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RUSH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소미미디어

차가운 눈 속에 묻힌 사상 최악의 생물학무기,
남겨진 단서는 곰 인형 하나뿐!

마지막 한 페이지, 최후의 한 줄까지
긴장을 놓지 마라!

미스터리, 반전, 속도감, 유머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누구나 다 읽은 뒤 ‘재밌다!‘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_히가시노 게이고

"흥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어.
범인 녀석, 사고로 죽어버렸다"

구즈하라 가쓰야 - P7

꺼낸 ‘물품‘을 방금판 구덩이에 넣었다. - P8

상부에 달린 안테나를 뽑아 그 끝을 테디베어쪽으로 향했다. - P9

앞쪽에 로프가 보이기 시작해 몸을 낮춰 그 밑을 통과했다. 이로써 정규 코스로 돌아왔다. - P10

코스에서 벗어나면 어디든 마찬가지지만, 당신이 들어간 곳은 지형이 복잡하고 설붕 위험도있는 데다 넓어서 특히 길을 잃기 쉽습니다. - P11

송신 - P12

아마도 내일이 되어야 메일을 보게 되리라. 어쩌면 직장의 누군가가 이변을 먼저 알아차릴지도 모르겠다. - P13

하지만 구즈하라는 쉽게 타협할 마음은 없었다. - P14

게임 시작! - P15

네즈 쇼헤이 - P15

세리 치아키는 스노보드 선수다. - P16

스노보드 크로스 선수 - P17

젊을 때는 두렵지 않으므로 질주할수 있다. 이윽고 두려움을 알게 되는데 그것을 극복하면 더 강해진다. - P18

일체감 - P20

스키장의 코스 밖 - P21

그렇다면 도대체 왜 코스를 벗어났을까. - P22

구리바야이 가즈유키 - P23

다이오대학 의과학연구소 - P24

생물안전등급 - P25

국립감염증연구소와 이화학연구소 - P26

신형 인플루엔자의 유행과 생물학적 테러에 대한 경계심 - P27

두 개가 사라진 것 - P28

생물학부장 도고 마사오미 - P29

발신기 - P30

한장은 원통형 케이스를 눈 밑에 묻으려고 하는 사진, 다른 한 장은 나무에 테디베어가 매달린 모습을 찍은 것 - P31

탄저병 - P32

이 탄저균 연구를 주로 담당해온 연구원이 구즈하라였다. - P33

테러리스트를 완벽하게 막기 위해서는 무기 수준의 세균을 만들어내어 그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 P34

"하지만 그러면 K-55의 존재를 공표해야 하네." - P35

초미립자 상태인 Kㅡ55 - P36

탄저균의 포자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 수십년간 생존합니다. - P37

3억이라고 크게 불러놓기는 했지만 진짜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겠지. - P38

"상대가 없어졌어. 구즈하라 녀석, 사고로 죽어버렸대." - P39

간에쓰 자동차도로를 타는 혼조고다마 IC를 지나가다가 뒤에서 달려온 트럭에 치였다는 것이다. - P40

엔진이 과열 - P41

"좀 봐도 될까요? 대학 비품이 있을지도 몰라서요. 그건 저희가 가져가는 게 좋을것 같아서요." - P42

이어서 구리바야시는 백팩을 뒤졌다. 물과 비상식량 외에 손바닥 정도 크기의 사각형 기기가 나왔다. 넣었다 뺄 수 있는 안테나가 달려 있다. - P43

도고와 구리바야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짐만은 자신들이 회수해야 했다. - P44

방향탐지 수인기 - P45

스키장 리프트 - P46

ETC 카드 - P47

책임을 질 각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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