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진심으로 하나즈카 야요이의 죽음을 슬퍼하고 그 흉악한 범죄에 분노한 것이었다. - P63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끝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칼 - P64

직업상 피해자가 두 얼굴이었을 가능성 - P65

부동산 회사 - P66

요시하라 아야코 씨가 연락을 기다린다고 - P67

료칸 - P68

‘야마다입니다‘ - P69

‘지유가오카 카페 주인 살해 사건 특별수사본부‘ - P70

가가 교이치로 - P71

사촌 형제 - P72

돌파구 - P73

여러 종류의 SNS를 사용 - P74

메일이나 통화 내역 정도 - P75

와타누키 데쓰히코(55) - P76

그런데 왜 이제 와서 헤어진 전남편에게 전화를 했을까? - P77

2년 전까지는 고엔지에 있는 아파트에서 어머니 가쓰코와 함께 살았지만 이제는 독립해서 혼자 산다. - P79

목소리에 약간 날이 서 있었다. - P80

그만두는 게 나을 것 같은데. - P81

‘사전 조사 없이 상대를 만나는 건 형사로서 최악‘이라는 - P82

즉 주인이 어떤 사람인가는 알 도리가 없었다. - P83

"마쓰미야 씨의 아버지, 아니 아버지일지도 모르는 분에 관해서예요." - P84

범행 시각을 폐점 직후인 오후 5시 반에서 9시 사이로 추정 - P85

피해자의 인간관계를 조사하는 마쓰미야 팀의 성과에 달렸다고 - P86

문제는 이성 관계 - P87

팀별 회의 - P88

피트니스 센터와 피부 관리실 회원증 - P89

탐문 조사 리스트 - P91

이유 - P92

여자는 전환이 빨라. - P93

어디라도 찾아가겠다고 - P94

사실이냐 아니냐 - P95

탐문 조사 - P97

간호사 - P99

사건에 관해서는 입 밖에 내지 말도록. - P100

영업부장. - P101

"굳이 말하자면, 첫번째 결혼으로 진절머리가 났다고나할까요." - P102

"연락이 끊긴 지 10년쯤 됩니다. 그런데 음, 그게 며칠 전이더라……." - P104

느닷없이 전화를 - P105

"정말입니까? 그런 얘기를 하려고 오래전에 헤어진 전남편을 불러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 P106

한마디로 말하자면 결혼 생활의 이점을 느끼지 못했다고 할까요. - P107

왜 하필 지금이냐는 의문은 여전 - P108

"대단하다 싶어서요. 10년 남짓한 세월동안 제가 전혀 모르는 인간관계를 이만큼 쌓았다니, 역시 가정에 묶여 있을 여자가 아니었어요." - P109

감사한 마음 - P111

아무래도 석연치가 않단 말 - P112

와타누키의 동거녀 이름은 나카야 다유코. - P112

가와모토 - P114

퍼스널 트레이닝 - P116

신청한 동기 - P117

최근에 본 영화 얘기나 연예인에 관한 가십 - P118

에피소드일 뿐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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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긴다고 - P61

그야 야요이 씨 같은 사람이 누군가에게 원한이나 미움을 살 리 없으니까요. -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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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BOU NO ITO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재인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점차 드러나는 두가족의 불행한 과거사
그리고 젊은 형사의 고뇌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가?

프롤로그 - P5

오우마가도키(마귀를 만나는 시간) - P5

시오미 유키노부 - P5

레이코
에마
나오토 - P6

나가오카시 - P8

한번쯤 모험도 시켜 봐야지. - P9

유키노부가 서른셋, 레이코가 스물다섯 살 때 일이다. - P10

지진 - P11

은 탈선한 신칸센과 산사태로 무너진 마을 - P13

두 시간이 지나서 - P15

고통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는 게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 P16

날이 갈수록 야위어 갔다. - P17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 P18

"우리, 다시 시작하지 않을래?" - P20

난임 전문 클리닉 - P21

새 생명은 어쩌면 에마와 나오토의 선물일지도 모른다고 유키노부는 생각했다. - P23

1.
고급 료칸 ‘다쓰요시‘ - P25

요시하라 아야코 - P25

도다 선생님 - P26

와키사카 법률 사무소 - P28

말기 암 환자 - P31

반면 진정제를 투여하는 목적은 어디까지나 고통을 완화하는 거죠. - P33

첫번째는 환자 본인이 진정제 투여를 희망한다면 동의하실 것인가 하는 점 - P35

두 번째는 진정제를 투여하는 자리에 함께하실 것인가 하는 점 - P35

"아버님과 해 둬야 할 이야기가 있거나 아버님과 만나게 해 드리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서두르세요." - P36

아버지 마사쓰구 - P37

그만 돌아가. - P38

하나뿐인 딸 아야코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았던 것 - P39

마사미를 간호하는 일은 10년 넘게 계속됐다. - P40

와키사카는 할아버지 대부터 왕래가 있는 변호사다. - P41

의식이 있는 동안 밝혀 둬야 할 일이 있으니 만일 죽음이 임박한 것 같으면 알려 달라고 말하곤 했다. - P41

유언장에 관해서 - P43

공증인이 작성한 유언장 - P44

유언장의 내용에 관해서 - P45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제가 이걸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하세요? - P46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 마사쓰구는 과연 무슨 말을 남기고 싶었을까. - P48

유언의 취지 - P49

마쓰미야 슈헤이. - P50

젊은 형사 하세베 - P51

메구로구 지유가오카에 있는 카페에서 여성이 살해당했다는 - P52

피해자의 이름은 하나즈카 야요이. - P53

지금 가서 만날 상대는 피해자를 마지막으로 접촉한 인물, 즉 시신을 발견하고 신고한 사람이다. - P54

도미타 준코 - P55

‘엄마 모임‘은 멤버가 총 네 명인 듯했다. - P57

신고, 신고!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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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쌍은 센가이라는 성을 가진 부부였습니다." - P310

"변호인, 센가이 후히토가 다카사고 유치원을 습격한 동기가 가세사키 헤이조 씨의 손녀딸을 살해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 P311

그 유족이 지금 이 법정 안에 - P312

우가 사무관의 호적에는 부모가 사망 직후 외가인 우가 집안의 양녀로 들어간 사실이 기록돼 있습니다. - P313

"실제로는 총소리가 들린 것보다 먼저 총이 발사됐다고 가정하면 어떨까요?" - P314

IC 녹음기 - P315

두꺼운 손목으로 - P316

우가 사무관은 복수를 노리고 있었지만 범행을 결심한 건 가와구치 편의점 강도 사건의 증거물이 검찰에 송치된 시점이었겠죠. - P317

GSR이 비산하는 범위 - P318

수치심과 분노 - P319

예에는 예로 화답 - P320

에필로그 - P321

과학수사연구소는 우가가 사용한 IC 녹음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 성공했다. - P321

공범 - P322

말이 씨가 된다고 - P323

옮긴이의 말 - P324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에 울려 퍼지는
구원과 화합의 하모니 - P324

어벤저스 - P325

하나의 목표를 향해 - P326

환희의 송가 - P327

‘엄격한 철학자이자 요염한 타락 천사‘ - P328

피해자의 이름은 하나즈카 야요이.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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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 골짜기를 향해 - P278

아구아 칼리엔트 - P279

마추픽추 - P279

"Imix-Eznab-Akbal-Baktuchenchen-Yaxul-Moanbeyap." - P280

일종의 신내림 - P281

라퓨타 - P282

두 사람은 천신만고 끝에 신의 문이 있는 고대 도시에 도착한 것이다. - P283

마지막 조각 - P283

‘신이 고개를 돌릴때 선택된 자의 피가 제단 위에 흘러야 한다. 그것이 신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P284

종말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밤비야의 목숨 - P285

정상으로 - P286

인티와타나의 계단을 올라 - P287

마치 화살표가 입력된 기계장치처럼 정확하게 - P288

1,792개의 화살표 - P288

하워드는 고개를 들어 태양을 확인했다. 예언대로라면 이제 종말의 징조는 사라져야 했다. - P289

유일한 길 - P290

"너는 신을 믿느냐?" - P290

새뮤얼 - P291

"그럼 그분의 말씀을 믿느냐." - P291

"너는 이곳까지 오면서 무슨 답을 얻었느냐?" - P292

"어리석은 것. 난 너희의 죄를 사하기 위해 목숨을 버렸거늘 넌 어찌 하찮은 소녀 하나를 구하기 위해 세상을 버리느냐." - P293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 - P294

세상에 대한 사랑과 연민, 그리고 용서의 미소였다. - P294

순간 하워드는 반사적으로 몸을 날렸다. - P294

"다행이야, 제이미 네가 살아서." - P295

"하워드, 선택받은 자는 밤비야가 아니었다." - P295

하워드는 그제야 롱기누스의 창에 적혀있던 마지막 사도가 누군지 알 수 있었다. - P296

에필로그 - P298

: 워싱턴 D.C.의 FBI 본부 - P298

그 사람이 예수라는 얘긴데 내가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소. - P299

주님이십니다. - P300

하지만 종말론에 대한 맹신과 신을 직접 만났다고 떠드는걸 빼면 제가 보기에 멀쩡한 사람입니다. - P301

관절 사이에 손톱만 한 물체가 하나 박혀 - P302

혼란 - P303

추기경 - P304

마지막 질문 - P305

추기경 역시 하워드의 말을 믿고 있다는 것을. - P305

하워드가 물었다.
"주님, 저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합니까?" - P306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셨다.
"네가 행했던 것처럼 네 자신을 버리며 서로 사랑하라. 그 사랑을 역병처럼 세상에 퍼트리며 살아가라. 그리하면 이 땅에 천국이 설 것이다." - P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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