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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과 크레테 -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가 쓴 차모니아의 동화
발터 뫼르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들녘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교육문화관]
아동청소년 소설이기에는ᆢ
뭐랄까 굉장히 난잡(?)하다.

미텐메츠식(?)여담은 흐름을 끊기 일수고,
주요 스토리와 인물등장은 개연성이 심히 부족하다.
헨젤과 그레테를 차용함이 분명한데도~!
(길을 잃는다. 이상하고 신기한 체험을 한다. 빌런을 만나고 탈출한다.)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

발터뫼르스는 본인이 만든 차모니아 차원에 빙의되어
의도(?)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의 차원구축의 장인정신에 걸맞는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며 읽는다.

ᆢ 더라도
책을 소유 하고픈 욕그는 사라졌다.
심지어 중고가도 높으니 잘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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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리커버, 양장)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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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도서관 ]
우리둘째가 학교에서 읽었는데
도통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고 하고, 단편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아서 읽기가 힘들다고 한다^^;;

물론ᆢ아직 삶의 직접적 경험과 간접경험이 극히 적기에
ᆢ그리고 사건중심의 서사적 구조가 인숙할테니
당연한 것이라 위로(?)해준다.

초등학교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아이가 읽어봤다는 데에 두번 놀란다.

간식을 먹는 아이와 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좋다.
언젠가는ᆢ이런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이 되겠지..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겠지ᆢ

아빠를 위해 대여해온 책.
수록작품들이 몇몇 수상작 모음집에 있기에
나중에 한정판 나오면 읽어보려 했는데ᆢ
(이미 어나더 한정 양장판은 나왔고ᆢ 국제도서전 나올려는지ᆢ)
꼭 사야하긴 한다. 그만큼 곱씹고 느낄 이유가 많기에

무엇보다도
[메탈]에서는ᆢ지나가버린 청춘이 아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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