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스 - P296

타리크? 내 비즈니스 파트너? - P297

내 여자, 내아들보다 조직을 더 위했기 때문에. - P299

그런데도 넌 지금 내 아들을 죽인 게 누구 짓인지 찾는 걸 도와줄 만한 사람을 보호하겠다는 말인가? - P300

"이거 하나 물어보지. 네가 알고 싶어 하는 걸 그 여자가 말해주고 나면, 어떻게 할 작정이야?" - P302

공허한 웃음 - P303

"기다리는 동안 술한잔 할 만한 곳이 근처에 없겠소?" - P305

오래된 스위프트크리크 다리의 잔해 근처 - P306

계속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인종차별주의자 같은 개소리를 늘어놓고 - P308

끔찍한 무지로군요. - P309

"접촉은 안 돼. 질문만 해." - P311

우리는 그녀를 도우려는 거요. 우리 아이들을 죽인 사람이 아직도 그녀를 찾고 있으니까. - P312

펜치와 얼음 꼬챙이. - P313

디본테 - P315

작은 새 한 마리가 전하길, 그 여자가 볼링그린의 애덤스로드라고 하는 곳 근처에 머물고 있다는군. - P317

아이크와 버디 리의 나이를 합친 것보다 더 오래된 집들이 백색의 담장을 두른 채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 P319

늘 그 화를 분출할 만한 대상을 찾아다녔어요. - P320

분명한 사실 - P322

결국 아들이 공표를 했죠. - P323

긴 하루였어요. - P325

탄제린 프레드릭슨 - P326

루넷 프레드릭슨이 애덤스로드에 있는 급수탑 근처에 살아요. - P327

이제야 눈을 뜨는군요. - P329

한없이 나약한 여자로군. - P330

그 모든 것이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든 죽일 수 있는 베일 속 내연남을 둔, 베란다의 저 여자 때문이다. - P332

목화꽃 향기 - P333

데릭은 엄청 열을 냈고, 아이지아 역시 완강했어요. 두 사람은 자기들이 어떤 일에 발을 담그고 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요. - P335

바로 당신이 이번 일의 전말입니다. - P336

그에게 명령을 내리는 사람들이 이번 일의 진짜 배후예요. - P338

여섯 명의 남자들이 집으로 다가오고 있었는데, 모두 야구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손에 권총을 들고 있었다. - P340

12구경 산탄총 - P341

"어서 트럭에 타요!"
아이크가 소리쳤다. - P343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데에 그는 열받기 시작했다. - P344

그레이슨이 그렘린의 얼굴에 총을 쏘았다. - P346

이건 미친 짓이다. 전부 다.
체다가 죽었다.
그렘린이 죽었다.
게이지는 아직도 피를 흘리고 있다. - P347

아이크가 앞으로 몸을 숙이자 탄제린이 그의 무릎으로 쓰러졌다. - P349

"죽진 않았지만, 쇼크가 온 것 같습니다." - P350

경찰과도 끈이 있는 것 같아요. - P352

부자들의 정의가 통한다 - P353

최대한 살균하면서 해볼게. - P355

전쟁에, 결혼에, 한 편의 대하소설 - P356

"전 아이크예요. 아리아나의 할아버집니다." - P358

가장 최악인 것은 자신이 왜 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지 그 이유를 스스로 알고 있다는 점이었다. - P359

LGBTQ에 호의적인 사람들을 ‘앨리‘라고 - P361

트랜스젠더 여성 - P362

"여자 친구가 자신의 구린 부분을 알고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녀의 정체가 문제였던 겁니다." - P364

"난 안전한 곳에 있었어요. 난 안전했고, 우리 엄마는 살아 있었다고요." - P365

별난 놈이라고 - P366

어머니가 눈앞에서 죽었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길 죽이려고 해요. - P368

놈들을 잡아. - P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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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사태 - P49

스키장을 알아내 K-55를 회수하는 일 - P50

직장을 잃는 게 두려웠기 때문만이 아니다. 도고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주 희미하나마 한 가지 가능성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 P51

슈토와 아버지 가즈유키 - P52

‘세 번째 사진 좀 봐. 응, 그거 끝에 찍힌 철탑이 스키장 리프트 같은데, 어때?" - P53

문제의 스키장에 가려면 간에쓰자동차도로의 혼조고다마IC를 지나야 해. - P54

"그렇다면 군마, 니가타, 나가노………라는 말인가?" - P55

슈토는 어떤 심각한 사정이 있음을 깨달았다. - P56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건 괜찮지만 조심해야 해. 방금 말했듯 인터넷에 유출되어서는 안 돼." - P57

파우더 런용 보드 판 - P58

그러니까 이것은 이번 시즌에 사용되지 않는 리프트라는 소리지. - P59

사토와 스즈키 - P60

슈토도 자신의 스마트폰을 꺼내 스키장, 리프트, 운행중단이라는 단어를 넣었다. - P61

조사해보니 엄청난 숫자의 폐지 또는 유휴 리프트가 있었다. - P62

점장은 야마노라는 백발의 남성이다. - P62

하지만 바로 망설임을 뿌리쳤다. - P64

가료다케 근처 - P65

사토자와온천 스키장 - P66

"너도밤나무 코스 제2로맨스 리프트." - P67

"사진의 시각과 그림자 방향과 완벽하게 일치해." - P68

"다른 게 아니라 너희들이 알아낸 사토자와온천 스키장에같이 가자." - P69

오리구치 마나미 보조연구원 - P70

볼게 성실한 것밖에 없는 여자가 이런 위험한 일에 손을 댔을 것 같진 않아. - P71

구즈하라에게도 속이기 쉬운 얼빠진 여자로 보였겠지. - P72

멍청한 여자인 척하기로 했다. - P73

월요일 아침, 도청기는 바로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 P74

네즈 - P75

산악스키실력에서 네즈는 마키타 반장의 발꿈치도 못 따라간다. - P76

수업에는 히나타겔렌데와 파라다이스 코스만 이용한다 - P77

스키를 즐기기에 최적의 하루가 될 것만 같았다. - P78

긴장의 연속 - P79

신종 박테리아 채취 - P80

점프대 - P82

나에바 스키장 - P83

대여점 - P84

"스키 종류야. 어떤 활주를 할지에 따라 다르게 골라야 해." - P85

"그리고 코스 밖으로 나갈 때는 반드시 스키를 벗어. 스키로 가려고 하면 안 돼." - P86

압설이 안 된 곳에서 타는 건정말 어려워. - P87

문제의 너도밤나무 코스 제2로맨스 리프트 - P88

쿼드 리프트 - P89

고속 리프트 - P90

겔렌데 입구 - P91

보겐도 제대로 못 할 줄이야. - P92

너도밤나무는 헤아릴 수 없이 많겠지. 정말 찾을 수 있을지 불안해졌다. - P93

눈에 파묻힌 스키어 - P94

분홍색 스키복을 입은 몸집이 작은 스키어였다. - P95

구른 덕분에 급경사를 내려온 셈이다. - P96

그리고 백팩에서 방향 탐지 수신기를 꺼냈다. - P97

어택 제1코스 옆 - P98

최근 몇 년, 어느 스키장이나 활주 금지 구역에 침입하는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늘어났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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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있는 불평등은 어디에나 있는 평등에 위협이 된다 - P221

레드어니언은 완전 지하 감옥 - P222

탄제린이라는 이름의 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 P224

누가 아들을 죽인 건지 그 여자가 알고 있을지 몰라서 - P225

어려움을 겪는 게이 청소년들을 위해 이스트엔드에 비영리 기술학교를 운영하고 있어요. - P227

"그래서 결국엔 땅에 묻혔네요." - P228

"듣기로는 그 여자가 어떤 음반 제작자가 연 성대한 파티에서 데릭을 만났다고 하던데요." - P230

"탠지는... 복잡한 여자예요. 젊고, 아름답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이죠." - P231

미스터 겟다운 - P233

염소수염 안젤로 - P234

고르디우스의 매듭 - P236

크리스의 얼굴에 맹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그와 안젤로는 친구 사이인가? - P237

"자칭 미스터 겟다운이라는 음반 제작자와 어울렸던 것 같아요." - P239

체다와 돔 - P240

대부분 조경사들 - P242

과잉보상 - P243

저 차가 나를 따라다녔어. - P245

하디스에서부터 마야를 미행한 것이 누구든 휴대전화 GPS가 고장 나 길을 잃은 길치일 가능성도 충분했다. - P246

이웃인 랜디 하이어스 - P247

"아리아나를 데리고 동생 집에 며칠 가 있을 수 있겠어?" - P249

버디 리의 전 부인 크리스틴 - P251

"그건 실수였어, 크리스틴 우리 둘 다 아이한테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 거야. 그 애는 혐오스럽지 않았어. 불경하지도 않았고, 그 애는 단지 데릭이었을 뿐이야. 우리 둘에게는 그것만으로 충분했어야 해." - P252

"내가 그 애를 내치지만 않았어도, 어쩌면 아직 살아 있었을지 몰라! 당신 말이 맞아 이건 전부 내 잘못이야." - P254

"당신이 죽인 게 아니야, 크리스틴." - P255

우리가 관여할 만한 부분이 있는지 보는 거야. - P257

사실은, 이제 우리 둘 다 늙었고, 둘다죽을 만큼 지쳤어. 나도 아이크만큼이나 휴식이 필요해. - P258

"나의 이 거지 같은 여생 전부를 바칠 생각이야." - P260

재지 - P261

재지는 5년 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직후부터 그와 함께 일했다. - P263

오늘 하루만 더 쉬고, 내일 아침 일찍 나가 작업명령서와 입금계좌 출금계좌를 정리해야겠다. - P264

"당신에게는 잃을 것이 많군." - P266

그리고 내가 태어나자 사람 구실이나 제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이다. - P267

전 제이슨 크뤼거라고, 타리크매튜스의 동료예요. 미스터 겟다운이라고 하면 더 잘 아시려나요? - P269

"대안이 있지만, 워낙 저급하니, 일단이 방법부터 해봅시다."
아이크가 말했다. - P270

공중부벽 - P271

입 큰 베스처럼 미끼를 꽉 물었군. - P273

탄제린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만 있다면 이런 몸수색의 치욕쯤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었다. - P275

무반응. - P276

미니 아프로 - P278

버디 리는 볼썽사납게 당하고 있었다. - P279

실수는 누구나 하지, 버디 리는 생각했다. - P281

"포기해. 당신들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탄제린에게도 닿을 수 없고, 총도 그만 내려놓아, 할배들, 진짜로 다치기 전에." - P282

"제대로 당했습니다." - P284

잭나이프 - P285

호신용. - P287

아이크의 시선이 잭나이프에 가 꽂혔다. - P288

모리스. - P290

그건 음모설이 아니라 엄연한 사실이야. - P291

이발소의 또 다른 면모 - P293

작업용으로 들고 다니는 칼뿐 - P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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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RUSH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소미미디어

차가운 눈 속에 묻힌 사상 최악의 생물학무기,
남겨진 단서는 곰 인형 하나뿐!

마지막 한 페이지, 최후의 한 줄까지
긴장을 놓지 마라!

미스터리, 반전, 속도감, 유머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누구나 다 읽은 뒤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_히가시노 게이고

"흥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어.
범인 녀석, 사고로 죽어버렸다"

구즈하라 가쓰야 - P7

꺼낸 ‘물품‘을 방금판 구덩이에 넣었다. - P8

상부에 달린 안테나를 뽑아 그 끝을 테디베어쪽으로 향했다. - P9

앞쪽에 로프가 보이기 시작해 몸을 낮춰 그 밑을 통과했다. 이로써 정규 코스로 돌아왔다. - P10

코스에서 벗어나면 어디든 마찬가지지만, 당신이 들어간 곳은 지형이 복잡하고 설붕 위험도있는 데다 넓어서 특히 길을 잃기 쉽습니다. - P11

송신 - P12

아마도 내일이 되어야 메일을 보게 되리라. 어쩌면 직장의 누군가가 이변을 먼저 알아차릴지도 모르겠다. - P13

하지만 구즈하라는 쉽게 타협할 마음은 없었다. - P14

게임 시작! - P15

네즈 쇼헤이 - P15

세리 치아키는 스노보드 선수다. - P16

스노보드 크로스 선수 - P17

젊을 때는 두렵지 않으므로 질주할수 있다. 이윽고 두려움을 알게 되는데 그것을 극복하면 더 강해진다. - P18

일체감 - P20

스키장의 코스 밖 - P21

그렇다면 도대체 왜 코스를 벗어났을까. - P22

구리바야이 가즈유키 - P23

다이오대학 의과학연구소 - P24

생물안전등급 - P25

국립감염증연구소와 이화학연구소 - P26

신형 인플루엔자의 유행과 생물학적 테러에 대한 경계심 - P27

두 개가 사라진 것 - P28

생물학부장 도고 마사오미 - P29

발신기 - P30

한장은 원통형 케이스를 눈 밑에 묻으려고 하는 사진, 다른 한 장은 나무에 테디베어가 매달린 모습을 찍은 것 - P31

탄저병 - P32

이 탄저균 연구를 주로 담당해온 연구원이 구즈하라였다. - P33

테러리스트를 완벽하게 막기 위해서는 무기 수준의 세균을 만들어내어 그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 P34

"하지만 그러면 K-55의 존재를 공표해야 하네." - P35

초미립자 상태인 Kㅡ55 - P36

탄저균의 포자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수십년간 생존합니다. - P37

3억이라고 크게 불러놓기는 했지만 진짜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겠지. - P38

"상대가 없어졌어. 구즈하라 녀석, 사고로 죽어버렸대." - P39

간에쓰 자동차도로를 타는 혼조고다마 IC를 지나가다가 뒤에서 달려온 트럭에 치였다는 것이다. - P40

엔진이 과열 - P41

"좀 봐도 될까요? 대학 비품이 있을지도 몰라서요. 그건 저희가 가져가는 게 좋을것 같아서요." - P42

이어서 구리바야시는 백팩을 뒤졌다. 물과 비상식량 외에 손바닥 정도 크기의 사각형 기기가 나왔다. 넣었다 뺄 수 있는 안테나가 달려 있다. - P43

도고와 구리바야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짐만은 자신들이 회수해야 했다. - P44

방향탐지 수인기 - P45

스키장 리프트 - P46

ETC 카드 - P47

책임을 질 각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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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교도소 신세를 진 이후부터는 술을 끊기가 어려웠다. - P146

"그래, 데릭이 죽은 이후로는 잠을 잘 못 자" - P148

크리스틴 퍼킨스 젠킨스 컬페퍼 - P149

제럴드의 위치에서 엇나간 양아들 보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 P151

내 평화를 뺏길 수 없어. - P152

내 안의 악마를 단 한 번만이라도 써보자 - P154

아이크는 책상을 돌아 애송이를 죽였던 지점으로 다가갔다. - P155

톱밥제조기 - P157

마커스의 차 - P158

버디 리의 구원자 마고 - P160

그 기침도 병원에 한번 가봐. - P161

"네 남편들한테 했던 것처럼 나한테도 독 먹이게?" - P163

라플라타 수사관이 - P164

가죽 조끼를 입은 털복숭이 남자 다섯 - P166

경호원 - P167

아이크가 그레이슨의 목에 마체테의 날을 가져다대자 - P169

다수의 확률 - P170

돔과 다른 세 명의 폭주족들 - P172

피에는 피. - P173

그들은 전쟁을 하기 위해 돌아올 것이다. 그렇다면 그 역시 망할 대학살의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 - P174

브라이스 토마슨 - P176

절망의 타이밍 - P178

라플라타 수사관은 결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종류의 상실. - P179

아이크에게는 이미 고살죄 전력까지 - P181

나 혼자서는 할 수 없어. 난 혼자 그 아이 못 키워, 아아이지아는 혼자서 키웠지만, 이제는 그럴 힘이 남아 있지 않아. - P182

둘 사이의 고요가 단단하고 날카로웠던 무언가를 좀 더 부드러운, 하지만 여전히 깨지기 쉬운 무언가로 바꿔놓았다. - P184

랜돌프 DNA - P185

악마의 목소리. - P186

버디 리는 아이크의 차 바로 옆에 트럭을 세웠다. - P188

마약 가게에서 봤던, 스미스 브라더스인가 뭔가 하는 얼간이 새끼가 외발자전거를 타고 경찰에 가서 신고를 - P190

왜 그 사람을 에그롤 수사관이라고 - P191

무법 폭주족 조직 - P192

그 클럽의 개새끼들 중 누군가가 아이지아와 데릭을 밟고 서서 아이들 머리에 총을 쐈단 말입니다. - P194

유부남이니까 신분이 노출되는 걸 원치 않았을 거고, 그래서 세 명 모두에게 사람을 붙인 겁니다. - P196

레어 브리드보다 더 먼저 탄제린을 찾아야 해요. - P197

그들의 마지막 대화는 데릭이 아이지아와의 결혼 사실을 알리기 위해 버디 리에게 걸었던 전화 통화였다. - P199

적어도 나를 위해 행복한 척은 해줄 수 있을 거라고 - P200

유령이 띠로 없군. - P202

"조심해. 우리에게서 멀어질 일은 하지 마." - P203

당신 제안대로 예비 조직원 둘을 그 호모 새끼들 집에 보냈어. - P205

조경 관리 업체 - P206

"우리가 찾고 있는 여자 이름은 알고 있었어." - P208

그 랜돌프라는 작자의 뒤를 밟아봐. 그렇게 해서 탄제린을 찾고 - P209

그레이스가 - P211

"그래서 계획이 뭐요? 일단 들어가서 탄제린이란 이름의 여자에대해 물어보는 거요?" - P212

게이 바 - P214

"바텐더에게 탄제린이나 우리 아이들에 대해 아는지 물어봅시다" - P215

경찰에서는 전혀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고 하니 우리가 직접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요. - P217

이성애자 백인이 아니면 늘 등 뒤를 조심해야 한다는 말 - P218

한쪽에는 ‘레드넥‘, 또 한쪽에는 게이를 혐오하는 흑인. -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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