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라미드가 보이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으면서 피라미드를 보는 걸 이집트에서 꼭 하고 싶었는데, 이거 말고 다른 거 뭐 할 건 없을까 궁금했다.





직접 찍은 사진이 많이 실려있어 생동감 있었고 동행하는 기분이었다.
이집트 여행에서는 흥정을 잘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흥정을 잘 못 하는 사람이라 걱정이었다. 그런데 흥정 방법부터 적정 가격이 얼마인지까지 알려줘서 실제로 여행할 때 사용할 꿀팁들을 많이 얻었다. 팁을 얼마 줬는지 같은 사소한 정보를 알려준 부분도 좋았다.
사진이 풍부하고 경험을 실감 나게 묘사해서 같이 이집트를 여행하는 기분이었다.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와 사막밖에 몰랐는데, 그것들을 제외하고도 볼거리가 많은 나라였다.

<도서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