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으로 사두고선ᆢ고이 모셔두다ᆢ오늘 처음 펴본다.아마ᆢ돈키호테 였는지ᆢ 아닌가 신곡이였나ᆢ처음보았을때ᆢ너무나도 빠져버린 삽화
노벨상(?)덕에 알게됐지만ᆢ너무 아프고 불편한 읽기입니다.하지만 눈을 돌리면 안됩니다.마주할 용기가 꼭 필요합니다.카사노바호텔, 칼같은글쓰기를 먼저 읽지않았다면단순한 소설이라고 생각했겠죠ᆢ아프지만ᆢ꼭 읽어야합니다.
그래이제 나도 덤덤해졌다.힘을 빼고 흘리니ᆢ 참편하다.난 충분히 잘했다.누구에게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말이다.신이 있다면 알겠지.당신의 하느님이 아닌, 나의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