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릴적ᆢ모험소설의 대명사
80일간의 세계일주와 해저2만리외

원피스 어인섬 에피소드를 보고있으니
어릴적 생각이 난다.

상상의 끝은 어디있을까? 아니ᆢ상상은 늘 덧붙혀지고
조금씩 새로워져 사람들을 통해 나눠지면서 눈덩이가 불어나듯 계속 커져가는 가는건 아닐까?

온 세계가 기다리는 날.
크리스마스. 성탄절.
말씀으로 오신 아기예수님을 경배하며, 이 땅에도 평화가오기를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 활자중독자 김미옥의 읽기, 쓰기의 감각
김미옥 지음 / 파람북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이 몹시도 지치고ᆢ
출구가 보이지 않았음에도ᆢ
나는 주저않기보다ᆢ
차라리 누워버렸다.

어쩌면 회피일지도 모른다는 무책임에 대한
최소한의 자기변명을 통한 책임.

나를 모두 이용해도, 나를 속여 소비해도

책은 내게 이용한다고, 소비한다고 탓하지않는다.

난 그저 여러사람들 손에 닿아 닳아가는
도서관의 책이다. 그것도 인기없는.
사지는 않지만 ᆢᆢ무언가의 참고를 위해 매번 대여횟수만 늘려가는.


그래서ᆢb.o.b( book of book)
책을 읽은이들의 책리뷰(일기, 또는 수필)가 한것 담긴 책들을
빌린다.

그중에도 이 책은 따뜻한 시선이 머물고 있어 좋다.

같이 빌렸던
[우리를 읽은 책들] 은 젠체하며 고지식함을 괜한 풍류처럼(나를 키운건 팔할이 바람ᆢ이라는 류의) 포장했지만ᆢ
그저 어려운 책 읽으며 있어보이는 이들을 위한 어려운 서평으로 면박주는 그런 책.

그런데ᆢ
내 속마음과 왜 비슷한거같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