 대결 - P243

"세기의 명탐정과 범죄계의 나폴레옹의 대결이라면 엄청난 두뇌 싸움이 있었겠군." - P244

독자에의 도전 - P244

트릭 - P245

명탐정이라는 명성 - P246

카운슬러 - P247

미니미코지 - P248

‘범인이 찍힌 욕실 거울을 자세히 조사했나요?‘ - P249

소거법 - P250

인간 소실 - P250

초능력 - P251

망상의 내용 - P252

독특한 직감 - P253

사건의 경위 - P254

사소한 것 - P255

추상적인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보다 - P255

숫자의 조합 - P256

우연의 일치 - P257

‘식재료‘ 사건 - P258

오카네 - P259

논리적인 정합 - P260

패러독스 - P261

시간적 순서 - P262

도서 미스터리 - P263

궁극의 심증 수사 - P263

일종의 무의식적인 프로파일링 - P264

콜롬보 이론 - P265

NPO 법인에 기부한 다음 그 돈의 부정사용을 조사한 것처럼 - P265

추궁당할 이유 - P266

간접적 추리의 재료 - P267

"초능력을 실제로 증명해 보이든지, 아니면 다른 납득 가능한 설명을 해 주시는 겁니다." - P268

인정 - P269

안락의자 탐정 - P269

우수한 의뢰인 - P270

안락의자 탐정의 의뢰인은 필요한 정보는 전부 수집할 수 있을 정도로 관찰력이나 기억력이나 판단력이 뛰어나지만, 그것들을 사용해서 추리하는 논리적 능력은 결여되어 있어야 합니다. - P270

자작극 - P271

오캄의 면도날 - P272

정확한 자기 분석 - P273

내가 정말 이 동네의 모리아티라면 - P274

"하지만 좋을 게 없다고 해도 해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 P275

유쾌범 - P275

호기심 - P276

"한번 해 보게. 의외로 재밌을 수도 있겠군." - P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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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전부터 부모도 알고 있었다. - P378

개줄을 끊어 주려고 - P379

나만 게이스케를 의심하고 있었다. - P380

돌이킬 수 없다는 말 - P381

쏨뱅이 바구니 - P382

빛이, 멋져. - P383

「편집자 후기」 - P385

미야자키 하야오의 철학 - P387

디테일 - P388

읽는 순서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고 감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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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 P340

동물병원 - P341

다카야는 부차티에 얽힌 추억을 말하기 시작했다. - P342

감과 경험으로 - P343

이동하는 상대를 찾는 거니까. - P344

게임이나 파친코. - P345

포메라니안 - P346

의뢰인 얼굴 - P347

계기 - P348

여섯 살 에조에 - P349

숨어 있었어. - P350

경찰은 즉시 수색을 시작했고 이튿날 밤 배수로에서 에조에를 찾아냈다고 한다. - P351

"덩치 커다란 개를 안고 자면 따뜻해." - P352

스가야 펫 클리닉 - P354

이해할 수 없는 그림을 보게 된 아이 같은. - P355

공동경영자 요시오카 - P356

"오래 전 차에 치였어. 후유증이지." - P357

에조에에게 부차티 수색을 의뢰한 것도 그에게 기자키 씨 집을 방문하게 한 것도 비밀로 하고 있었다. - P358

부하를 ‘부리다‘라고 - P359

"살인사건이라는 건………… 왜 일어나는 걸까." - P361

ㅡ일단 요시오카를 쉬게 해야 해. - P362

어머니에게 앙갚음해 주자고 - P363

왼쪽 팔뚝의 부상 - P364

바다 쪽으로 - P365

검은 새 그림자 - P366

예전에 에조에가 들개 무리와 지냈다는 배수로 - P367

준비성 - P368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원래 새 사냥을 돕던 개 - P369

어쨌거나, 이웃집 히키코모리는, 아마 범인이 아니야. - P370

기자키 다키야 - P371

칼이 발견 - P372

부모를 죽이자 마침 집 안에 있던 개가 큰 소리로 짖는 통에 곤란해지겠다 싶어서 칼로 찔렀다던데. - P373

우연히 - P374

옆집에 경찰이 - P375

다카야가 밤마다정원에 나와부차티를 때리는 광경을 - P376

사실대로 말하기가 곤란해서 - P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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