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것. 무심함.
페이스북을 유튜브로 바꾸면지금의 극단적 정치적분열양상이 이해된다.화폐의통제권한, 사법체계를 가진 리바이어던(국가)만이자극적인 음모론과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으로 이득(정치적이득은 결국 경제적 이득으로 귀결)을 보는 연대와 공감이라는 허울로 선동질하는 네트워크를 끊을수 있다.
skt 유심사태ᆢ정치가 낄 공간이 없다.간디가 인터넷을 발명( 예견이 맞겠지만) 했다니~~!!이책은 거대한 은유의 비평~!em포스터의 기계가멈춰서다코맥 매카시의 로드를 ᆢ읽었지만 가물가물하다.헌신적인 아버지의 모습만 남았다.다시 읽어봐야겠다.
<침묵의봄>, <히로시마>, <예루살렘의 아이히만>히로시마는ᆢ어디서 찾나 ᆢ
아무리 허구의 이야기라지만왠디 작가의 삶이 여기저기에 펼쳐져 있을거라 생각한다.아팠기에 공감할수있고, 아쉬웠기에 물어봐줄수 있고모 낫기에 감싸안아 보려 하는 것일게다.예쁘기만 하지 않아서 좋다. 뿌옇게 초점흐린 표지그림이 그런대로 이해가된다.in. 20250222 / 문학동네북클럽7기read. 20250422~20250427